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LA 갈비 양념해놓고 걱정

ㅡㅡ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25-10-05 12:28:27

레시피 찾아

사과 배 양파 맛술 간장 등 넣고 갈아 양념했는데

웬지 영상 속 재워놓은 그림과 다른거예요. 

다시 보니 과일 양념 간것 채에 거른 다음 재워야

구울때 타지 않는다는 글이 있네요. 

그냥 구우면 많이 탈까요?

시판 양념으로 하다 제대로 해본다고 한건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IP : 211.235.xxx.1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5 12:32 PM (211.235.xxx.241)

    저라면 잘 털어내고 굽고 LA 갈비 앙념 흥건하게 해서 졸이면서 구워야 맛있으니 면보에 한 국자 내려서 구울 것 같아요.

  • 2.
    '25.10.5 12:33 PM (121.167.xxx.120)

    국물이 많은 상태면 국물에 고기를 씻어 건지고 국물을 채에 걸러 고기에 다시 부으세요

  • 3. ㅇㅇ
    '25.10.5 12:33 PM (106.101.xxx.230)

    방금 엘에이 갈비 구어서서 점심먹다 이글 봤는데요.
    팬에 익힐때 물 넉넉히 붓고 조리듯이 구우세요.
    찜처럼 더 물많이 넣고 끓여도 되는데 전 물 반컵 안되게 넣고 중건불에 끓이니 금방 조려져서 물다날가간뒤 불약불로해서 구어서 먹었어요.물부어서 싱거워질까 걱정했는데 조려지는거라 괜찮았고 이래도 타긴타요.계속 지켜보면서 해야해요

  • 4. 같운
    '25.10.5 12:34 PM (49.186.xxx.68)

    유투브 김대석 세프님꺼 보셨나봐요. 저도 아까보고 해볼래하고 있어요
    털어서 해보세여

  • 5.
    '25.10.5 12:36 PM (211.234.xxx.119) - 삭제된댓글

    숯불에 직화로 굽는거 아니면 그닥 안탑니다.
    단지..건더기가 ..굽고난후 조금 지저분해보일수는 있어요.
    잣가루 뿌리면 시선이 잣가루로 가서 괜찮아집니다.

  • 6. 윗분들
    '25.10.5 12:36 PM (211.235.xxx.137)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국물 걸러 많이 넣고 익힌다. 국물 줄면 약불로
    한번 해볼게요.

  • 7. 국물좀
    '25.10.5 12:54 PM (116.41.xxx.141)

    있게해서 두껑 닫고해도 부드럽고 좋아요
    마지막에 두껑열고 좀 졸이는 느낌 윤기나게

  • 8. 국물
    '25.10.5 12:55 PM (59.1.xxx.109)

    적으면 질겨요

  • 9. 다음엔
    '25.10.5 1:15 PM (14.55.xxx.141)

    갈아만든 배 음료
    캔 으로 사서 넣어요
    귀찮게 베 에 거르고 하는거 없이요

  • 10. ㅇㅇ
    '25.10.5 2:16 PM (211.234.xxx.83)

    국물 양 많으면 상관 없어요 보기에 건더기 부스러기가 깔끔치 않아서 그렇지 괜찮아요

  • 11. ....
    '25.10.5 10:34 PM (180.70.xxx.30)

    제가 해마다 저위에 있는 양념 다 갈아서 그냥 다 넣고 양념 합니다. 절대 타지 않습니다.
    영념도 걸쭉하게 조려져서 아주 맛있어요.
    힘들게 면보에 걸르고 하는것 안해도 맛있게 잘 구워집니다.
    오늘도 구워 먹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783 근데 남의집 가서 침대에 좀 누움 안돼요?? 142 2025/10/06 22,935
1746782 대박이네요 주진우가 가져온 역효과 17 .. 2025/10/06 9,998
1746781 스트레스에 끄덕없는 사람들의 비밀 7 유튜브 2025/10/06 5,476
1746780 라식. 추천 하세요? 병원도 소개 부탁드려요. 2 샴푸의요정 2025/10/06 1,673
1746779 아이돌 선수권대회인가? 하는데 3 2025/10/06 1,854
1746778 르방 먹이주면서 버리는 밀가루로 뭘 할까요? 2 ........ 2025/10/06 1,541
1746777 진정한 겉멋만 든 영포티는 14 .. 2025/10/06 4,143
1746776 영포티 민폐 캐릭 맞죠 32 ㅇㅇ 2025/10/06 5,861
1746775 비 지겹게 자주 내리네요 7 ... 2025/10/06 3,656
1746774 산재와의 전쟁' 후폭풍 … 일용직 1만9천명 줄었다 13 .. 2025/10/06 2,644
1746773 안동 가성비 숙소 추천해주셔요~ 2 안동 2025/10/06 1,784
1746772 장동혁 아버지가 목사라는데 12 2025/10/06 5,517
1746771 내일.. 이케아 붐빌까요? 7 ... 2025/10/06 2,397
1746770 뜬금없지만 마이클잭슨 배드때 댄져러스때 넘 잘생겼어요 1 ㅅㅌㄹ 2025/10/06 2,248
1746769 접시에 비닐을 씌워서 주는 식당 9 환경 2025/10/06 4,291
1746768 쇼팽 콩쿠르 이효-이혁 연주합니다 응원좀 22 라이브 2025/10/06 2,495
1746767 장례치를비용없어서 냉장고에 시신 넣어둔 아들 4 궁굼 2025/10/06 5,063
1746766 연휴에 집전화 돌리는 야당분들 1 @@ 2025/10/06 1,284
1746765 남편의 남동생 뭐라부르세요 24 호칭 2025/10/06 6,963
1746764 부럽네요 저도 명절에 친정부모님과 여행가고 싶은데 4 ㅇㅇ 2025/10/06 2,476
1746763 정말 가을비가 오네요.. .. 2025/10/06 1,654
1746762 추석당일인데 *마트 갔다가 사람 많아 놀라고 왔어요 12 명절 2025/10/06 6,588
1746761 너 일하기 싫어서 우리집에 오기 싫어하는거지?라고 말한 시모 23 ... 2025/10/06 7,719
1746760 냉부 본방사수 지금 이재명이 대통령이라서 감사한사람 32 2025/10/06 3,611
1746759 내일 오실 손님께서 간경화가 있으세요. 음식 질문 6 손님 2025/10/06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