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 대통령, 존엄사에 대해 토의- 감사합니다

ㅇㅇㅇ 조회수 : 2,762
작성일 : 2025-10-03 19:52:24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미국 호주 벨기에에거 현재 존엄사가 너무 잘 운영되고 있다던데. 

 

우리나라도 이에 대한 토의를 시작하다니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3개월 정도 남은 사람들만 하면 부작용 없고고통 없이 수면내시경처럼 죽는다니 

부디 우리나라도 도입되길 바랍니다. 

정말 대통령 잘 뽑았다 생각들어요.  

IP : 175.113.xxx.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10.3 7:53 PM (175.113.xxx.60)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59641?sid=100

  • 2. 존엄사도
    '25.10.3 7:58 PM (118.235.xxx.241)

    82님들이 생각하는 그런거 아닙니다 .
    치매 걸리면 할거다. 나이들면 할거다 그건 존엄사 아니고
    아주엄격해요 불치병으로 치료가 안되고 고통이 극심할때만

  • 3. .......
    '25.10.3 7:59 PM (221.168.xxx.82)

    당연히 국제 기준 맞춰서 엄격히 해야죠
    찬성합니다

  • 4. ........
    '25.10.3 8:13 PM (119.69.xxx.20)

    당연히 국제 기준 맞춰서 엄격히 해야죠
    찬성합니다 22

  • 5. 저번주
    '25.10.3 8:15 PM (118.235.xxx.13)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수술에 치매 섬망으로 몸을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으시더니 나중엔 폐렴까지 오셔서

    병원에서 돌아가셨는데 ㅡ 그래도 이리 빨리 가실줄 몰랐네요

    기저귀 차고 누워서만 생활하고 고형식도 못드셔서
    살은 급격히 빠지고 치매가 심하시니 본인이 못드신단 생각을 못하고 송편 건빵 자꾸 사 달라고 하시는데

    진짜 그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되려 혼자 면회 가는게
    괴로웠습니다

    납골당에 아버지 모신 지금 느끼는건

    존엄사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예요

    살았어도 산게 아닌 아버지를 몇달간 지켜 보면서

    진짜 많은 생각이 드네요

  • 6. .
    '25.10.3 8:30 PM (221.162.xxx.205)

    은중과 상연에서 스위스 안락사 장면
    계속계속 본인에게 묻고 본인이 철저하게 선택하게 하는거
    괜찮아보여요 드라마는 너무 슬펐지만

  • 7.
    '25.10.3 8:31 PM (27.113.xxx.71) - 삭제된댓글

    어떤식의 존엄사인지는 몰라도 약물에의한 조력사까지 도입해야 선진국.

  • 8. 암말기
    '25.10.3 8:45 PM (118.235.xxx.228)

    모르는 사람들이 존엄사 반대하죠. 겪어보세요.

  • 9. o o
    '25.10.3 8:56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존엄사만 자리잡게 해도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들 엄청 늘어날걸요.
    우선 저부터 바뀔거 같네요.

  • 10. 선진
    '25.10.3 9:45 PM (118.235.xxx.52)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해야죠

  • 11. ㅇㅇ
    '25.10.3 9:4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치매환자는 존엄사 안되죠.
    본인의 의사를 철저히 따라야 할텐데
    이 문제 관심갖고 꺼내주시는 대통령
    참 다행이고 감사해요.
    존엄사, 안락사는 도입되어야 합니다.
    의식 또렷한 환자와 의사 서너명이 함께 결정해서
    의혹없게 도입되었으면 좋겠어요.

  • 12. 에구
    '25.10.3 10:10 PM (175.127.xxx.213)

    태어날때 내맘대로 아니었는데
    죽음이라도 내맘대로 하고 죽자.
    존엄사 적극 찬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114 레딧(reddit)에 한국인을 위한 관문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6 깨몽™ 2025/10/08 2,089
1747113 농지에 나무 심으려는데 5 2025/10/08 1,880
1747112 친정엄마들 과거에 서운했던거 얘기하면 화내나요 27 ㅇㅇ 2025/10/08 4,720
1747111 약자 대하는 태도 다들 착각하는게 30 .... 2025/10/08 5,494
1747110 싸구려 옷애기가 나와서 적어봐요 23 눈누 2025/10/08 6,531
1747109 시가 근처 스터디 카페에 왔어요 7 에휴 2025/10/08 3,119
1747108 내란동조자들 빽빽거릴수록 깨소금 5 ㅎㅎㅎ 2025/10/08 1,346
1747107 닥스레이디스 정도의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베베 2025/10/08 1,518
1747106 싸구려만 사입었지만 행복한 이유 16 ㅎㅎ 2025/10/08 6,491
1747105 옛날 커피숖 그립지 않나요? 15 o o 2025/10/08 3,781
1747104 오늘 집에만 있기 아까운 날씨네요 7 서울 2025/10/08 2,659
1747103 형제자매중 형편이 어려워 5 ㄴㄷ 2025/10/08 4,231
1747102 스커트입을 때 1 가을 2025/10/08 1,857
1747101 계엄때 환율 됐네요 왜이래요? 34 ... 2025/10/08 9,468
1747100 윤 휴가 술파티에 제주 다금바리 공수 13 다금바리 2025/10/08 2,637
1747099 TV AI(지니) 때문에 넘 짜증 4 ㅁㅁㅁ 2025/10/08 1,841
1747098 로제 차별한 엘르 편집자는 흑인이네요 13 .... 2025/10/08 3,952
1747097 “먹거리 물가 급등, 시장 실패”…공정위·국세청, 고물가에 칼 .. 4 ... 2025/10/08 1,645
1747096 물미역 되는 4 샴푼 2025/10/08 1,798
1747095 시모 연 끊은 분들 장례식 기간 어떻게 했나요? 39 .. 2025/10/08 6,135
1747094 햋볕이 2 날씨 2025/10/08 1,768
1747093 영화 "추적". 보세요. 추석 연휴 동안 유튜.. 2 피코 2025/10/08 2,432
1747092 이불 안 두꺼운거 쓰시나요 겨울도 6 아파트 2025/10/08 2,157
1747091 요즘 코로나 걸렸을 때 3 2025/10/08 1,931
1747090 80 시어머니 만나면 만나면 항상 우세요. 8 정말 2025/10/08 5,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