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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국도 아내가 아프면 이혼율이 올라가서

음.. 조회수 : 3,137
작성일 : 2025-10-03 17:06:35

외국도 와이프가 아프면 갑자기

이혼률이 올라가서 

간호사들이 훈련할 때 

기혼여성들 중병이면 

미리 그 부분을 경고해 주는 걸 포함한다고 함

 

역시 한국이나 외국이나

부인 아프면 마치 가전제품 버리듯 버리는구나~싶어요.

 

그러니까

남편 몸 신경쓰기 보다는

내 몸 더더더 신경써요~

우리 몸은 소중하고 우리 스스로만 지킬 수 있으니까요.

IP : 1.230.xxx.1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근무하는데
    '25.10.3 5:13 PM (118.235.xxx.119)

    요즘 여자도 간병안해요. 젊을수록 이혼함

  • 2. 누가 보면
    '25.10.3 5:31 PM (223.38.xxx.243)

    여자들은 다들 헌신적으로 간병하는줄 알겠어요

  • 3. 그래도 아직은
    '25.10.3 5:36 PM (59.6.xxx.211)

    여자들이 더 헌신적이죠.
    모성애도 여자들은 강하지만
    남자들 부성애는…..

  • 4. 아직은
    '25.10.3 5:43 PM (118.235.xxx.222)

    여자들이 헌신적이긴 하지만
    예전처럼 헌신적인건 아님.
    다들 귀하게 자라서 누굴위해 헌신 못해요
    부모에게도 똑같고 예전에야 심청이 많지만
    요즘 20-30대 누굴위해 헌신못함

  • 5. ,,
    '25.10.3 5:45 PM (98.244.xxx.55)

    누굴 위해 헌신하지 않는 건 욕할 이유가 없어 보여요. 남자들이 하던 짓을 여자들인 하는 것일 뿐.

  • 6.
    '25.10.3 6:16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부부간에 의리가 있어야죠
    혼인서약에 기쁠때나 슬플때나 아프고 병들었을 때라는게 정말 무거운 약속이더라구요

    제 주변에 아픈 분이 계신데 7개월 되니까 남편이 점점 짜증스러워 하더래요
    그랬더니 옆에 있던 분이 그 정도면 정말 잘참은거고 양반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분은 남소암 치료 받고 몸이 약해져서 회복 하는중에 남편한테 서운할 때가
    많았다면서요
    아픈 것도 서러운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저렇게 나오면 진짜 억울하고 올라올 거 같아요

  • 7. ...
    '25.10.3 6:32 PM (112.152.xxx.61)

    제 생각엔
    남편이 아파도 재산명의가 남편이 가지고 있거나,
    경제활동을 그래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거에요.

    저소득층에 남편이 재산도 없고 경제활동도 안할경우
    보통은 다 떠나죠
    심지어 애도 놔두고요.

    그래서 영세한 가정보면 조부모가 아이 양육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 8. 실제로
    '25.10.3 6:37 PM (118.235.xxx.251)

    여자아픈경우 이혼이 많다는데 누가보면 여자는 헌신적으로 간병하는줄 알겠다는 분은 왜 이해를 못하는건지..

  • 9. 요즘 여자들도
    '25.10.4 12:50 PM (223.38.xxx.80)

    다들 헌신적으로 간병하진 않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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