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 이탈리아는 언제 가야 사람이 그나마 적은가요?

유럽무경험자 조회수 : 2,643
작성일 : 2025-10-05 10:45:25

가려면 방학 때만 갈 수 있는데

여름방학 때는 너무 더울 것 같고

1월말~2월은 어떤가요? 

IP : 211.234.xxx.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5 10:52 AM (221.139.xxx.197)

    연말에 이태리 파리 다른해에 10일씩 다녀왔는데 사람 많지 않아요 대신 미술관.기차는 미리 예약해놓고 갔습니다

  • 2. ..
    '25.10.5 10:56 AM (39.7.xxx.243)

    전 겨울에만 다녀서 비교가 안됩니다.
    스페인,이탈리아, 그리스,튀르키예, 런던과 파리.
    체력때문에 하루 일정을 느슨하게 잡고 전체 여행일을 길게 잡아서 갑니다. 여름에 안가봐서 더 좋았다고는 못하겠지만 아무 문제없이 잘 다녀왔어요.
    그리스에서 비가 가끔 왔는데 무지개가 너무 아름다워서 ,,
    여행일이 짧거나 물놀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쉬울 수 있습니다.

  • 3. 영통
    '25.10.5 10:57 AM (116.43.xxx.7)

    1월

    크리스마스 기간 지나니 사람이 빠지고 가게는 문 닫고
    해는 4시에 지고

    1월에 혼자 여행가서 쓸쓸한 고즈넉한 느낌.
    색다른 느낌은 즐기다 왔어요.

  • 4. ..
    '25.10.5 11:08 AM (211.235.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유럽은 겨울방학에만 몇차례 다녀왔는데
    한여름 무더위와 많은 사람에 치이는거 생각해보면
    겨울여행만의 장점이 또 많더라구요.
    스페인 땅덩어리가 커서 한국만큼 추운 곳도 있고
    경량패딩만 입어도 더운 지역도 있고.
    (자유여행이라 일정을 빡빡하게 안잡아요)

  • 5. ~~
    '25.10.5 11:27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비수기엔 또 공사한다고 문 닫은 데도 꽤 있어요.

  • 6. ..
    '25.10.5 11:36 AM (211.210.xxx.89)

    2월초에 갔다왔는데 이탈리아 날씨가 봄날씨라 경량이나 가디건으로 충분했고 파리는 얇은코트입는 날씨였어요. 박물관 미술관 사람적고 기다림없어 좋았고요. 호텔비 저렴했어요. 대신 제가 좋아하는 푸르름? 꽃 이런게 부족했달까요? 파리 노천 공원에서 커피한잔 이거 힘들었지만 전 2월 여행 대만족이었어요. 기다리는거 지치고 더운거 싫거든요.

  • 7. 감사
    '25.10.5 12:28 PM (211.234.xxx.41)

    아, 저는 유적지, 박물관 탐방 좋아해서
    많이 춥지 않으면 괜찮아요.
    댓글보니 겨울 유럽 여유있고 괜찮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연휴 보내세요♡

  • 8. ..
    '25.10.5 12:39 PM (89.246.xxx.239) - 삭제된댓글

    1월 첫 주 둘째 주

  • 9. ....
    '25.10.5 1:49 PM (116.32.xxx.97)

    11월 둘째 주에 가시면 날씨 애매하게 많이 춥고, 길거리며 뮤지엄에 사람 적습니다.
    전 세계 다 이 시기에 학생들은 공부하고 직장인들도 휴가 잘 안 내는 때에요.

  • 10. 1~2월요
    '25.10.5 1:59 PM (183.97.xxx.222)

    11월도 한가하긴 하네요만 이 역시 겨울비가 심심찮게 내리고 음산한 분위기고요. 비 내리고 으슬 으슬 춥고 연중 가장 따분한 시즌이라 carnival 축제가 2월로 정해졌다고 해요.
    봄/가을은 연금으로 사는 미국,유럽 노인들 단체관광및 수학여행 단체 관광객들이 주고 당연 여름에 휴가가 젤 많으니 여름엔 북적 북적...12월 크리스마스엔 가족들과 같이 보내는 문화라 다들 고향 돌아가는 분위기고.

  • 11. 댓글에
    '25.10.5 2:01 PM (183.97.xxx.222)

    2월초가 안추웠다뇨?
    1월부터 3월말까지 가장 춥고 중고교 겨울방학 (스키방학)도 있는데요?

  • 12.
    '25.10.5 3:24 PM (217.149.xxx.135)

    1-2 월에 사람이 제일 적어요.
    그나마 2월이 덜 춥죠.

    윗님 2월에 이태리 별로 안추워요.
    그리고 유럽도 이상기온으로 겨울에 안 추워요.

    스키는 산악지대로 가죠.
    4월에도 눈 내리는.

  • 13. 윗님
    '25.10.5 5:26 PM (183.97.xxx.222)

    참. 그러고보니 이탈리아가 길어서 날씨도 다양하죠.
    로마 이남의 남부지방 얘기라면 맞는데
    전 밀라노의 북부지방 내지는 중부의 피렌체 얘긴데
    피렌체부터 북쪽은 춥고요, 밀라노에선 스키 방학 있어요. 심지어 고딩 애들끼리 스키 매고 기차 타고 스키 타러가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145 며느리 모유수유를 보려는 시아버지 40 2025/10/09 17,617
1758144 '유튜브', 한글날 24시간 동안 로고 한글로 9 한글날 기념.. 2025/10/09 1,661
1758143 지미 펠런쇼에서 헌트릭스 골든 라이브 했네요 5 ... 2025/10/09 1,829
1758142 오마카세·한우·스시…검찰, 특경비로 먹었다 1 ㅇㅇ 2025/10/09 1,563
1758141 오세훈 "집 있는 서울, 강북 전성시대 열겠다".. 20 2025/10/09 4,148
1758140 비오거나 흐린날 좋아하세요? 16 날씨 2025/10/09 2,558
1758139 매운탕이 들쩍지근해요 9 매운탕 2025/10/09 1,404
1758138 활주로에 띄운 유등 유족들 합동 차례 4 ㅜㅜ 2025/10/09 1,788
1758137 부모들이 자식 공부에 목을 매는데도 왜 이렇게 되었을까 32 ㅇㅇ 2025/10/09 7,035
1758136 가장 훌륭한 부모는 11 2025/10/09 5,522
1758135 서울시내 등산책 코스 20 오늘같은날 2025/10/09 3,114
1758134 부산 맛집도 이제 전국구인듯. 8 2025/10/09 3,673
1758133 중국이 서해 뺏어가네요. 독도보다 더 심각 57 국토 2025/10/09 11,592
1758132 이재명의 김현지와 김혜경의 배소현 23 ... 2025/10/09 4,437
1758131 명언 -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 3 ♧♧♧ 2025/10/09 2,517
1758130 오늘 돌아오는 차에서 많이 잤더니 2 부자되다 2025/10/09 3,732
1758129 다 이루어질지니 보셨나요? 28 드라마 2025/10/09 6,069
1758128 MBTI에서 E성향요.  12 .. 2025/10/09 3,020
1758127 중국에 대한 혐오로 끝일까 22 워킹m 2025/10/09 2,198
1758126 스포주의)설마 루미의 아빠가 1 ........ 2025/10/09 3,017
1758125 이젠 부모님이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4 고음저음 2025/10/09 4,554
1758124 이탈리아 사기꾼 8 ㄷㄷ 2025/10/09 4,255
1758123 모임 지인이 결혼하더니 남편 얘기만 해요 28 몰러 2025/10/09 7,241
1758122 초예민한 엄마 너무 부담스러워요 14 00 2025/10/09 5,351
1758121 20년 모범남편이 바람을 피웠나봐요TT 218 이혼해야할까.. 2025/10/09 3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