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 오는 날 아파트 창틀, 방충망 청소 어떤가요?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25-10-05 13:16:14

방충망이 롤링 형식이라 분리가 안됩니다. 

한번씩 물티슈랑 걸레로 닦아 주기만 했는데

같은 아파트 사는 분이 자긴 비가 좀 많이 오는 날 아예 각잡고 세제 써가며 물청소를 한대요. 창틀에 쌍인 먼지까지 싹싹 물 뿌려가면서요. 

 

그 대신 비가 대충 오는 날 말구요. 좀 많이 오는 날요. 

 

해도 되나요? 저도 해 볼까 싶어서요. 

IP : 140.248.xxx.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5 1:21 PM (118.235.xxx.32)

    비오는 날 하라고 하던데요

  • 2. 비추
    '25.10.5 1:22 PM (58.148.xxx.29)

    아래집 창문 방충망 더러워져서 문제될 수도 있어요.

  • 3. 대체로
    '25.10.5 1:29 PM (112.154.xxx.177)

    비 올 때 생각해보세요
    비가 내 집 유리창을 막 때리나요?
    그렇다면 몰라도..
    물청소하면 아랫집으로 그 구멍물이 다 쏟아져요
    저희집은 비와도 집안으로 비가 거의 들이치지 않아서 늘 열어두고 있어요 윗집에서 물청소해서 실외기실 있는 방 창 안으로 물 들이쳐서 이야기한 적 있고 (내려와서 보시라 했어요) 미안하다고 다음부터는 안하세요
    윗윗집은 말해도 2-3년에 한번씩 자꾸 해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이제 이사가서 괜찮네요
    창틀은 물기 있을 때 물티슈 같은 걸로 닦으시길 추천합니다 방충망은 다이소 가면 청소솔 있어요 먼지 닦아내는 거요

  • 4.
    '25.10.5 1:29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더러운물 아랫집으로 다 흘러요
    심지어 세제까지라뇨

  • 5. 들이치는
    '25.10.5 1:32 PM (219.255.xxx.120)

    비바람 맞으면서 눈도 못 뜨겠네요
    거실바닥에 비 들어오는건 어쩔

  • 6. 노노
    '25.10.5 1:33 PM (211.250.xxx.132) - 삭제된댓글

    윗집 구정물 쏟아져 들어와요
    수도로 물 창틀에 뿌리는데 튀어들어 오고요
    베란다에 널어놓은 빨래에 다 튀었어요

  • 7. 노노
    '25.10.5 1:35 PM (211.250.xxx.132)

    윗집 구정물 아랫집으로 쏟아져 들어와요
    수도로 물 창틀에 뿌리는데 튀어들어 오고요
    베란다에 널어놓은 빨래에 다 튀었어요
    방충망에 윗집 먼지뭉치가 들러붙었고요

  • 8. 절대안됨
    '25.10.5 1:37 PM (58.227.xxx.39)

    비가 아무리 많이와도 윗집에서 창틀 청소하는 거랑은 달라요.
    윗집에서 비오는 날 물 뿌려가며 청소하면 아랫집은 구정물 폭탄맞는 거예요.

    샷시 물구멍으로 빠지는 흙탕물 등등은 바로 아랫집 샷시 창문이나 방충망에 다 붙습니다.
    바로 아랫집 그 아랫집 그 아랫집까지 구정물 얼룩과 망충망 얼룩이 엄청나요.

    비 많이 온다고 그게 희석되는 게 아니예요.
    샷시 구조가 그래요.

    그 세제구정물 맞은 아랫집이 보살이고 윗집이 진상인거예요

  • 9. 음 그건
    '25.10.5 1:44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단독주택일 때나 가능한 청소방법이고요
    공동주택에선 안되죠.
    방충망은 물걸레 등을 이용해서 평소에 닦거나
    비와서 습도 높은 날도 물걸레로 닦아야죠.
    물 뿌려가며 닦는 건 아니에요.
    저는 비오는 날 물 스프레이로 방충망을 흠뻑 적신 후 극세사 걸레에 물 묻혀 꼭 짠 후 살살 닦아요.
    고운 극세사 걸레가 안에서만 닦아도 어느정도 안팎으로 먼지를 닦아주거든요.
    그래도 어래층에 미리 얘기해서 창문 닫으시라 하고 끝나면 알려드려요.

  • 10. 나는나
    '25.10.5 2:13 PM (39.118.xxx.220)

    하지 마세요. 아랫집 구정물 폭탄 맞아요.
    그렇게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랑 어울리지 마세요.

  • 11. XXX
    '25.10.5 2:59 PM (14.37.xxx.30)

    저희 윗집은 입주할때부터 주방 창문 물뿌리면서
    청소해서 저희 주방으로 물 다들어오고
    닦아논 창문에 물 다 튀고 ..
    아파트카페에 민원글 올라오니 비올때 청소하는데
    비올 때 청소해도 아랫집은 똑같은 상황이고
    기분 나빠요ㅜ

  • 12. 유툽에
    '25.10.5 3:12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유툽에 윗집에서 청소해서 아랫집 난리난 영상 있더라구요

  • 13. 아랫집은
    '25.10.5 3:2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미칠지경이예요
    훍얼룩이 닦이질않아요

  • 14. ㅇㅇ
    '25.10.5 8:18 PM (49.175.xxx.61)

    비많이 올때 물티슈로만 닦아도 깨끗한데요. 세제까지 쓸필요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883 온양온천 여행 좋네요 4 ... 2025/10/09 5,029
1757882 글로벌 리더 2위 이재명 대통령 28 美 morn.. 2025/10/09 5,313
1757881 나르시스트 설명 3 유투브 2025/10/09 3,143
1757880 대구콩물이나 목포 콩물 7 2025/10/09 2,205
1757879 알바하는데 이런경우 8 알바 2025/10/09 2,813
1757878 미간 파인 주름 어떻게 가능할까요 6 ㅇㅇ 2025/10/09 3,726
1757877 며느리 역할이 뭘까요? 제사?? 22 근디 2025/10/09 5,247
1757876 남자 정신과의사 찾아주세요. 7 82탐정님 2025/10/09 2,099
1757875 어떤 집안이 더 나아보이세요? 38 조건들 2025/10/09 6,168
1757874 유언 녹음은 효력이 없나요? 7 상속 2025/10/09 2,904
1757873 자살해서 죽은남편이꿈에 28 고해의바다... 2025/10/09 16,139
1757872 정조가 4살때 쓴 한글 편지 2 ㅇㅇ 2025/10/09 5,073
1757871 연휴기가 내내 집에 있었어요 3 집순녀 2025/10/09 2,843
1757870 한글날이라 youtube들어가니 ‘유튜브’ 한글로 되어있는거 아.. 2 연휴끝 2025/10/09 1,731
1757869 나이많은 미혼인데,제가 남친이 생긴다면 뭔가 가족들한테 창.. 8 향기 2025/10/09 3,636
1757868 최근 외식을 하고 겪은 몸의 반응들… 100 조미료 2025/10/09 22,249
1757867 조국혁신당, 이해민,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 ../.. 2025/10/09 1,399
1757866 잔소리쟁이 남편과 앞으로 어떻게 살지… 1 2025/10/09 2,065
1757865 검찰, 엉뚱한 여성을 인터폴 수배 요청해 캄보디아에서 체포 1 ㅅㅅ 2025/10/09 1,562
1757864 순천만 1박 15 여행 2025/10/09 2,971
1757863 한글의 놀라움 몇자 적어봐요 16 그냥이 2025/10/09 4,002
1757862 국방대 부지에 땅 있는데 왜 공급 안할까요? 16 공급 2025/10/09 2,044
1757861 자기 자식 정상 아닌 거 인정하고 정신과 데려가는 것만 해도 평.. 5 .. 2025/10/09 3,052
1757860 내일 재래 시장 새 채소 들어올까요? 1 시장분들 2025/10/09 1,411
1757859 기력 약해지신 엄마 뭐 드시면 좋을까요 16 2025/10/09 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