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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제 보니 옛 추억이 솔솔~

향수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25-10-05 18:30:55

어게인1988

그해 가을은 뭔가 큰 행사 앞두고

들뜬 분위기가 있었어요

무대 디자인도 도 잠실스타디움,63빌딩ㅎㅎ

지방소도시 살았던 저는

서울에 사는 또래들이 부러웠었지요

서울가요제 보면서 특히 잔나비가 이은하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이 노래가 제18번인데ᆢ지금

들어도 세련된 노래네요

그 시대로 돌아가고 싶어요

IP : 106.101.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5 8:40 P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중,고,대학을 80년대에 다 다닌 사람인데
    아 그 시절 노래들은 왤케 좋은 건가요? ㅎㅎ

  • 2. 회상
    '25.10.6 11:44 AM (116.12.xxx.179)

    저는 김승호의 회상이요. 이번에 노래 부르신 분 앉아서 잔잔히 부르시던데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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