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업해서 잘 다니는데,

직장 조회수 : 2,875
작성일 : 2025-10-03 13:33:58

취업해서 잘 다니고 직장도 번듯해요. 

작년에 계약직하다가 짤렸고 완전 주변 사람들한테 @무시 당했구요. 

그 계약직하면서 정규직도 아닌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었는지ㅠㅠ 

10명이서 같이 일했는데 그 중 1사람만 저한테 연락오더라구요. 

잘 지내냐고, 고생스럽진 않냐고 

진짜 너무 고통스러운 기억이었는데, 우월감 느끼던 그들한테 복수하고 싶은데

방법은 없겠죠??  

IP : 59.5.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3 1:35 PM (98.244.xxx.55)

    톡방 열어서 자랑하세요. 방법은 많지만 굳이 자랑해야 할 이유는 모르겠고요. 안물안궁일텐데

  • 2. ..
    '25.10.3 1:37 PM (211.208.xxx.199)

    님이 지금 위치에서 잘하고 잘 살면
    그게 복수입니다.

  • 3. ㅡㅡ
    '25.10.3 1:38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지금 직장에 충실하며
    잊어버리세요.
    복수한다고 기운 쓰지 마시고,

  • 4. 그쵸?
    '25.10.3 1:40 PM (59.5.xxx.6)

    안물안궁이겠죠.
    철저히 무시하고 짓밟았거든요.
    계약직이라는 이유하나로요...
    오라고 할 때는 굽신굽신 제발 오라고(본인들 사람 필요하니까)
    철저히 이용하고 감정적 을로 쓰고요...
    은근히 비웃으면서 스멀스멀 웃고 있을거 같긴해뇨

  • 5. ㅇㅇ
    '25.10.3 2:07 PM (175.114.xxx.36)

    날 비웃던 사람들이 생각도 나지 않을 때가 찐으로 성공한 때죠~

  • 6. ...
    '25.10.3 3:55 PM (39.7.xxx.150)

    그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지옥을 만들어
    그 안에서 여전히 지내고 있겠죠.
    원글님은 이제 그 지옥에서 나왔고.
    원글님만의 천국을 만들어가세요..

    나만의 정원을 만들라는 말이 저는 와닿고 좋더라고요.
    님만의 향기나고 아름다운 정원 만들어가시길 바랄게요.

    억울하고 분노가 자꾸 올라온다면 유산소운동으로 풀어가시고요
    화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122 부모님이 집 팔아서 남동생 주신답니다 72 맏딸 2025/10/08 20,065
1747121 추석연휴 조용히 쉬고 싶어 여행간다 거짓말하고 친정 안갔어요 19 ... 2025/10/08 5,959
1747120 카카오톡 자산 연결 보기 안전 3 지카카오톡 2025/10/08 2,189
1747119 조용필 콘서트 13 백만불 2025/10/08 2,758
1747118 윤거니 부부를 위해 제주 다금바리 공수 10 2025/10/08 3,784
1747117 (청원동의부탁)학교현장 악성민원방지법 부탁드려요 2 .., 2025/10/08 1,141
1747116 연휴 극장가) 디카프리오 영화 꼭보세요 22 ㅇㅇ 2025/10/08 5,654
1747115 십일조 하시는 분들 순수입의10%? 9 .. 2025/10/08 3,563
1747114 레딧(reddit)에 한국인을 위한 관문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6 깨몽™ 2025/10/08 2,089
1747113 농지에 나무 심으려는데 5 2025/10/08 1,881
1747112 친정엄마들 과거에 서운했던거 얘기하면 화내나요 27 ㅇㅇ 2025/10/08 4,721
1747111 약자 대하는 태도 다들 착각하는게 30 .... 2025/10/08 5,494
1747110 싸구려 옷애기가 나와서 적어봐요 23 눈누 2025/10/08 6,531
1747109 시가 근처 스터디 카페에 왔어요 7 에휴 2025/10/08 3,119
1747108 내란동조자들 빽빽거릴수록 깨소금 5 ㅎㅎㅎ 2025/10/08 1,347
1747107 닥스레이디스 정도의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베베 2025/10/08 1,518
1747106 싸구려만 사입었지만 행복한 이유 16 ㅎㅎ 2025/10/08 6,491
1747105 옛날 커피숖 그립지 않나요? 15 o o 2025/10/08 3,782
1747104 오늘 집에만 있기 아까운 날씨네요 7 서울 2025/10/08 2,659
1747103 형제자매중 형편이 어려워 5 ㄴㄷ 2025/10/08 4,231
1747102 스커트입을 때 1 가을 2025/10/08 1,857
1747101 계엄때 환율 됐네요 왜이래요? 34 ... 2025/10/08 9,469
1747100 윤 휴가 술파티에 제주 다금바리 공수 13 다금바리 2025/10/08 2,637
1747099 TV AI(지니) 때문에 넘 짜증 4 ㅁㅁㅁ 2025/10/08 1,841
1747098 로제 차별한 엘르 편집자는 흑인이네요 13 .... 2025/10/08 3,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