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일이 뭐가 있나 했는데..
결국 마지막회에서 울었네요. 이채민? 연기자 첨 보는데 연기 겁나 잘하네요.
은중과 상연 보다가.. (앞쪽에서는 인생작인데) 뒤로 가니 지루해서
잠깐 폭쉐 왔다가.. 북극성 보다가 폭쉐 왔다가 지니 갔다가 다시 폭쉐 왔어요
윤아랑 이채민 잘 어울려서 한류바람 많이탈 듯 해요.
이채민 연기 잘해서 영화 섭외도 엄청 날 듯..
울 일이 뭐가 있나 했는데..
결국 마지막회에서 울었네요. 이채민? 연기자 첨 보는데 연기 겁나 잘하네요.
은중과 상연 보다가.. (앞쪽에서는 인생작인데) 뒤로 가니 지루해서
잠깐 폭쉐 왔다가.. 북극성 보다가 폭쉐 왔다가 지니 갔다가 다시 폭쉐 왔어요
윤아랑 이채민 잘 어울려서 한류바람 많이탈 듯 해요.
이채민 연기 잘해서 영화 섭외도 엄청 날 듯..
요리대회 좀 지루한거 빼면 재밌는 편이었는데
마지막에 연희군이 어떻게 현재로 온건지 설명이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현대로 어떻게 왔든
둘이 다시 만난 것이 너무 반갑고 애틋했다니까요
왜 한국은 남자배우들은 끊임없이 나오는지 참 신기해요. 차은우가 군대 가서 슬펐는데 이재민이 짠~ 하고 나타남.
게다가 좀 차가운 매력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연기 발성 너무 좋고.
너무 즐거워요.
로코는 남주 비주얼이 되야 몰입이 확되네요
잘생기고 키까지 커서 만찢남인데 발성도 좋고 연기까지 잘하니 급호감이예요
인물만 좋은것도 아니고 그것도 사극에서 톤잡고 잘하기 쉽지않은데
미치광이 폭군에서 여주한테 꼼짝못하는 순정남까지 완벽하게 소화해서 놀랐어요
저도 마지막회에서 울었어요.
나 왜 울지? 어이없어 하면서요.
결말도 해피엔딩이라 넘 좋았구요.
어떻게 현재로 왔는지가 뭐가 중요할까요.
어차피 말도 안되는 설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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