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최애 송편은

.. 조회수 : 5,469
작성일 : 2025-10-05 20:17:06

모싯잎 동부 송편 .

 

어릴 때는 깨송편, 밤송편 좋아했는데

지금은 동부 송편, 콩 송편 맛있고요 

 

반죽이 모싯잎 아닌 송편은

맛 없어 안먹어요.

 

반죽에 모싯잎 들어간 송편

고급스러운 맛인데

아시는 분 계시려나요?

 

이게 진짜 찐인데

모르는 분들 많으심.

 

 

 

IP : 118.235.xxx.16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장에
    '25.10.5 8:21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다팔아요 ~~

  • 2. 손!
    '25.10.5 8:24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아주 예전에 알바 하던 곳에서 명절때 주셨어요.
    그때 젊을때고 떡 싫어해서 차라리 참치캔을 주지 했는더ㆍ

  • 3. ..
    '25.10.5 8:25 PM (223.48.xxx.127)

    모싯잎 송편 잘 먹는데요
    그게 고급인지는?...

  • 4. ..
    '25.10.5 8:26 PM (118.235.xxx.164)

    시장에 팔아도
    모싯잎 동부 송편 말하는 사람들 없이
    맛 없는 송편 말하는 사람들 많아서요.

  • 5. ..
    '25.10.5 8:27 PM (118.235.xxx.164)

    모싯잎 함유량에 따라 다르기도 해요
    모싯잎 안 넣은 바람떡 송편이 맛있다는 사람들 있어서 놀랐거든요

  • 6. ...
    '25.10.5 8:31 PM (61.43.xxx.178)

    바람떡 송편도 있어요?
    바람떡은 아예 식감이 다른데

  • 7. 지인
    '25.10.5 8:34 PM (118.235.xxx.150)

    예전에 친정이 전라도인 아파트 앞집 언니가 친정엄마가 해오신 모시송편을 먹으라고 주셨는데 여태껏 먹어본 송편중에 제일 맛있어서 그맛을 잊지못해 가끔 인터넷에서 사먹기는 해요
    맛은 당연히 다르지만
    그이후로는 흰 송편보다는 모시송편을 더 좋아해요

  • 8. ..
    '25.10.5 8:34 PM (118.235.xxx.158)

    네 바람떡 송편(팥소) 맛있다는 분들이 계셔서
    놀랐어요

  • 9. 오잉?
    '25.10.5 8:35 PM (58.29.xxx.131)

    바람떡은 바람떡, 송편은 송편이죠.
    모싯잎 동부송편 매우 좋아하는데요. 크기가 좀 작았으면 더 좋겠다 싶습니다.

    익히지 않은 상태로 배송되는 거 사서 쪄먹어요.
    한 봉지 남았는데 내일 쪄먹으려고요.

  • 10.
    '25.10.5 8:37 PM (175.197.xxx.81)

    우체국쇼핑서 모시송편인지 모싯잎송편인지 주문했었는데 저는 별로더라구요

  • 11. ..
    '25.10.5 8:37 PM (118.235.xxx.158)

    인터넷으로 모싯잎송편 가끔 사먹어요
    어릴 때 별로 안좋아하는 맛였는데
    이제는 철 아녀도 사먹게 되네요
    깔끔하고 담백해 맛있어요

  • 12. ..
    '25.10.5 8:42 PM (118.235.xxx.242)

    바람떡 반죽에 팥소 넣어 송편모양 만든게 있어요.

    모싯잎송편 줄여
    모시송편이라 하고요.
    이게 웃긴게 처음엔 잘 몰라요.
    그러다 몇 번 시간을 두고 먹어보면
    제일 생각나더라고요.
    깔끔 담백한 맛 선호하면 안좋아할 수 없는 맛이에요.

    깨송편이든 밤송편이든
    결국 떡 맛 아닌, 단 맛으로 떡을 먹는거라..
    주객 전도된 느낌인데

    떡 안좋아하는데도
    어느 순간부터 모싯잎 송편이 좋아지더라고요

  • 13. ..
    '25.10.5 8:43 PM (118.235.xxx.242)

    하나씩 진공포장된 찐송편 주문해 먹는데
    맛있어요

  • 14. 저두요
    '25.10.5 8:49 PM (222.98.xxx.33)

    어릴땐 송편을 열어보고
    콩이나 동부면 얼른 도로 붙여놨어요.
    그런데 늙어가니 콩 동부 팥 이런 송변이 맛있어요.
    물론 모싯잎이어야지요.

  • 15.
    '25.10.5 9:00 PM (14.138.xxx.159)

    깨 팥소 다 달아서 검은콩 들어간 송편 좋아해요.
    집근처 떡집에서 콩송편 파는데 떡이 쫄깃쫄깃하고 콩도 고소해서
    맛있어요. 그야말로 담백하고 깔끔해요. 깨 팥송편은 설탕 범벅느낌이라 단맛만 나고 별로구요.
    전 모시송편아니고 모싯잎넣어 만든 쑥떡 먹어본 적 있는데 딱히
    모싯잎맛?은 모르겠네요. 모시송편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16. ..
    '25.10.5 9:46 PM (182.221.xxx.146)

    저는 솔잎향이 진하게 나는 콩송편이요
    엄마가 솔잎 많이 깔고 찌면 그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풋콩 넣은 그 송편이 제일 맛있었어요

  • 17.
    '25.10.5 10: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직접 심어 키운 국산 깨로 만든 쑥송편 먹어보니
    파는건 이만한게 없어요
    깨라도 수입산일거니까요
    떡 조직감도 어머니게 더 고급진 떡 같아요
    순 국산 고급 떡

  • 18.
    '25.10.5 10:1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직접 심어 키운 국산 깨로 만든 쑥송편 먹어보니
    파는건 이만한게 없어요
    깨라도 수입산일거니까요
    떡 조직감도 어머니게 더 핸드메이드스러우면서
    뭐랄까 고급진 떡 같아요
    순 국산 고급 떡

  • 19.
    '25.10.5 10:1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직접 심어 키운 국산 깨로 만든 쑥송편 먹어보니
    파는건 이만한게 없어요
    깨라도 수입산일거니까요
    맛도 떡 조직감도 어머니게 더 핸드메이드스러우면서
    뭐랄까 고급진 떡 같아요
    순 국산 고급 떡

  • 20.
    '25.10.5 10:17 PM (1.237.xxx.38)

    시어머니가 직접 심어 키운 국산 깨로 만든 쑥송편 먹어보니
    파는건 이만한게 없어요
    깨라도 수입산일거니까요
    맛도 떡 조직감도 어머니게 더 핸드메이드스러우면서
    뭐랄까 고급진 떡 같아요
    순 국산 고급 떡
    파는 떡은 기계 떡 같다고 해야하나

  • 21. 나는나
    '25.10.5 10:26 PM (39.118.xxx.220)

    동부소 모시송편 먹어봤는데 너무 크고 두툼해서 그냥 그렇던데요. 고급스럽다기에는..

  • 22. ..
    '25.10.5 11:36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모싯잎 맛이 딱히 느껴지진 않던데요

    바람떡이건 뭐건 입맛대로 맛있다는 사람들이 있는거지
    뭘 놀라기까지 하시나요?
    화법 참 묘하십니다

  • 23. ㅇㅇ
    '25.10.6 12:04 AM (223.28.xxx.132)

    모싯잎송편 너무 맛있어요
    원래 송편 안좋아해서 거의 안먹는데
    어느 추석 시어머니가 송편 한박스를 억지로 주셔서
    할수없이 받았는데
    집에와서 그냥 맛이나 볼려고 한개 먹었다가
    너무 맛있어서 깜짝놀라
    남편이랑 애들 다 불러서 먹기 시작했는데
    네식구가 하루만에 송편 한박스를 다 먹었어요
    큰애도 떡 잘 안먹는앤데 그날 이후로 송편은 잘먹어요
    해마다 송편 받으러 시댁가다
    시어머니께 그냥 송편집 연럭처 좀 알려달라 했는데
    절대 안알려주시네요 본인한테 얘기하라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나눠줬는데 먹어본 사람마다 넘 맛있다고
    어디서 샀냐고 떡집 알려달라는데 알수가 없다는
    전라도 모싯잎송편 잘하는 집은 진짜 엄청엄청 맛있어요
    인터넷으로도 시켜먹어봤는데 달라요

  • 24.
    '25.10.6 12:28 AM (106.101.xxx.160)

    전 동부팥으로 만든 송편은 너무 맛없는데
    거피팥으로 만든팥송편은 너무 맛있어서 추석
    때마다 사먹어요..
    근데 대부분 동부팥송편이라 이게 단가가 아주 싸데요..ㅠ
    거피팥으로 만든 송편파는데가 별로 없는데
    겨우 찾아서 늘 그 떡집에서만 사먹어요..
    콩송편 ,거피팥송편이 저의 최애예요..
    오늘도 줄서서 사왔다는 ㅋ

  • 25. ㅇㅇ
    '25.10.6 6:37 AM (73.109.xxx.43)

    바람떡은 송편과 달라요
    저는 콩 들어간 송편은 안먹어요
    콩이 너무 싫어요 ㅋ

  • 26. 콩송편좋아요
    '25.10.6 9:59 AM (1.237.xxx.119)

    인터넷에서 사먹어요.
    요즘은 반죽으로 오길래
    이번에는 그냥 쌀가루를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754 교대역 이탤리안 레스토랑 5 급질 2025/11/24 1,654
1762753 노처녀를 알아보는 느낌 알겠어요 45 눈빛 2025/11/24 15,175
1762752 맞벌이 가정 초등학부모님들은 35 초등학부모 2025/11/24 4,940
1762751 퇴사한 직원에 "180만원 물어내" 배상 요구.. 1 ㅇㅇ 2025/11/24 3,498
1762750 구두 비브람솔 가격이.. 4 dd 2025/11/24 1,892
1762749 카톡과 인스타의 시대에 안부전화는 무슨요 1 2025/11/24 1,821
1762748 10시 [ 정준희의 논] 내란 변호사들의 법정모독에 사법부와 법.. 3 같이봅시다 .. 2025/11/24 1,190
1762747 시어머니 화가나요 10 ... 2025/11/24 6,732
1762746 쌀에 갈색쌀이 섞여있는데 상한건가요? 2025/11/24 910
1762745 직장 발령 뭐가 나을까요 4 ddddd 2025/11/24 1,570
1762744 치과 기구 소독 알바 어떤가요? 11 2025/11/24 5,469
1762743 유투버 햄지가 90년생이라고 해서 깜놀 9 ㅇㅇ 2025/11/24 3,604
1762742 무너진 피부에 새 살이...^^ 12 ... 2025/11/24 3,718
1762741 고대병원 근처에 맛있는거 뭐 있을까요? 7 ㅇㅇ 2025/11/24 1,505
1762740 이런 말들으면 진짜 기분이 나쁘지 않나요? 6 ........ 2025/11/24 3,266
1762739 완경이후 화끈거림 5 파랑 2025/11/24 2,266
1762738 여인형 "체포 명단을 보면 김어준…김현지도 있었다&qu.. 8 작업했네. 2025/11/24 3,315
1762737 직장 동료들이 집 산 거를 자꾸 언급 하는데요 4 독거소녀 2025/11/24 2,512
1762736 조선일보는 이재명편 엄청 들어주는 언론??? 2 ㅇㅇ 2025/11/24 1,608
1762735 올만에 매불쇼보는데 10대20대들 7 ㄱㄴ 2025/11/24 3,320
1762734 대중목욕탕 아직 있어요 6 궁금 2025/11/24 2,447
1762733 아파트 월세는 선불이죠? 25 .. 2025/11/24 3,439
1762732 자식자랑은 괜찮아요/ 금쪽이 자식 이야기는 진짜.. 3 ... 2025/11/24 2,639
1762731 타로 배우려면 어디 가야해요? 6 배윰 2025/11/24 1,459
1762730 박정민은 이 사태를 예상했을까요? 38 . . 2025/11/24 18,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