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전지현 주연의 베를란이었어요
말하지 않아도 무뚝뚝해보여도
속정깊은 남자와
너무 가련한 부인 전지연의 미모가
너무 와닿아서요...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류승완 감독이 인타뷰에서
자기 신념으로 꽉찬 남자가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봐야
자기인생을 뒤돌아본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류감독은 진짜 문학가이자 예술가더라구요
하정우 전지현 주연의 베를란이었어요
말하지 않아도 무뚝뚝해보여도
속정깊은 남자와
너무 가련한 부인 전지연의 미모가
너무 와닿아서요...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류승완 감독이 인타뷰에서
자기 신념으로 꽉찬 남자가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봐야
자기인생을 뒤돌아본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류감독은 진짜 문학가이자 예술가더라구요
전 개봉관에서 열번 이상본 영화가
미셸 파이퍼 의 레이디 호크 였는데
당시에 개봉 영화도 많지 않았기도 했지만
너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라 매주 보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수십년 후에 DVD 구매해서 다시 보니 유치 하기 짝이 없더군요
너무 예쁘게 나왔죠
와 첫댓님 레이디호크 ㅎㅎㅎㅎ
진짜 아련한 영화잖아요.
근데 저도 나이들고나서 유툽에서 찾아보고 놀란게
내가 이정도 장면에 감동먹었나? 싶더군요.
그 여자가 말로 변했나 그랬죠?
레이디 호크 라니깐요 레이디 호오스 가 이니구요
기사 역으로 나온 롯거 하우어란 배우 생각나네요.
안타까운 사랑을 하던..
첫댓님 레이디호크 저도 그 당시 극장에서
봤지요..
제가 영화순이인데 미쉘 파이퍼 이름이 기억
안나는 나이가 되었네요.. 검색..ㅠ
화면이 너무 안좋아서 아 다음 다시 봐야겠다
했어요..
전 여러번 본 영화가 아니고 딱 한번 본
썸머타임 킬러가 왜 그리 멋지던지...
크리스 미첨과 올리비아 핫세의 풋풋한 인상.
그리고 갈매기의 꿈.
첫장면부터 끝까지 갈매기만 보다가 나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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