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면 방학 때만 갈 수 있는데
여름방학 때는 너무 더울 것 같고
1월말~2월은 어떤가요?
가려면 방학 때만 갈 수 있는데
여름방학 때는 너무 더울 것 같고
1월말~2월은 어떤가요?
연말에 이태리 파리 다른해에 10일씩 다녀왔는데 사람 많지 않아요 대신 미술관.기차는 미리 예약해놓고 갔습니다
전 겨울에만 다녀서 비교가 안됩니다.
스페인,이탈리아, 그리스,튀르키예, 런던과 파리.
체력때문에 하루 일정을 느슨하게 잡고 전체 여행일을 길게 잡아서 갑니다. 여름에 안가봐서 더 좋았다고는 못하겠지만 아무 문제없이 잘 다녀왔어요.
그리스에서 비가 가끔 왔는데 무지개가 너무 아름다워서 ,,
여행일이 짧거나 물놀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쉬울 수 있습니다.
1월
크리스마스 기간 지나니 사람이 빠지고 가게는 문 닫고
해는 4시에 지고
1월에 혼자 여행가서 쓸쓸한 고즈넉한 느낌.
색다른 느낌은 즐기다 왔어요.
저도 유럽은 겨울방학에만 몇차례 다녀왔는데
한여름 무더위와 많은 사람에 치이는거 생각해보면
겨울여행만의 장점이 또 많더라구요.
스페인 땅덩어리가 커서 한국만큼 추운 곳도 있고
경량패딩만 입어도 더운 지역도 있고.
(자유여행이라 일정을 빡빡하게 안잡아요)
비수기엔 또 공사한다고 문 닫은 데도 꽤 있어요.
2월초에 갔다왔는데 이탈리아 날씨가 봄날씨라 경량이나 가디건으로 충분했고 파리는 얇은코트입는 날씨였어요. 박물관 미술관 사람적고 기다림없어 좋았고요. 호텔비 저렴했어요. 대신 제가 좋아하는 푸르름? 꽃 이런게 부족했달까요? 파리 노천 공원에서 커피한잔 이거 힘들었지만 전 2월 여행 대만족이었어요. 기다리는거 지치고 더운거 싫거든요.
아, 저는 유적지, 박물관 탐방 좋아해서
많이 춥지 않으면 괜찮아요.
댓글보니 겨울 유럽 여유있고 괜찮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연휴 보내세요♡
1월 첫 주 둘째 주
11월 둘째 주에 가시면 날씨 애매하게 많이 춥고, 길거리며 뮤지엄에 사람 적습니다.
전 세계 다 이 시기에 학생들은 공부하고 직장인들도 휴가 잘 안 내는 때에요.
11월도 한가하긴 하네요만 이 역시 겨울비가 심심찮게 내리고 음산한 분위기고요. 비 내리고 으슬 으슬 춥고 연중 가장 따분한 시즌이라 carnival 축제가 2월로 정해졌다고 해요.
봄/가을은 연금으로 사는 미국,유럽 노인들 단체관광및 수학여행 단체 관광객들이 주고 당연 여름에 휴가가 젤 많으니 여름엔 북적 북적...12월 크리스마스엔 가족들과 같이 보내는 문화라 다들 고향 돌아가는 분위기고.
2월초가 안추웠다뇨?
1월부터 3월말까지 가장 춥고 중고교 겨울방학 (스키방학)도 있는데요?
1-2 월에 사람이 제일 적어요.
그나마 2월이 덜 춥죠.
윗님 2월에 이태리 별로 안추워요.
그리고 유럽도 이상기온으로 겨울에 안 추워요.
스키는 산악지대로 가죠.
4월에도 눈 내리는.
참. 그러고보니 이탈리아가 길어서 날씨도 다양하죠.
로마 이남의 남부지방 얘기라면 맞는데
전 밀라노의 북부지방 내지는 중부의 피렌체 얘긴데
피렌체부터 북쪽은 춥고요, 밀라노에선 스키 방학 있어요. 심지어 고딩 애들끼리 스키 매고 기차 타고 스키 타러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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