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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드리면 어떻게 받으시는게 더 좋아요?

ㅇㅇ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25-10-03 22:30:51

1.고맙다 잘쓸게

2.안줘도 되는데 너네만 잘살면 되지  

저는 빈말을 싫어해서 어차피 받으시는거 그냥 고맙다고 하는게 좋아요

17년째 일년에도 몆번씩 들으니 맘에 없는 소리 왜하나 싶어요

진짜 안드리면 서운할거면서

IP : 121.190.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3 10:36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드리면서도 뭔가 부끄러워요 나 같은 애가 이런걸 줘도 되나
    근데 저는 드리고 싶은 어른만 드려서 가능한 감정 같아요

  • 2. 이러나저러나
    '25.10.3 10:50 PM (203.128.xxx.79)

    다 그말이 그말인거라 상관없어요

  • 3. 2번
    '25.10.3 10:51 PM (118.235.xxx.31)

    말해도 마음이 가난하면 보여요 .
    1번이 괜찮을듯

  • 4. 부모님에게
    '25.10.3 10:55 PM (121.171.xxx.111) - 삭제된댓글

    매달 드리지도 못했고 이젠 드리지도 못해 그립고 아쉽죠! 그렇게밖에 알지못하실 수도있고 이해하고 갑니다! 전나중에 이해심많고 풍족하게 큰 며느리였으연 좋겠어요! 형편이 비슷한!

  • 5. ...
    '25.10.3 11:01 PM (124.50.xxx.169)

    2번 말하고 1번 순서로 말해요

  • 6. ㅇㅇ
    '25.10.3 11:26 PM (59.10.xxx.58)

    2번 듣기 싫어서 계좌이체

  • 7. 그냥
    '25.10.4 12:10 AM (59.8.xxx.68)

    고맙다 잘쓸께

  • 8.
    '25.10.4 12:16 AM (121.167.xxx.120)

    2번으로 말할 자격 있는 부모는 자식이 준 용돈의 두세배 봉투에 넣어 주면서 필요한데 쓰라고 하면 인정할께요
    안그럼 속보이는 빈말이예요

  • 9.
    '25.10.4 6:48 AM (175.208.xxx.65)

    매번 늘 당연한듯 받기만 하는 경우여서,
    1번도 그닥 그래요.
    눈 내리깔고 그래 고맙다 하고 가방에 쓰윽 챙기는 이미지.
    세금내는 기분이랄까.
    차라리 빈말이라도 2번이 나을까 싶은.

    받는 상대가 어떻게 말하냐보다는,
    평소 관계나 이미지가 더
    크게 좌우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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