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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생 분들 제 기억이 맞나 봐주세요

꿈아님 조회수 : 5,518
작성일 : 2025-10-02 13:50:37

어릴때 엄마따라  병원가면 의사샘  책상위에 유리병들이 주르륵 있고 맥주 보다  짙은 액체안에  아주 작은 태아들이  담겨져 있었던거  기억 나는분  계세요?

 

왜 그랬는지 아시는 분요?

도대체 왜 그렇게 전시를 해놓은 건가요? 지금 생각하면 괴기스러워요.

IP : 118.235.xxx.106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 1:51 PM (59.15.xxx.206)

    그런거 없었는데요.....,

  • 2.
    '25.10.2 1:53 PM (106.101.xxx.178)

    태아를 ?????못봤는데요

  • 3. ㅜㅜ
    '25.10.2 1:54 PM (211.58.xxx.161)

    초등학교과학실에 있었어요
    그 태아 ㅜㅜ

  • 4. ㅇㅇ
    '25.10.2 1:54 PM (106.101.xxx.230)

    공포영화보신걸 헷갈리건 아닌가요?
    있었어도 모형 아니였을까 싶네요

  • 5. .....
    '25.10.2 1:54 PM (211.250.xxx.195)

    태아....였나요?
    그런통은 본기억있어요

  • 6. ㅇㅇ
    '25.10.2 1:54 PM (116.89.xxx.136)

    학교 과학실에서 본듯한...

  • 7. ..
    '25.10.2 1:55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과학실에서 저도 봤어요.

  • 8. 학교과학실도
    '25.10.2 1:57 PM (180.68.xxx.158)

    태아는 없었어요.
    실린더에 담겨진 일부 생물들은 있었지만요.
    산부인과는 어릴때는 가본적 없어서 모르겠구요.

  • 9. ㅇㅇ
    '25.10.2 1:57 PM (211.234.xxx.151)

    과학실 포르말린에 담긴 여러가지와 뼈 ㅜㅜ

  • 10. ***
    '25.10.2 2:00 PM (210.96.xxx.45)

    학교 과학실에서 본거 같아요
    동물의 새끼였던가 그랬지 싶어요

  • 11. ㅇㅇ
    '25.10.2 2:03 PM (116.121.xxx.181)

    병원에서도 봤고,
    과학실에서도 봤어요.

  • 12. 선반아니고
    '25.10.2 2:07 PM (106.101.xxx.230)

    원글님은 의사선생님 책상위에 주르륵 병이 있었다잖아요
    그병은 주로 목 보려고 혀누르는 쇠막대기 꽂아두는 병이있어야할 자리에 태아라뇨...

  • 13. ..
    '25.10.2 2:10 PM (128.134.xxx.238) - 삭제된댓글

    아니요. 과학실에 있었어요. 토끼, 개구리 이런거였던거 같은데

  • 14. ㅇㅇ
    '25.10.2 2:11 PM (211.36.xxx.50) - 삭제된댓글

    외가가 시골이였고
    산부인과 병원 하나가 전부
    거기 병원에 병에 담긴 애기들 잔뜩 진열되어 있었어요.
    그 할아버지의사 사람들 말로 급살맞아죽었는데
    그게 다 벌받은거랬어요.

  • 15. ㅌㅂㅇ
    '25.10.2 2:20 PM (121.136.xxx.229)

    산부인과였을까요? 그런게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잘 안 드는데..

  • 16. ㅌㅂㅇ
    '25.10.2 2:21 PM (121.136.xxx.229)

    저도 과학실에서는 봤던 거 같아요

  • 17.
    '25.10.2 2:23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태아요?
    과학실에 개구리 뭐 그런건 봤어도.
    엽기호러도 아니고 태아라니.

  • 18.
    '25.10.2 2:25 PM (183.107.xxx.49)

    과학실에 있었는데 태아가 아니라 동물들이죠. 예전이라도 태아도 사람인데 그게 가당키나 한건지. 잘못 기억하는거죠.

  • 19. ㅇㅇ
    '25.10.2 2:29 PM (211.252.xxx.100)

    과학실에서 본 것 같아요. 포르말린 속에 있는 개월수 별로 다른 크기의 태아들 ㅠㅠ

  • 20. 무슨
    '25.10.2 2:32 PM (122.32.xxx.61)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
    학교는 또 무슨 소리이고.

  • 21. ...
    '25.10.2 2:34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의사셨던 어머니 친구분 병원에
    놀러가면 봤었던 기억이 나요.
    한 두개가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면
    개월 수별로 있었던 것 같아요.

  • 22. ...
    '25.10.2 2:34 PM (211.217.xxx.253)

    80년대 학교 과학실에 있었어요.
    병원에도 있었구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라니---> 난 이런 댓들 좀 안달렸으면 함.
    뭔소리 하는지도 모르면 그냥 손을 놀리지 마요

  • 23. ..
    '25.10.2 2:35 PM (36.255.xxx.156)

    저도 봤어요 학교에서.
    옛날엔 인권에대한 생각이 희박했던 시대였어요

  • 24. ....
    '25.10.2 2:35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의사셨던 어머니 친구분 병원에
    놀러가서 봤었던 기억이 나요.
    한 두개가 아니고 쭈르르 선반 위에
    지금 생각해보면 개월 수별로 있었던 것 같아요.

  • 25. ....
    '25.10.2 2:37 PM (211.44.xxx.81)

    산부인과 의사셨던 어머니 친구분 병원에
    놀러가서 봤었던 기억이 나요.
    한 두개가 아니고 포르말린병에 담긴 태아들
    쭈르르 선반 위에요.
    지금 생각해보면 개월 수별로
    있었던 것 같아요.

  • 26. ????
    '25.10.2 2:40 PM (1.242.xxx.150)

    설마 태아요? 믿기지않지만 봤다는 댓글까지...

  • 27. ..
    '25.10.2 2:41 PM (36.255.xxx.156) - 삭제된댓글

    생명윤리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강해진 건 20세기 후반, 특히 1970년대부터에요.

    1. 나치의 인체실험, 일본 731부대 실험 등이 드러나면서, “의학 연구와 인간 존엄”이 세계적 문제로 떠올랐고
    → 1947년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뉘른베르크 강령’ (피험자의 자발적 동의 원칙) 제정.

    2. 분자생물학, 장기이식, 시험관 아기, 유전자 조작 같은 과학기술 발전이 폭발하면서 생명윤리가 별도의 학문 분야로 자리잡음
    → 1979년 벨몬트 보고서 (미국): 인간 대상 연구의 기본 원칙 정립
    → 이후 의료윤리, 생명과학 윤리, 환경윤리까지 확장.

    우리나라도 70년대 지나고 80, 90년대 거치며 그런 의식이 생긴듯요

  • 28. ..
    '25.10.2 2:42 PM (36.255.xxx.156)

    생명윤리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강해진 건 20세기 후반, 특히 1970년대부터에요.

    1. 나치의 인체실험, 일본 731부대 실험 등이 드러나면서, “의학 연구와 인간 존엄”이 세계적 문제로 떠올랐고
    → 1947년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뉘른베르크 강령’ (피험자의 자발적 동의 원칙) 제정.

    2. 분자생물학, 장기이식, 시험관 아기, 유전자 조작 같은 과학기술 발전이 폭발하면서 생명윤리가 별도의 학문 분야로 자리잡음
    → 1979년 벨몬트 보고서 (미국): 인간 대상 연구의 기본 원칙 정립
    → 이후 의료윤리, 생명과학 윤리, 환경윤리까지 확장.

    우리나라도 70년대 지나고 80년대 거치며 그런 의식이 생긴듯요

  • 29. ...
    '25.10.2 2:43 PM (61.254.xxx.98)

    진짜가 아니고 모형일 수도 있지 않나요

  • 30. ㅁㅁㅁ
    '25.10.2 2:46 PM (210.223.xxx.179)

    과학실 동물 포르말린은 있었죠. 교재용으로.
    최근 성형외과 의사가 병원에 환자 턱뼈로 만든 조형물 전시한 일이 있었잖아요?
    처벌 됐단 기사 본 거 같은데요.
    70년대면 인권, 윤리의식 희박할 때니
    의사 개인 소장용이었을 수도 있겠어요.

  • 31. 물론 모형
    '25.10.2 2:49 PM (211.114.xxx.135)

    태아가 주수 별로 어떻게 성장하는지 보여주는 유리병 저도 기억나요.
    병원인지 과학실인지는 모르겠지만

  • 32. 74년생
    '25.10.2 2:50 PM (61.82.xxx.146)

    눼?????

    그런건 본 적 없어요
    과학실에 있던 개구리병 같은 것만으로도
    무서워 죽을뻔 했는데
    태아라뇨

    상상만해도 돌아버릴것 같아요
    설마요.. 제발 아니라고 해 주세요

  • 33. ㅇㅇ
    '25.10.2 2:51 PM (211.36.xxx.50) - 삭제된댓글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형태를 다 갖추고 있었는데 그게 가능한건지
    작은 시약병이였네요.

  • 34. 73년생
    '25.10.2 2:54 PM (175.116.xxx.63)

    저도 본것 같아요 진짜 태아인지는 모르겠지만 크기가 점점 커지는 게 병에 진열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 35. ㅜㅜ
    '25.10.2 2:56 PM (211.58.xxx.161)

    본인들이 안봤다고 없었다고 할순없죠
    태아맞아요 당시 선생님이 그렇게 설명했었어요
    당시에도 충격이었어요 동물태아아니고 사람꺼

  • 36. ..
    '25.10.2 3:00 PM (36.255.xxx.156)

    20세기초중반엔 그런 인체표본 만드는게 흔한 일이었대요.
    우리나라도 일제시대부터 만들었고요.
    서구에선 50,60,70년대 거치며 폐기되었고
    우리나라는 80년대까지도 일부 남아있었던거 같아요

  • 37. ㅁㅁ
    '25.10.2 3:20 PM (153.203.xxx.47)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들이 일제때 개교한 학교들이 대부분이니 그때부터 있던걸수도.

  • 38. ...
    '25.10.2 3:28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제가 다녔던 중학교 과학실에 있었어요.
    그게 진짜냐? 가짜냐? 엄청 말이 많았고
    생물수업시간에 생물선생님께 여쭤보았고
    대답은
    "만약 전시되어 있는 태아가 진짜라면
    어떻게 진짜를 전시할 수 있냐고 난리가 나겠지?
    만약 전시되어 있는 태아가 가짜라면
    어떻게 가짜를 전시할 수 있냐고 난리가 나겠지?
    그래서 나는 대답을 할 수 없단다."
    여전히 궁금해요.
    진짜인지 가짜인지...

  • 39. ...
    '25.10.2 3:31 PM (119.193.xxx.99)

    제가 다녔던 중학교 과학실에 있었어요.
    그게 진짜냐? 가짜냐? 엄청 말이 많았고
    과학수업시간에 과학선생님께 여쭤보았고
    대답은
    "만약 전시되어 있는 태아가 진짜라면
    어떻게 진짜를 전시할 수 있냐고 난리가 나겠지?
    만약 전시되어 있는 태아가 가짜라면
    어떻게 가짜를 전시할 수 있냐고 난리가 나겠지?
    그래서 나는 대답을 할 수 없단다."
    여전히 궁금해요.
    진짜인지 가짜인지...

  • 40. ..
    '25.10.2 3:38 PM (36.255.xxx.156) - 삭제된댓글

    일본에선 최근까지 진짜 사람 뼈 인체표본이 학교에 남아있는게
    뒤늦게 발견돼 한국 뉴스에까지 나왔어요.
    20세기 전반은 과학은 급속히 발전했지만 인권의식같은건 아직 뒤따르지 못한 시대여서
    흔히 있었던 일이에요.
    과학적 진실이 밝혀지면서 인간이 신이 만든 특별한 존재가 아니고
    다른 동물과 특별히 다르지 않은 존재라는걸 알게 되었는데
    그 충격적인 사실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사람들이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우생학적 생각까지 생겨났고요. 안간표본도 이런 사회 분위기에서 횡행했고요.
    뒤늦게 인권, 생명윤리가 주장돼고
    신이 없어도 인간은 평등하게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더 나아가 인간뿐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소중한 생명이라는데까지 확장되어지고 있고요.

  • 41. ..
    '25.10.2 3:41 PM (36.255.xxx.156)

    일본에선 최근까지 진짜 사람 뼈 인체표본이 학교에 남아있는게
    뒤늦게 발견돼 한국 뉴스에까지 나왔어요.
    20세기 전반에는
    과학은 급속히 발전했지만 인권의식같은건 아직 뒤따르지 못한 시대여서
    흔히 있었던 일이에요.
    과학적 진실이 밝혀지면서 인간이 신이 만든 특별한 존재가 아니고
    다른 동물과 특별히 다르지 않은 존재라는걸 알게 되었는데
    그 충격적인 사실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사람들이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우생학적 생각까지 생겨났고요. 안간표본도 이런 사회 분위기에서 횡행했고요.
    뒤늦게 인권, 생명윤리가 주장돼고
    신이 없어도 인간은 평등하게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더 나아가 지금은 인간뿐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소중한 생명이라는 생각으로까지 확장되어지고 있고요.

  • 42. 병원은아니고
    '25.10.2 3:41 PM (121.182.xxx.205)

    전 어릴때 동네에 꽤 큰 과학관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본것 같아요.

  • 43. 저 봤어요
    '25.10.2 4:28 PM (175.123.xxx.145)

    너무 흉하고 무서워서 피해다녔어요
    산부인과는 안가봐서 모르겠고
    과학실뒷쪽 자료실에 있었어요ㅠ
    근데 70년대생인데 못보신분도 있군요

  • 44.
    '25.10.2 4:36 PM (14.36.xxx.208)

    어릴 때 엄마따라 친척 아기 낳은 병원 많이 갔었는데 병원진료실인지 복도인지 여러개 보았어요
    흠 끔찍하다 이런 생각
    거기에 한쪽 린넨실 지나치다 보면 피 뭍은 거즈까지
    병실은 왜 또 그렇게 지글지글 끊어오르던지
    가끔 그 옆에 신생아들도 누워있었는데 겉싸개로 쌓여있고 콧망울에 송글송글 땀에 머리카락도 땀에 붙어있고
    지금 생각하니 좀 야만적인 모습이네요
    아 병원 들어설 때마다 그 소독약 냄새도ㅜ

    20년전 인체해부전도 코엑스?도 있었잖아요

  • 45.
    '25.10.2 4:38 PM (14.36.xxx.20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맥주보다 짙은 색깔인건 그거 원래 흰색 포르말린에 태아가 화학반응 하면서 색깔이 변한거잖아요

  • 46. 있었죠
    '25.10.2 4:40 PM (14.48.xxx.52) - 삭제된댓글

    과학실에,

  • 47. ...
    '25.10.2 6:40 PM (112.150.xxx.144)

    있었어요 크기별로 쭈욱
    근데 모형이라 생각했는데 설마요

  • 48. ..
    '25.10.2 7:07 PM (1.235.xxx.154)

    모형이겠죠
    가정교과서에
    출생후 아기 발달그림은 생각나세요?

  • 49. 제가
    '25.10.2 7:13 PM (118.235.xxx.92)

    본 걸 적어보자면
    주먹쥔 손이 쭈글거렸구요 얼굴이 푸르딩한 색이었어요.
    얼굴 옆모습 콧날까지 다 기억나요.

    모형같지 않았다는게 제 기억입니다.
    항상 이 어이없는
    기억이 꿈이었나 싶었는데 꿈이 아닌건 확실하네요.

  • 50. 챗지피티
    '25.10.2 8:51 PM (122.36.xxx.14)

    물어보니 80-90년대 낙태 경각심 차원에서 주수별 로비나 상담실에 전시했었다네요 2000년대 들어서면서 윤리적 논란으로 전시는 사라졌다네요

  • 51. ...
    '25.10.2 10:19 PM (61.83.xxx.56)

    학교 과학실인지 실험실같은데서 본것갇
    아요.
    근데 사람 태아인지는 잘 모르겠고 동물일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인간 태아라면 소름!

  • 52. ㄱㄴ
    '25.10.3 12:28 AM (118.220.xxx.61)

    69년생인데 초등입학전 엄마따라
    병원갔다 진료실안 의사쌤책상위에
    있었뎐거 기억나요.
    약간 커다란 유리병안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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