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다니는 손주들

ㄱㄱ 조회수 : 6,818
작성일 : 2025-10-05 06:15:42

명절때 조부모님께 용돈 조금씩이라도 드리나요?

 

IP : 223.38.xxx.12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5 6:16 AM (98.244.xxx.55)

    솔까 조부모님 용돈은 자식 몫이죠. 손주들이 굳이 드릴 이유 있나요? 그것도 매년

  • 2. ..
    '25.10.5 6:22 A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명절때만 드려요 용돈 많이 받았다고요

  • 3. ..
    '25.10.5 6:23 AM (223.38.xxx.55)

    저희애들은 명절때만 드려요
    자라는 동안 용돈 세뱃돈이랑 용돈 받았잖아요

  • 4. 그럼
    '25.10.5 6:27 AM (223.38.xxx.101)

    반대로 조부모도 손주들 만날때마다 용돈 안줘도 되는거죠?

  • 5. 우리
    '25.10.5 6:34 A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애들도 드겨요.
    추석, 설에는.

  • 6. 선물
    '25.10.5 6:35 AM (175.208.xxx.164)

    성장할때 때마다 용돈 주셔서 명절에 선물 드리라고 가르쳐요. 그런데 아직도 용돈 주셔서 더 많이 받아와요.

  • 7. 우리
    '25.10.5 6:39 AM (211.206.xxx.191)

    애들도 명절에는 용돈 드려요.
    시부모님은 당연히 손주들에게 안 주시고.

  • 8. 양가 안드림
    '25.10.5 6:55 AM (118.44.xxx.94)

    어렸을때 받았다고는 하나 그게 다 부모돈에서 나간 돈이데 뭘 손주까지..

  • 9. 드려요
    '25.10.5 7:05 AM (121.166.xxx.208)

    용돈 받아 왔으니, 드림

  • 10.
    '25.10.5 7:3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시키지 않았는데도 취업하니 드리네요
    제일 큰애가 그래서 그런지 사촌 동생들도 월급 받으니 다 드려요

  • 11.
    '25.10.5 7:4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드리기는 커녕 오히려 받고 싶어하고
    조부모가 용돈 주면 거절 안 함

  • 12. 009
    '25.10.5 8:08 AM (182.221.xxx.29)

    우리애새끼들은 받기만함
    부모한테도 그래요
    퍼주기만하니 문제네요

  • 13. 부모보다
    '25.10.5 8:16 AM (140.248.xxx.0)

    못사는 첫 세대가 지금 젊은 애들이라죠
    부모세대는 집이라도 있지 젊은 세대는 제대로된 직장도 집도 앖음

    무조건 용돈 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사라져야 할꺼예요
    맞벌이시대되면서 여자들 희생하는 문화도 사라지고 명절도 간소화되고요.

    이제 직장 다니면 용돈 안 주지 않나요? 요새 최저시급받고 일하는
    직장도 많아요. 전업으로 평생 남의 돈 받아 사는거 이제 끝이죠.....

  • 14. ..
    '25.10.5 8:19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조부모가 무슨 돈이 있어서 애들 용돈을 주나요?
    애들 초딩 때나 만원씩 쥐어주고 그러는거죠.
    중고딩 되면 명절 외에는 조부모 뵐 일도 거의 없잖아요.
    설명절에 세배돈이나 주는거지.
    세배돈 쓰라고 자식이 부모 용돈 챙겨드리고 그러잖아요.
    님댁은 안그래요?

  • 15. ...
    '25.10.5 8:20 AM (106.101.xxx.117) - 삭제된댓글

    취직해서 첫월급으로 용돈 드렸고 그 다음부터는 안 드려요.
    조부모님들도 이젠 용돈 안 주시고요.

  • 16. ..
    '25.10.5 8:20 AM (182.220.xxx.5)

    조부모도 애들 초딩 때나 만원씩 쥐어주고 그러는거죠.
    중고딩 되면 명절 외에는 조부모 뵐 일도 거의 없잖아요.
    설명절에 세배돈이나 주는거지.
    세배돈 쓰시라고 자식이 부모 용돈 챙겨드리고 그러잖아요.

  • 17. ..
    '25.10.5 8:24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직장 초년생도 무슨 돈이 있다고 조부모 용돈까지 챙기나요?
    첫월급 받으면 형편에 따라 내복 한벌이나 스카프 하나 정도로 성의 표시 하는거죠.
    자기 앞가림 잘하고 살면 그게 자기 할 일 다하는거예요.
    명절되면 부모에게나 용돈 챙겨드리면 되죠.
    그러면 부모도 음식 장만하고 조부모 용돈 드리도 하는거에 보태쓰는거죠.
    이 정도가 평범한 가정의 모습 아닐까요?

  • 18. ..
    '25.10.5 8:26 AM (182.220.xxx.5)

    직장 초년생도 무슨 돈이 있다고 조부모 용돈까지 챙기나요?
    첫월급 받으면 형편에 따라 내복 한벌이나 스카프 하나 정도로 성의 표시 하는거죠.
    자기 앞가림 잘하고 살면 그게 자기 할 일 다하는거예요.
    명절되면 부모에게 용돈 챙겨드리면
    그 부모가 음식 장만하고 조부모 용돈 드리도 하는거에 보태쓰는거죠.
    이 정도가 평범한 가정의 모습 아닐까싶네요.

  • 19. ..
    '25.10.5 8:27 AM (182.220.xxx.5)

    조부모가 부자인 집은 손주들 용돈 주고
    손주들도 용돈 드리도 그러는거죠.
    받는게 있으면 드려야죠.
    윗댓글처럼 서로 주고 받으면 손주가 더 받는거죠.
    조부모가 부자인 경우.

  • 20. 저희 애들읃
    '25.10.5 8:29 AM (121.162.xxx.234)

    드려요
    할머니 생전엔 할머니만 드리라고 했구요

  • 21. ...
    '25.10.5 8:31 A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저희 시부모는 대학 2학년 저희 애가
    알바하고 모은 돈을 뜯어갔답니다.
    손주돈을 그렇게라도 가져가고 싶은건지..
    어른한테 하는 예의라며 알바해서 받은 돈
    그걸 또 뜯어 가더라는..
    가난한 시가, 염치없는 시가.. 미치겠네요
    맞벌이하는 며느리 월급도 따박따박 생활비 보태라던 분들이에요.

    친정은 저희 아들 등록금도 대주시거든요
    저희가 명절 용돈 드리면 더 얹어서 주시는
    분들이세요

  • 22.
    '25.10.5 10:24 AM (118.235.xxx.2)

    윗님 왜 착한 친정 부모님을 고생 시키세요 그러지 말라고 해야지 손주들까지 시가에 빨대 꽂히게 하고 정작 자기 친정 부모님이 그거 보충하게 하고
    친정에선 돈 있으니 주시는 거겠지만 시가가 모자란걸 친정이 일부 벌충하는 거잖아요
    딸이 그런집 시집 간 것도 싫을텐데....

  • 23. ㅡㅡㅡ
    '25.10.5 11:47 A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첫월급 받고 드린 이후로 안 드려요.
    애들이 조부모까지 챙겨야 하나요?

  • 24. ...
    '25.10.5 12:15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첫월급이나 팔순 이런 특별한 이벤트때는 드리는데
    명절이나 일반 생신때는 안챙겨요
    원글님도 그럼 조부모도 안챙겨도 되는거죠?라뇨
    진짜 사고방식 찌질합니다

    크는 애들 용돈주는게 커서 나 챙기라고 적금넣는거예요?
    앞길 구만리인 사회초년생 얼른 돈모아 자리잡아야지
    거기다대고 조부모가 용돈받을 생각하는게 웃기네요
    뭐 건물이라도 물려줄것도 아니면서..꼭 없는 사람들이 도리네 교육이네 핑계로 받아챙길 생각만 하더라구요.

    징그럽다 진짜

  • 25. ㅇㅇ
    '25.10.5 12:39 PM (39.7.xxx.205) - 삭제된댓글

    손주들 용돈까지 받고 싶어요?
    어른이라고 다 어른이 아닌 듯.
    손주들한테 세뱃돈을 얼마나 줬길래
    손주들한테까지 용돈 받을 생각을 하는지..
    그놈의 도리
    그놈의 예의범절
    징그럽다
    없는 집일수록 꼭 이러더라!

  • 26. ...
    '25.10.5 1:15 P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반대로 조부모도 손주들 만날때마다 용돈 안줘도 되는거죠?
    ㅡㅡㅡㅡㅡㅡ
    어쩜 이런 유치한 생각을???

  • 27. 드려요
    '25.10.5 4:12 PM (210.178.xxx.117)

    애들에게 명절.생신때 드리라고 시켜요.
    그럼 또 어머니는 준비해둔 빳빳한 신권으로 애들에게 용돈겸 해서 주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825 왜 그럴까를 고민하지 말고 그렇구나 생각해보세요 7 111 2025/10/15 1,781
1750824 올해 내년 악재가 없어 , 올 연말 4500 포인트 , 내.. 7 내년 일만포.. 2025/10/15 2,279
1750823 지금은 주식이 답인가 보네요 10 .. 2025/10/15 4,213
1750822 정부의 시그널은 명확합니다. 26 .... 2025/10/15 6,013
1750821 일부러 여자들한테 어깨빵하고 다니는 남자들 혐오스러워요 4 ... 2025/10/15 1,898
1750820 한미반도체보니 진짜 주식은 모르는거네요 5 ........ 2025/10/15 3,969
1750819 까페에서 컴작업을 하는데 어떤 할아버지… 5 까페 2025/10/15 2,897
1750818 김광석씨 딸도 사망했었네요?? 22 ... 2025/10/15 20,912
1750817 똘똘한 한 채룰 지향하게 하는 정책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해요. 4 저는 2025/10/15 1,527
1750816 겸공에서 홍사훈 기자가 캄보디아에 큰 거 있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5 ㅇㅇ 2025/10/15 2,785
1750815 홍콩 여행 카페아시면 소개부탁드려요 1 assaa 2025/10/15 1,042
1750814 전세 3+3+3 법 발의 됏네요 25 사과 2025/10/15 6,111
1750813 나라 전체가 오징어게임 시즌2 같아요 27 .. 2025/10/15 4,093
1750812 보험 일부러 안 든 분 5 경제 2025/10/15 2,836
1750811 주변인 사는거에 관심이 없어요 1 D d 2025/10/15 1,444
1750810 수도권 부동산대책 3 ㄱㄱㄱ 2025/10/15 2,009
1750809 400회 성형 전신 개조녀 보세요.jpg 10 ... 2025/10/15 6,470
1750808 건조기 21키로, 22키로 차이가 얼마나 있을까요? 1 -- 2025/10/15 1,224
1750807 청호나이스 쓰지마세요(위약금90만원) 4 Ggg 2025/10/15 2,492
1750806 중년딸을 왜 엄마는 아이취급할까요 2 2025/10/15 1,851
1750805 부동산 사랑에서 벗어나세요 20 이제 2025/10/15 3,442
1750804 비상식적인 부탁 어디까지 들어 보셨어요? 37 쿠쿠 2025/10/15 3,943
1750803 수지구가 왜죠?? 14 2025/10/15 4,021
1750802 엄마를 미워해도 될까요 댓글 본 느낌 .. 2025/10/15 1,343
1750801 원배틀 중간에 놓친 부분 알려주실분? 1 ㄴㄱㄷ 2025/10/15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