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인상에.세련됐다라고 느끼시나요?

패션 조회수 : 3,345
작성일 : 2025-10-04 11:04:50

제애기예요 몸매도 안이쁘고 얼굴도 안예뻐요 옷 살림살이등을 엄청좋아해요 비싸지않아도 맘에들면 사구요 저보고 처음엔 그냥 무관심했던사람이 자꾸보면 세련됐다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지송해요 잘난척아니구요 첫인상에 세련됐다라고 바로 느끼기 어렵지 않나요? 

IP : 106.101.xxx.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플
    '25.10.4 11:06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몸매 좋고 스타일도 좋으실것 같아요 ㅎ
    즐추 하셔요~

  • 2. 지송
    '25.10.4 11:08 AM (106.101.xxx.68)

    옴매꽝 얼굴꽝입니다

  • 3. ..
    '25.10.4 11:09 AM (125.134.xxx.136)

    물건 고르는 안목이 있으시겠죠.
    몸매 얼굴 꽝이라 생각하셔도 스타일리쉬 하면 세련되어 보여요. 기분좋으시겠어요~

  • 4. 옷을
    '25.10.4 11:23 AM (59.6.xxx.211)

    잘 매치 시켜서 입어도 세련되어보여요.
    과하지 않고 깔끔하게 이븐 것도 세련된 안목이죠

  • 5. 그래서인지
    '25.10.4 11:27 AM (1.228.xxx.91)

    미대출신들이 외모와는 상관없이
    세련되어 보여요.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오마는..

    제 주위에 화장이며 옷차림들이
    예사로 안 보이는 분들이 많아요.

  • 6. ..
    '25.10.4 11:29 AM (121.137.xxx.171)

    그게 한끝이 중요해요.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 하다못해 파우치 등에서도 느껴지긴 하는데 그 중에 최고는 외모 자세 말투 등이예요.

  • 7. ....
    '25.10.4 11:34 AM (220.81.xxx.139)

    당연하죠 좋은걸 보면 바로 알쟎아요

  • 8. 안목...
    '25.10.4 12:02 PM (223.38.xxx.117)

    세련된 옷차림을 하셨겠죠
    원글님 안목이 좋으신거겠죠

  • 9. 돈치레
    '25.10.4 12:04 PM (1.229.xxx.73)

    지하철에서 제가 딱 원하는 원피스 입은 여자분을 봤어요
    뒷판 어깨부분이 팔 뚝까지 연결된 패턴보고 뿅갔는데
    전체적인 라인, 목부분 등 검정리넨인데 입은 티 나도
    정말 제가 딱 원하는 디자인이더라고요

    그래서 위아래로 봤는데
    머리 스타일, 가방, 신발, 시계까지 다 비싼 외제 브랜드였어요

    세련, 멋짐 그 순간 포기했어요

  • 10. ㅅ ㅅ
    '25.10.4 12:08 PM (125.132.xxx.115)

    임하룡씨가 잘생기거나 멋진몸 아닌데 세런됐잖아요. 미남 미녀인데 촌스러운 사람도 있고요.

  • 11. ㅇㅇ
    '25.10.4 12:17 PM (61.43.xxx.178)

    세련된것과 미남미녀인건 상관없어요
    옷 소품 스타일등 안목에서 느껴지죠

  • 12. ㄴㄷ
    '25.10.4 2:22 PM (118.220.xxx.61)

    얼마전 한끼합쇼에 나온 유해진씨
    세련되져서 놀랐어요.
    보기 좋더군요
    외모와 상관없이 스타일링잘하는
    사람들 좋아요.

  • 13. 세련됨은
    '25.10.4 4:18 PM (175.123.xxx.226)

    첫인상에 바로 알아요. 자꾸 보니 세련됐다는건 원글님의 디테일한 면을 말하는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991 울산맛집 부탁 드려요 3 친정 2025/10/08 967
1757990 보험료 어느정도나 넣으시나요 2 ㄴㅇㅇㄹㅎ 2025/10/08 1,658
1757989 여자나이 45살은 어떤 나이인가요? 28 .. 2025/10/08 6,050
1757988 요즘애들은 어떻게 다리가 다 곧은가요 6 2025/10/08 2,865
1757987 조용필님, 행복하고 진심 감사드립니다ㅠㅠ 8 달맞이꽃 2025/10/08 1,612
1757986 금 1돈씩 사볼까요? 11 2025/10/08 5,263
1757985 추석 동안 이루어질지니 다 봤네요. 2 ㅇㄴㅇ 2025/10/08 2,525
1757984 이 친구들은 누굴까.. 좋네 좋아ㅋㅋ .... 2025/10/08 1,390
1757983 점제거 파인흉터.. 3 ........ 2025/10/08 1,803
1757982 밤에 고등아이 간식 뭐가 좋을까요? 10 간식 2025/10/08 1,740
1757981 조국혁신당, 김선민, 나포된 인권활동가를 석방하십시오! ../.. 2025/10/08 878
1757980 명절 잘 보내셨어요? 1 금목서 2025/10/08 1,188
1757979 잠시후 9시부터 조용필콘서트 재방해요 9 언제나 행복.. 2025/10/08 1,569
1757978 금 곧 백만원 갈것같죠? 29 ... 2025/10/08 15,784
1757977 뱀띠랍니다~ 5 내일 2025/10/08 2,794
1757976 이거 정확한 이름이 뭔가요 8 냠냠 2025/10/08 2,215
1757975 무서운 이야기 3 ㄱㄴㄷ 2025/10/08 3,336
1757974 고3있는집.... 동생들에게도 피해네요 17 고3집 2025/10/08 3,986
1757973 사촌오빠 딸 결혼식에 축의금은? 1 ... 2025/10/08 2,128
1757972 일본 무시하는 나라는 전세계 한국 밖에 없을듯 68 일본여행 2025/10/08 5,906
1757971 생대추가 너무 많은데요 6 ..... 2025/10/08 1,834
1757970 돌싱글즈7 성우씨 말하는거는 재능이네요 3 ㅇㅇ 2025/10/08 1,861
1757969 잡채 얼려도 되나요? 10 질문합니다... 2025/10/08 2,493
1757968 파킨슨병 20년차는 어떤 모습인가요 7 ㅇㅇ 2025/10/08 4,086
1757967 책장이 그려진 병풍 3 뭘까요? 2025/10/08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