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진 것들도 나쁘지 않아요
평범하지만 소소하게 무탈히 잘 삽니다
간혹 주변에 친한 친구, 가까운 지인, 형제자매가
좋은 일이 있을때 축하해주지만 진심은 아니더라고요
감춘다고 잘 가려질까, 그들도 알까요...
제가 그릇이 종지라 일어나는 일이긴 한데;
마음을 더 잘 갈무리하는 방법을 알고 싶네요ㅠ
제가 가진 것들도 나쁘지 않아요
평범하지만 소소하게 무탈히 잘 삽니다
간혹 주변에 친한 친구, 가까운 지인, 형제자매가
좋은 일이 있을때 축하해주지만 진심은 아니더라고요
감춘다고 잘 가려질까, 그들도 알까요...
제가 그릇이 종지라 일어나는 일이긴 한데;
마음을 더 잘 갈무리하는 방법을 알고 싶네요ㅠ
얼굴 미세근육까지 컨뜨롤은 못하드래도
이죽거리는 말만 하지않아도
중간은 가요
말로 뱉는 순간 답없어요
사람 본심이 그렇더라구요. 친 가족말고는 ...
진짜 축하하는 맘이 안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랑할때 정말 조심해요
진짜 질투 많은 친구 있는데요. 옛날 친구가 대학원 졸업 하는데 친구들이 축하해 주러 갔거든요. 그 친구 부모님들이 외국 출장 중이라서요. 그 질투 친구는 안왔어요. 못왔대요. 괴로워서요. 그 중 친한 친구한테 그랬더군요.
그런데 질투쟁이 잘 안풀리더라구요. 남도 축하해주고 거기서 배우고 할 그릇이 못됐던 거예요.
네 복이로구나 하세요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나보다
지금이 봄이구나 등등
질투는 감추면 스스로를 갉아먹는 분노와 좌절이 된대요.
솔직히.표현하되. 상대방에게
ㅡ 이걸부러워하는구나. 얘도 잘됐음 좋겠다 ㅡ
라는 생각이들도록 긍정적인 말로 표현하래요.
좋은일 나쁜일 모두 나의 일이려니 하세요
질투의 직접적인 표현은 절대 하지 마시구요
차라리 침묵이 나아요
다 가진 어느 분이 다 없고 남편 하나 있는 저를
시샘하며 얘기해서 처음에는 놀라다 이게 뭐지
싶어 그 후로 안만나네요
저는 남의 기쁨이 제 기쁨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기계적인 축하는 하고는 끝이거든요.
그래도 뒷말이 안 나오는 것은
잘 된 사람과 저를 비교하지 않거든요.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로
철저히 분리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기계적인 축하는 하고 아무 감정이 없어서
별 문제 없거든요.
평범하고 선한 인간이시네요.
운동하고 내 일 바쁘게 하면서 잊어야죠.
나쁜 감정은 빨리 흘려보내고 내 삶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
집값 오른거 주식 오른게 부럽다면
나도 한푼이라도 더 벌 고민을 하도
자식 잘 된게 부럽다면
등산하고 108배 하면서
내 자식의 장점을 찾고 냐 자식이 더 잘될 수 있게 도와줄 방법을 찾아야죠.
상대에게 잘감추는것도 그렇지만요
더 신중할것은
그 질투로 인해
내인생의 크고작은 결정들이
잘못될수 있다는거예요
그저 상대에게 보이기? 위해
견주기위해
이기기위해
이렇게 되지 않도록
나는 내길을 차분히 간다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그러다 골로간 제친구가 있어서요
왜그랬어 ㅜㅜㅡ
상대에게 잘감추는것도 그렇지만요
더 신중할것은
그 질투로 인해
내인생의 크고작은 결정들이
잘못될수 있다는거예요
그저 상대에게 보이기? 위해
견주기위해
이기기위해
이렇게 되지 않도록
나는 내길을 차분히 간다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 이 말씀 공감해요. 되새길게요. 감사합니다.
좋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지요. 노력하겠습니다.
남 잘되는꼴 못보는 사람이 잘되는거 못봤어요
내 주변이 잘되면 그 좋은기운이 나한테도 온다고 생각을
바꿔보세요
내가 노는물이 내 수준이라는 생각 품고살아요
성품좋은 사람들, 능력있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어
내 주변 사람이 잘되길 바라고 나도 능력키우고
성숙한 인간이 되려고 노력해요
남 잘되는꼴 못보면서 남한테 빌붙을 생각만하는
기생충 같은 동창들덕에 진입장벽 낮은 집단에 속하면
안된다는걸 깨달았어요
4남매 맏이인 언니가 그래요
욕심 질투ᆢ
특히 제가 언니가 있는 자리에서 남한테 칭찬 들으면
바로 저를 까내리고
제가 얼마전 신축으로 이사했는데
이삿날 도와주러왔다가
그뒤로는 아예 발걸음도 안하더라구요
제가 뭐 줄게있어 오라해도
아파트 정문 후문까지만 오고 올라왔다 놀다갈만한대도
절대 안오더라구요
저도 한 질투하는 사람이었는데요,
어느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인이나 가족의 일이 잘 풀리는게 훨씬 나은거지 지지리도 못살거나 하는 일마다 실패하면 그게 더 나에게 스트레스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엔 주변 사람들이 잘살고 행복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친언니가 그래요. 거의 안보고 살아요.
그냥 각자의 복이다 이정도로 충분하다. 내가 가진것도 부러워하는 사람도 많고
못한 사람은 더 많다 생각해야죠.
위로만 올려다보면 그러다가 죽는거에요.
다 그러지 않나요?
"아니야 난 질투나 부러운맘 1도 없어"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봐요
정말 그런지..
일요일에 만난 친구가 손자자랑을 사진까지 보이며 자랑을 하던데
늙어가는 딸 생각하며 울고왔어요
질투는 아니고 부러워서 딸이 안스러워서
몇일 지나니 건강해서 좋다 그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답니다
질투심을 잘 감추는 법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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