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가요제 보니 옛 추억이 솔솔~

향수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25-10-05 18:30:55

어게인1988

그해 가을은 뭔가 큰 행사 앞두고

들뜬 분위기가 있었어요

무대 디자인도 도 잠실스타디움,63빌딩ㅎㅎ

지방소도시 살았던 저는

서울에 사는 또래들이 부러웠었지요

서울가요제 보면서 특히 잔나비가 이은하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이 노래가 제18번인데ᆢ지금

들어도 세련된 노래네요

그 시대로 돌아가고 싶어요

IP : 106.101.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5 8:40 P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중,고,대학을 80년대에 다 다닌 사람인데
    아 그 시절 노래들은 왤케 좋은 건가요? ㅎㅎ

  • 2. 회상
    '25.10.6 11:44 AM (116.12.xxx.179)

    저는 김승호의 회상이요. 이번에 노래 부르신 분 앉아서 잔잔히 부르시던데 참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598 내일.. 이케아 붐빌까요? 7 ... 2025/10/06 2,456
1746597 뜬금없지만 마이클잭슨 배드때 댄져러스때 넘 잘생겼어요 2 ㅅㅌㄹ 2025/10/06 2,353
1746596 접시에 비닐을 씌워서 주는 식당 9 환경 2025/10/06 4,345
1746595 쇼팽 콩쿠르 이효-이혁 연주합니다 응원좀 22 라이브 2025/10/06 2,530
1746594 장례치를비용없어서 냉장고에 시신 넣어둔 아들 4 궁굼 2025/10/06 5,120
1746593 연휴에 집전화 돌리는 야당분들 1 @@ 2025/10/06 1,343
1746592 남편의 남동생 뭐라부르세요 24 호칭 2025/10/06 7,030
1746591 부럽네요 저도 명절에 친정부모님과 여행가고 싶은데 4 ㅇㅇ 2025/10/06 2,538
1746590 정말 가을비가 오네요.. .. 2025/10/06 1,706
1746589 추석당일인데 *마트 갔다가 사람 많아 놀라고 왔어요 12 명절 2025/10/06 6,639
1746588 너 일하기 싫어서 우리집에 오기 싫어하는거지?라고 말한 시모 23 ... 2025/10/06 7,786
1746587 냉부 본방사수 지금 이재명이 대통령이라서 감사한사람 32 2025/10/06 3,667
1746586 내일 오실 손님께서 간경화가 있으세요. 음식 질문 6 손님 2025/10/06 2,176
1746585 50대고혈압약 시작한분 23 2025/10/06 3,809
1746584 중국이 미국 이길까요 27 ㅗㅗㅎㄹㄹ 2025/10/06 4,148
1746583 시어머니되면 명절문화 뜯어고치려고 했는데 40 ... 2025/10/06 16,972
1746582 제습기 구매하려고 하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 13 요청 2025/10/06 2,009
1746581 은중과 상연, 상연이 머리 하고 싶어요. 2 ... 2025/10/06 3,547
1746580 부산 여행 후기 3 더비거 2025/10/06 3,218
1746579 춘천 닭갈비 골목도 폐업 엄청했군요 2 ........ 2025/10/06 4,096
1746578 혼자 후쿠오카 당일치기 한 이야기♡ 29 1301호 2025/10/06 5,581
1746577 2억정도 달러로 바꾸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2025/10/06 4,348
1746576 잠시 미움을 거두고 웃어요ㅋㅋ ........ 2025/10/06 1,871
1746575 피부가 (특히 얼굴) 특히 노란경우도 있나요? 6 잘될 2025/10/06 2,361
1746574 국내 아이들도 케데헌 8 ........ 2025/10/06 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