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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형제 결혼 축의금 얼마하셨어요?

S 조회수 : 4,320
작성일 : 2025-10-05 16:34:28

친한 자매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저는 비혼인데 언니 결혼할 때 1300만원 했는데

 

결혼 당일 입을 제 옷도 한벌 안 사준다기에 입에 거품 물었더니 60만원짜리 한벌 사줬어요

 

언니랑 무척 친하고 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요

IP : 124.49.xxx.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5 4:37 PM (39.7.xxx.250)

    십수년 전 28살 때 천만원 했어요
    돈 좀 있어보였는지 결혼 2달 후 올케 아버지가 연락 와서 돈 빌려달라데요?
    몇 천 빌려주고 나서 알아보니까
    우리집 식구들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올케네 친정에 돈 빌려줬더라고요
    억 단위로 빌려준 사람도 있고..
    알고 보니 올케는 자기 아버지랑 똑 닮았더라고요
    지금 이혼하는 중이에요

  • 2. 백만원요
    '25.10.5 4:41 PM (118.235.xxx.251)

    원글님은 좀 덜하고 옷사입는게 맞지 않나요? 그럼 덜 서운할텐데

  • 3. 무슨
    '25.10.5 4:44 PM (217.149.xxx.135)

    언니 결혼에 천3백을 해요?
    그래놓고 내놓으라고 입에 거품을 물어요?

    그냥 3백하고 조용하게 축하하는 편이 낫죠.
    왜 혼자 오바하고 좋은 일에 싸움을 하나요?

  • 4. yesgood
    '25.10.5 4:56 P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각자 형편껏 하는게 맞죠. 정해진 기준은 없는 거고.

    받는 쪽이 체감하는거랑 주는 쪽이랑

    밸런스 맞추기 참 어려운 문제죠.

  • 5.
    '25.10.5 4:57 P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각자 형편껏 하는게 맞죠.

    정해진 기준은 없는 거고.

    주는 쪽 받는 쪽 체감이 다르면 서운할 수 있는게

    부조금이라 참 어렵죠.

  • 6. 남동생들
    '25.10.5 5:09 PM (175.118.xxx.4)

    결혼할때 각각500씩줬어요

  • 7. 저ㅡㄴ
    '25.10.5 5:09 PM (1.235.xxx.154)

    학생이어서 하나도 안했어요
    막내
    그리고 제가 결혼할때 오빠들도 안했어요
    35년전 ..
    셋 다 아버지 돈으로 결혼
    참 옛날 얘기네요

  • 8. 그냥
    '25.10.5 5:29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천만원만 하고 삼백짜리 옷 사입으시지.

  • 9. 백만원하고
    '25.10.5 6:02 P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1200은 저축하시지.
    못받을테고 고마움 모르던데

  • 10.
    '25.10.5 6:55 PM (175.197.xxx.81)

    1300 은 뭡니까
    100이어도 저는 감사히 받을거 같아요

  • 11. 너무
    '25.10.5 7:17 PM (118.235.xxx.160)

    오버하신듯요
    그게 결혼할 때도 그렇고 결혼하는 사람은 챙길 이벤트가 많더라고요 애 임신, 출산, 돌 등등

  • 12. ㅇㅇ
    '25.10.5 7:25 PM (14.39.xxx.225)

    헐... 큰아들 결혼할 때 작은 아들이 형한테 달러 천불-- 140만원 정도 했는데
    이제 일한지 2년정도 된 애라 돈 별로 없었거든요..

    도대체 20대에 형제한테 오백, 천만원이라는 돈을 어떻게 축의금으로 주셨나요?
    돈을 그렇게 모으셨어요? 대단하시다

    15

  • 13. 82쿡은
    '25.10.5 7:38 PM (211.246.xxx.208) - 삭제된댓글

    돈도 많아요
    오빠가 어렵다고 조카 다 성인인데 주식한돈 1300을 다준다고 하는 시누있고
    언니 결혼에 1300한다는 동생있고요.
    현실은 20만원에서 많게는 50만원 하던데
    82쿡 ㅋ 손커요 하튼

  • 14. 저는
    '25.10.5 8:26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2,30만원 해요.
    여유있게 살면 많이 하면 좋으려나...
    그만큼 했는데 더 오면 두고두고 미안할것 같고 내가 많이 했는데 적게 오면 두고두고 서운할것 같은데요.

  • 15. 조카는요
    '25.10.5 9:44 PM (14.54.xxx.15)


    친정 엄마가 150 하래서 그대로 보냇는데
    남동생과 엄마가 50은 안 방 tv 사고
    100 만원만 부조금으로 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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