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잡채할때 시금치 어떻게 하세요?

잡채 조회수 : 2,370
작성일 : 2025-10-03 16:56:30

데쳐서 무치시나요?

아니면 그냥 양파나 당근처럼 생으로 볶으시나요?

IP : 110.11.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0.3 4:58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데쳐서 짭니다
    잡채에 물기 많은 채소는 안 어울려요

  • 2. 데쳐서
    '25.10.3 5:04 PM (61.72.xxx.152)

    무치는데 저는 초록색은 피망 채썰어서 볶아요. 소금치고ᆢ

  • 3. 시금치
    '25.10.3 5:08 PM (110.11.xxx.252)

    어느 레시피에서는 살짝 볶으면서 숨만 죽이더라구요

  • 4. ...
    '25.10.3 5:17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시금치 나물 무쳐서 넣어요.

  • 5. 저는
    '25.10.3 5:25 PM (1.228.xxx.91)

    시금치대신 새송이 버섯..
    초록색은 피망이나 파프리카..
    시금치는 꽉 짜면 식감이 없고
    덜 짜면 물이 생기고..

  • 6. ..
    '25.10.3 5:33 PM (112.145.xxx.43)

    시금치는 나물처럼 무치고 나중 합치지요
    그런데 시금치 비싸기도하고 애들이 안좋아해서 저는 피망보다는 안 매운 고추를 주로 이용해요

  • 7. 요즘 비싸서
    '25.10.3 6:06 PM (220.78.xxx.213)

    그렇지 시금치 넣는게 맛있죠
    나물 할때처럼 데쳐서 짜야죠

  • 8. 저는
    '25.10.3 8:43 PM (74.75.xxx.126)

    양파나 당근도 소금간 정도는 하고요. 시금치는 데쳐서 잘 짜서 무쳐 넣어요. 재료 하나하나 양념해야 다 합쳤을 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507 미동부캐나다 옵션 3 ... 2025/10/14 1,216
1750506 마술사 최현우씨가 강연하러오는데,갈까요? 7 2025/10/14 1,721
1750505 지구에서 탕웨이가 제일 예쁘죠? 18 ㅇㅇ 2025/10/14 5,524
1750504 대입 면접학원 비용 어느 정도인가요? 7 프로방스에서.. 2025/10/14 1,582
1750503 약간이라도 재능의 싹이 보이면 주변의 질투... 11 2025/10/14 3,465
1750502 시금치 가격이 ㅜ 18 ㅇㅇ 2025/10/14 5,835
1750501 스카프 추천해주세요 3 ..... 2025/10/14 2,151
1750500 대창동 사건 재판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6 2025/10/14 2,865
1750499 덜렁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 2025/10/14 1,689
1750498 마음맞는 친구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3 .. 2025/10/14 2,994
1750497 고딩 공부안하는 이유는 유전자가 나빠서, 지잡대나온 엄마때문 18 ........ 2025/10/14 4,387
1750496 우주메리미 고모부 4 2025/10/14 3,798
1750495 임은정 검사장 페이스북 8 ㅅㅅ 2025/10/14 3,225
1750494 떡집 떡 남은거 어떻게 할까요 6 2025/10/14 3,872
1750493 모든게 화가나고 불안해요 6 ㅇㅇ 2025/10/14 3,064
1750492 “한국생활 지옥에 있는 것 같아 죽고 싶기도”…임윤찬 외신 인터.. 73 ㅇㅇ 2025/10/14 17,848
1750491 전진 류이서, 결혼 5년만 2세 준비"처음 병원 가봤다.. 5 응원해요 2025/10/14 6,915
1750490 독감접종 언제 맞나요 5 2025/10/14 2,202
1750489 귀신 꿈 꾼 이야기 3 ... 2025/10/14 2,371
1750488 모바일 청첩장 2 요즘 2025/10/14 1,666
1750487 대장암4기 시한부의 마지막 말 22 누구한테 미.. 2025/10/14 28,399
1750486 20개월 손주 왔다가니 마음이 허전해요 5 허전 2025/10/14 5,232
1750485 2도 화상 손 3 2도 2025/10/14 1,439
1750484 예전 노노껌이 먹고싶어요 1 ... 2025/10/14 1,229
1750483 “있는 사람이 더 악착같다더니”…집값담합 신고 열에 일곱은 ‘여.. 1 ... 2025/10/14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