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물이 없다는데 강가 근처 이사 도움 될까요?

oo 조회수 : 4,334
작성일 : 2025-10-05 04:33:54

저와 남편 둘다 을목인데 겨울에 태어나서 나무가 잘 자라기가 어려운 환경이래요 실제로 힘들게 힘들게 얻어내고 스스로 노력해서 살아오고 있는데요

 

부부 중에 하나가 수가 있으면 보완이 된다는데 저희는 그게 둘 다 없어서 자주 부딪히고 그럽니다

 

올해, 내년 식신상관인데 원진이 들어 힘든데요 내년에 기회봐서 물이 있는 곳 근처로 이사가면 좀 도움이 될까요?

 

 

 

IP : 223.39.xxx.10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라리
    '25.10.5 4:49 AM (211.208.xxx.87)

    어항을 집에 들이세요. 근처보다 집안이 확실하죠.

  • 2. 겨울의 을목에겐
    '25.10.5 5:02 AM (211.234.xxx.236)

    물이 그다지 많이 필요친 않지요
    아쉬움보다 다행이고
    각자 좋아하는 분야의 공부를 쭉 하시는것도 좋지요(수 인성)
    이사 계획이 있으시다면 물이 보이는곳 좋겠죠
    동 이름에도 물수변 있는곳 찾아보세요~ 반포, 옥수, 성수....

  • 3. ㅡㅡ
    '25.10.5 5:04 AM (39.7.xxx.239) - 삭제된댓글

    어휴. 그런걸 안 믿으면 얼마나 인생이 편하게 술술 뻗어나갈 수 있을까요?
    무슨 ‘살’이니 하는 것들로 나와 내 가족의 시간과 장소와 할 수 있는 일을 개념적으로 제약해놓고 스스로의 한계를 지정하고 속박하고… 생각만 해도 답답하고 될 일도 안 되겠네요.
    부부가 부딪힌다면 차라리 전문 부부 상담을 받으세요.

  • 4. ..
    '25.10.5 5:22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수가 있으면 보완이 된다는 건 둘 다 물처럼 조용하게 지낼 수 있으면 해결되는 문제죠.
    겨울에 태어났다는건 월지가 해자축 중 하나일텐데
    왜 수가 없다고 할까요?
    축월이라면 ㅇ.1

  • 5. ..
    '25.10.5 5:23 AM (182.220.xxx.5)

    수가 있으면 보완이 된다는 건 둘 다 물처럼 조용하게 지낼 수 있으면 해결되는 문제죠.
    겨울에 태어났다는건 월지가 해자축 중 하나일텐데
    왜 수가 없다고 할까요?
    양력 1월생이세요? 월지 축월이라고 토라고 하는건가?...

  • 6. ..
    '25.10.5 5:29 AM (121.125.xxx.140)

    저라면 하루에 물 많이 마시고 수영다니겠어요. 믿거나안믿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겠죠

  • 7. ..
    '25.10.5 5:29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겨울 을목이 수가 왜 필요한지...
    병화가 더 나아요

  • 8.
    '25.10.5 5:31 AM (39.7.xxx.7) - 삭제된댓글

    본인과 남편, 그리고 그 가정의 근원적인 문제를 찾아서 그걸 해결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강구하고 조금씩이라고 실행하세요. 그 문제가 내 생일에 몇월 며칠이라는 것에 있진 아닐꺼예요.

    그리고 이사 자체가 필요한 상황이고 하고 싶으면 내 마음이 끌리는 곳으로 가면 돼요. 내가 좋아하는 새로운 곳으로 가면 당연히 새 마음으로 더 즐겁게 살 수 있겠죠.

    불안이 강하고 부정적인 타입이신 것 같은데 힘들게 힘들게 얻어내고 스스로 노력해서 살아오고 있다니 얼마나 기특한가요. 본인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해주세요. 점점 잘될 일만 남았어요.

  • 9. 사주
    '25.10.5 6:40 AM (180.182.xxx.157)

    믿지마세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예요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고 사시기를

  • 10. 불이
    '25.10.5 7:09 AM (211.234.xxx.213)

    화의기운은요

  • 11. 그런거
    '25.10.5 7:26 AM (211.48.xxx.45) - 삭제된댓글

    그런거 말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공부한거 아니거고
    초중딩 수준이죠
    그렇게 한다고 내게 주어진 운명이 바뀌지 않아요.
    그 기간동안 힘들어요.
    조금 아주 조금 힘듬을 덜어내는 한가지라면


    인과법에 따른 사주팔자에 태어난거라서
    그 방법 뿐이네요.

  • 12. 그런거
    '25.10.5 7:28 AM (211.48.xxx.45)

    그런거 말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공부한거 아니거고
    초중딩 수준이죠
    그렇게 한다고 내게 주어진 운명이 바뀌지 않아요.
    그 기간동안 힘들어요.
    조금 아주 조금 힘듬을 덜어내는 한가지라면
    ☆내가 힘들게 한 인연자들게 사죄하고 잘 되길 기도하세요. 불교라면 준제진언요.
    내게 희생하고 은혜를 베푼 린연자들에게 감사하고 잘 되길 기도하세요. 불교는 준제진언요.

    명상 하시고요.
    인과법에 따른 사주팔자에 태어난거라서
    그 방법 뿐이네요.

  • 13. ,,,,,,,,,,,,
    '25.10.5 8:40 AM (218.147.xxx.4)

    수가 부족하다고 물 근처로 이사간다는건 사주 하나도 모르는거죠

  • 14. ㅇㅇ
    '25.10.5 8:56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자기만 안믿으면 될걸
    훈수하는 양반은 뭘까

  • 15. ㅇㅇ
    '25.10.5 8:57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자기만 안믿으면 될걸
    훈수하는 교만함은 뭘까

  • 16. ......
    '25.10.5 9:41 AM (118.235.xxx.159)

    을목이면 병화나 계수 필요하다고 할텐데 천 주변에서 자주 운동하면 건강이나 정서에 좋지 않을까요. 더 쉬운 방법은 인간관계, 처세술, 감정조절, 자기계발서 읽으면서 갈등을 줄이고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익히는 거에요. 남편에게 말 한마디를 해도 이쁘게, 전략적으로 하면 갈등도 줄이고, 해결도 쉽거든요.

  • 17. ........
    '25.10.5 9:43 AM (118.235.xxx.159)

    내년은 병오년이니까 불이 들어와서 두분다 잘 풀리는 거 아닌가요. 여하튼 좋은 기운 들어왔을때 선순환 시작점을 만들어보세요.

  • 18. 112.151 님
    '25.10.5 9:47 AM (124.50.xxx.70)

    겨울 갑목인데요.
    내년에 병오년오면 좀 환경이 나아질까요..

  • 19. ,,,,,
    '25.10.5 10:23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갑목 올해 말부터 좋아진다고..
    내년 병오 병화들어오면 살아납니다.
    을목은 올해 을사라 나쁘지 않았을텐데요.
    내년 병화떠서 좀 나아질거에요.
    갑목 을목 다 병화가 길신. 오행상으로는..

  • 20. ,,,,,
    '25.10.5 10:26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갑목 올해 말부터 좋아짐..
    내년 병오년 병화들어오면 살아납니다.
    을목은 올해 을사라 나쁘지 않았을텐데요.
    제가 을목이라..
    내년 병화떠서 좀더 나아질거에요.
    갑목 을목 다 병화가 길신. 오행상으로는..

  • 21. ,,,,,
    '25.10.5 10:33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갑목
    내년 병오년 병화 들어오면 살아납니다.
    올해 을사년 겁재라 힘들었을 것임.
    을목은 올해 을사라 나쁘지 않았을텐데요.
    내년 병화떠서 좀더 나아질거에요.
    겨울생이면 특히 화가 더 필요할텐데 왜 수를 애기하는지 사주내 화가 있는건가요.
    암튼 오행상 갑목 을목 다 병화가 길신.

  • 22. ,,,,,
    '25.10.5 10:36 AM (110.13.xxx.200)

    갑목
    내년 병오년 병화 들어오면 살아납니다.
    올해 을사년 겁재라 힘들었을 것임.
    을목은 올해 을사라 나쁘지 않았을텐데요.
    내년 병화떠서 좀더 나아질거에요.
    겨울생이면 특히 화가 더 필요할텐데 왜 수를 애기하는지 사주내 화가 있는건가요.
    암튼 오행상 갑목 을목 다 병화가 길신.
    글구 운에서 오는 원진이니 신살은 보지 마세요. 요즘 시대 맞지도 않음.

  • 23. 원글
    '25.10.5 2:03 PM (223.39.xxx.109)

    저는 수도 없지만 화도 없어요 윗님 말씀대로 병화가 가장 좋고 그담이 정화, 계수도 좋다는데 그래서 올해 내년 불이 들어와 좋을 줄 알았는데 식신상관에 원진이 있어 남편과 직장 상사, 후배와 충동이 많이 생기고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 24. 에효
    '25.10.5 3:12 PM (118.235.xxx.58)

    이 무슨 스무고개 맞추기도 아니고
    단순히 수 오행이 없다 말하다
    갑사기 화 오행도 없다.
    휴..

    단순히 없는 오행으로 말하는게 사주 아닙니다.
    오행도 다 자리마다 의미가 다르건데
    부족함에 꽂히지 마시고
    그 들은데다 다시 묻던지
    아님 제대로 물어보든지요.
    스무고개 형식으로 물어보면
    누가 좋아하겠나요

    82에서 사주 봐주시는 들도 착한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981 부모님이 대학 못가게 하신분 있으신가요? 18 ... 2025/11/13 3,531
1756980 압구정역 근처 , 룸 있는 조용한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5 라나 2025/11/13 1,605
1756979 수능보다 학력고사가 더 잔인했던거 같아요, 7 그래도 2025/11/13 3,097
1756978 아이가 초 고학년되더니 의대가고싶다네요 12 ㅇㅇ 2025/11/13 3,421
1756977 살면서 멀리해야 할 부류 보다가 2 2025/11/13 2,408
1756976 논현동 예쁜 인테리어가게 인테리어 2025/11/13 1,271
1756975 우리아이 수능 망한 썰 13 ... 2025/11/13 4,685
1756974 크리스마스 트리 대여 2 ... 2025/11/13 1,560
1756973 윤 김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웃으며 나오진 않겠죠? 5 ..... 2025/11/13 1,970
1756972 셰이빙을 하고 산부인과 가면 이상하게 보나요.. 7 piano 2025/11/13 2,492
1756971 수능날이라 주식시장 이.. 1 바부 2025/11/13 3,098
1756970 68년생 남편이 중학생때 만년필 썼다는데 너무 놀랐어요 55 74년생 2025/11/13 5,998
1756969 생새우 실온 2시간 2 또 경동시장.. 2025/11/13 1,551
1756968 속초에서 사올 직장동료 간식 추천해주세요 16 여행 2025/11/13 2,585
1756967 수능보러가면서 아이가 한말 3 고3 2025/11/13 3,069
1756966 20년도 전이지만 아직도 수능날 생각나네요 5 ... 2025/11/13 1,876
1756965 수능 시작 2 3호 화이팅.. 2025/11/13 1,495
1756964 원달러 환률 1469.5원.. 42 .. 2025/11/13 3,484
1756963 특검, 황교안 전격 체포… 내란선동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7 다음은뚜껑?.. 2025/11/13 4,225
1756962 길을 가다 앰뷸런스 소리가 들리면 15 00 2025/11/13 3,116
1756961 아보카라는 브랜드의 모직 제품 활용 알려 주세요 1 모직제품 2025/11/13 1,190
1756960 수능보는 아이 데려다주고 왔어요 9 Z z 2025/11/13 2,766
1756959 고3 아이 데려다주며 극t 납편 6 ㅇㅇ 2025/11/13 3,750
1756958 법원 중계로 드러난 진실‥그러나 내년 예산 0원 2 내란재판중계.. 2025/11/13 2,004
1756957 수능 시험 .. 극 T 인 남편 왈 5 ㅇㅇ 2025/11/13 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