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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생이 싫은데요

,,, 조회수 : 3,718
작성일 : 2025-10-04 16:53:30

제가 해외여행 다녀오고 너무좋았다고하니 입삐죽거리면서 뭐가좋은데?하고

필라테스나 운동해서

너무 개운하고 좋다고 하면

뭐가 좋은데?또 이러면서 삐죽거리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질투 인가요!?
얘는 제가 무슨 만족을 하면 싫어하는게 보여요

IP : 110.35.xxx.1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0.4 4:5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거 불치병이예요
    좋다고 말을 마요
    입꾹!

  • 2. ..
    '25.10.4 5:06 PM (112.147.xxx.19) - 삭제된댓글

    동생 상황이 어려운가요?
    싫다는데 왜 자꾸 말해요?

  • 3. ㅇㅇ
    '25.10.4 5:11 PM (125.130.xxx.146)

    너도 다녀와봐
    너도 해봐

  • 4. **
    '25.10.4 5:20 PM (223.39.xxx.185) - 삭제된댓글

    서로 코드가 안맞아서일듯
    그러다보면 점점 사이가 멀어질것같아요

    원글님이 이해하고 세상에 귀한 가족인데
    서로 좋은 분위기로만 잘지내길바래요

  • 5. 동생이 힘들거나
    '25.10.4 5:23 PM (220.117.xxx.100)

    어려운 형편에 있는데 그런 얘기 하시는건 아니겠죠?
    그게 아니라면 동생분이 꼬인거고 그런건데 자꾸 그런얘기 하면 누구라도 좋게 받아들이기 어려울거고..
    동생분 입장에서 얘기를 들어보면 왜 그런지 더 잘 알 수 있을텐데요
    물어보세요
    누구보다 원글님이 같이 자라고 컸으니 더 잘 아실듯한데

  • 6. 혹시
    '25.10.4 5:33 PM (59.8.xxx.40) - 삭제된댓글

    동생 형편이 어려운가요?

  • 7. ..
    '25.10.4 5:33 PM (182.220.xxx.5)

    그냥 그런가보다....

  • 8. 같이
    '25.10.4 5:42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하는거 아니면 자랑을 마세요.
    동생은 못하는 거 언니만 하고 있으면
    자기 형편이 언니탓은 아니지만
    자격지심이나 빈정상하거나 할 수 있죠.
    근데 또 이게 언니,동생이 바뀌면 다르더라구요ㅋ

  • 9. 정답은
    '25.10.4 5:56 PM (27.175.xxx.240)

    자랑을 하지 마세요

  • 10. ㅁㅁ
    '25.10.4 5:5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 밥에 그나물로 보임
    싫은 동생한테 그런 자랑은 왜?

  • 11. 원글님도 참
    '25.10.4 6:56 PM (122.102.xxx.9)

    동생이 한두 번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성향, 상황 파악 못하시고 피차 기분나쁜 상황을 또 만드시나요. 동생 성향 바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마셔야죠.

  • 12. 형편이 차이나면
    '25.10.4 7:21 PM (223.118.xxx.93)

    샘나죠.
    꽃노래도 하루 이틀이고.
    나만 거지 같고,
    나만 힘들고.
    좋은것 모르겠어요?
    다 자랑으로 들리니 듣는사람 힘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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