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10만
선물15만
키즈카페놀이동산10만
의복5만
이게맞나요?
다들 여행가겠지만
이정도는 쓰나요?
생일파티10만
선물15만
키즈카페놀이동산10만
의복5만
이게맞나요?
다들 여행가겠지만
이정도는 쓰나요?
생일파티 케익2개 하나는 원
치킨피자 케익도 파바 젤큰거 초만 꾸며줌
레인보우랑 무지개랑 별 같은거 꼽고
선물 5 답례품 4.
옷도 상어 그려진거 스팽글티 반팔티
흰옷 배릴까봐 안입는데 생일만.
4 5세때 답례품 돌리다가 6세부터 유치원샘들
카피만 8잔 돌려요
돈없으면 무료 동물원나 키카 가면되죠
네이버에서 올바른 맞춤법과 사용법 퍼왔습니다.
1. 치르다는 ‘주어야 할 돈을 내주다’, ‘무슨 일을 겪어내다’, ‘아침이나 점심을 먹다’ 등 다양한 상황에서 쓰이는 표준어입니다. 예시: “시험을 치르다”, “잔치를 치르다”
2. 치루다는 표준어가 아니며, ‘치르다’의 잘못된 표기입니다.
예시: “시험을 치뤘다”는 틀린 표현이고, “시험을 치렀다”가 맞습니다.
3. 과거형은 ‘치렀다’가 올바른 표현이며, ‘치뤘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4. 이처럼 ‘치르다’만 표준어로 인정되므로, 앞으로는 ‘치루다’ 대신 ‘치르다’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 초3 아이 5세때는 코로나 였긴했지만 원에 낸거 아무것도 없었고~ 그냥 생일케이크 그 달 생일인 아이 모아서 한번에 치뤘구요
아이선물만 레고 사줬는데...그 이상 해본다는 생각도 안해봤어요
저는 .. 케이크 3만원 이하,
선물 5천원 이하...가 기본이구요,
선물 안사줄때도 있었어요
가족이 모여 밤에 초에 후 부는 재미로 생일을 기억했어요..
어린이집에 다닐땐
떡 맞춰보내주거나 아이들 수에맞춰 간식...
병설유치원은 안받아서 안했고요
지금 초5, 초3 , 초1 인데 올해부터 선물줬어요...
1만원 이하 학용품....
집은 부족함없이 살아요..
근데 너무 퍼주는건 아이에게 역효과 같아서...
모자르게 해주거나 신중히 해주는 편이에요...
참 근데요,
아이들이 5천원짜리 학용품 선물 넘 좋아하면서 진심으로 기뻐해요
작은것에도 기뻐하고 감사할줄 알아서 좋아요
답례품도 부질없고 원생 전부 돌려도 2명 되돌아오기에
안하는게 나아요 매년 선생님 커피가 더의미
굳이 초코 로보트 안사고 이건 크리스마스때 이모가 생크림 우유풍당인지 과일 많아요 그건 젤큰거 사서 꾸며주는게 더 이쁨 전 피자도 오뚜기 돌판 피자 해줘요 치킨 이미 뿌링클 배달 시켰는데 친구가 오는것도 아니고 다먹지도 못할꺼 거기다 파스타 정도 추가
그동안 다른 아이생일 답례품을 받았다면 그에 상응하게 하는게
딥이구요 그게 아니라면 최소만 할 수도 있죠
사실 기억이 많이 남을 나이는 아닌지라...
저희 아이 때는 주인공 옷입고 케익에 답례품 음식 다 올려서 사진을 찍어주더라구요. 그래서 뒷벽에 플랜카드까지 준비하는 엄마도 있었구요
사실 초등가서는 그렇게까지 안하니 유치원때 잠깐 해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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