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도 아내가 아프면 이혼율이 올라가서

음.. 조회수 : 3,169
작성일 : 2025-10-03 17:06:35

외국도 와이프가 아프면 갑자기

이혼률이 올라가서 

간호사들이 훈련할 때 

기혼여성들 중병이면 

미리 그 부분을 경고해 주는 걸 포함한다고 함

 

역시 한국이나 외국이나

부인 아프면 마치 가전제품 버리듯 버리는구나~싶어요.

 

그러니까

남편 몸 신경쓰기 보다는

내 몸 더더더 신경써요~

우리 몸은 소중하고 우리 스스로만 지킬 수 있으니까요.

IP : 1.230.xxx.1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근무하는데
    '25.10.3 5:13 PM (118.235.xxx.119)

    요즘 여자도 간병안해요. 젊을수록 이혼함

  • 2. 누가 보면
    '25.10.3 5:31 PM (223.38.xxx.243)

    여자들은 다들 헌신적으로 간병하는줄 알겠어요

  • 3. 그래도 아직은
    '25.10.3 5:36 PM (59.6.xxx.211)

    여자들이 더 헌신적이죠.
    모성애도 여자들은 강하지만
    남자들 부성애는…..

  • 4. 아직은
    '25.10.3 5:43 PM (118.235.xxx.222)

    여자들이 헌신적이긴 하지만
    예전처럼 헌신적인건 아님.
    다들 귀하게 자라서 누굴위해 헌신 못해요
    부모에게도 똑같고 예전에야 심청이 많지만
    요즘 20-30대 누굴위해 헌신못함

  • 5. ,,
    '25.10.3 5:45 PM (98.244.xxx.55)

    누굴 위해 헌신하지 않는 건 욕할 이유가 없어 보여요. 남자들이 하던 짓을 여자들인 하는 것일 뿐.

  • 6.
    '25.10.3 6:16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부부간에 의리가 있어야죠
    혼인서약에 기쁠때나 슬플때나 아프고 병들었을 때라는게 정말 무거운 약속이더라구요

    제 주변에 아픈 분이 계신데 7개월 되니까 남편이 점점 짜증스러워 하더래요
    그랬더니 옆에 있던 분이 그 정도면 정말 잘참은거고 양반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분은 남소암 치료 받고 몸이 약해져서 회복 하는중에 남편한테 서운할 때가
    많았다면서요
    아픈 것도 서러운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저렇게 나오면 진짜 억울하고 올라올 거 같아요

  • 7. ...
    '25.10.3 6:32 PM (112.152.xxx.61)

    제 생각엔
    남편이 아파도 재산명의가 남편이 가지고 있거나,
    경제활동을 그래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거에요.

    저소득층에 남편이 재산도 없고 경제활동도 안할경우
    보통은 다 떠나죠
    심지어 애도 놔두고요.

    그래서 영세한 가정보면 조부모가 아이 양육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 8. 실제로
    '25.10.3 6:37 PM (118.235.xxx.251)

    여자아픈경우 이혼이 많다는데 누가보면 여자는 헌신적으로 간병하는줄 알겠다는 분은 왜 이해를 못하는건지..

  • 9. 요즘 여자들도
    '25.10.4 12:50 PM (223.38.xxx.80)

    다들 헌신적으로 간병하진 않는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121 정청래 "김건희 수사 미진…종합특검 검토하겠다".. 22 ㅇㅇ 2025/12/01 1,942
1764120 다음까페 안 들어가지는 거 맞나요? 1 ekdma 2025/12/01 856
1764119 피부 흉터에 좋은 게 뭐가 있을까요? 2 ... 2025/12/01 1,192
1764118 국중박 금관브로치 온라인 입고되었네요. 3 ㅇㅇ 2025/12/01 1,884
1764117 김부장같이 상가 사기 당하는 대기업 부장들 있어요? 30 갸우뚱 2025/12/01 5,105
1764116 젓갈 김치는 어떤 맛으로 느껴지나요 10 ㅇㅇ 2025/12/01 1,223
1764115 요즘 달력이 얼마나 잘 나오는데요. 21 ooo 2025/12/01 3,777
1764114 기력회복 3 해피투게더 .. 2025/12/01 1,227
1764113 페이커란 게이머 엄청 대단한 사람인가요? 18 .. 2025/12/01 3,764
1764112 70대 중반 분들 핸드폰 어디까지하시나요 4 자녀 2025/12/01 1,432
1764111 박하진(명세빈역할)외모라면 부동산취직이 29 현실에선 2025/12/01 4,071
1764110 볼륨매직하면 머리끝이 덜 뻗칠까요? 6 .. 2025/12/01 1,438
1764109 국민연금 추납고민중에요 4 국민연금추납.. 2025/12/01 1,737
1764108 자궁경수술해보신분 계신가요 3 . . . 2025/12/01 1,080
1764107 모유수유 중인데 한약보약 먹어도 되나요? 4 ㅇㅇ 2025/12/01 896
1764106 절임배추 값 치루고 예약을 했는데 돈 더달라고 16 -- 2025/12/01 3,748
1764105 바이럴이 없다고요? 7 ........ 2025/12/01 1,268
1764104 병간호는 결코 쉽지 않네요 11 ㅗㅎㅎㄹ 2025/12/01 3,157
1764103 치매 당사자는 행복한가요? 20 . . 2025/12/01 3,474
1764102 헬리코박터균 양성이라는데 11 혈액검사로 2025/12/01 3,116
1764101 노후에 서울이나 수도권아파트 팔아 지방에 내려가신 4 ㅇㅇ 2025/12/01 2,169
1764100 아까워서 손질하고 있는 유자를 ᆢ 6 ㅇㅇㅇ 2025/12/01 1,446
1764099 갑자기 호텔 식사 자리에 초대 받았는데 13 ** 2025/12/01 3,520
1764098 건보료 폭탄 맞았다고 징징대는 친구에게 뭐라해야할지 18 ㅇㅇ 2025/12/01 4,247
1764097 비트코인 빠지네요 4 비트코인 2025/12/01 2,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