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인 이해불가

뭐하러 이나라에 조회수 : 2,182
작성일 : 2025-10-02 10:48:36

유튜브들 다니는거 보면 넓디넓은 나라에 구경할건 끝도 없고 음식도 맛있고 무궁무진하고 가격도 싸고 일본도 아닌 우리나라에 뭐하러 올까요? 비행기는 중국 안에서도 먼데 가면 타야하던데...

일본은 우리나라 유학생이었던 청년이 어디를 가도 예뻐서 유학을 마치고 우리나라로 돌아오고싶지 않아서 취직을 하고 7년째 살고있는데 아직도 구경할게 많고 이번엔 유명한 번화가 근처에서 알맞은 아파트를 좋은 가격에 샀다고 구경도 시켜주던데요

IP : 118.218.xxx.8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10.2 10:50 AM (58.237.xxx.182)

    유학생을 가장하고 돈벌러 오는거죠
    지들나라에서 한달 내내 일해봐야 40만원도 못버는데
    한국에서는 최소 200만원가까이 벌고 야근까지 하면 3백은 쉽게 버니까

  • 2. 아니
    '25.10.2 10:53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어디서 최소 이백만원 주고 야근 하면 삼백만원을 주나요

    그럼 82에 아들 딸 취직 못해서 왜 걱정하고, 본인 알바 자리 하나도 못 구한다고 걱정하나요

    중국인만 최소 이백에 삼백을 주고 햐국인은 그렇게 안 주나요

  • 3. 무슨
    '25.10.2 10:54 AM (106.102.xxx.207) - 삭제된댓글

    중국 음식이 맛있나요? 우리나라 중국집 음식과 달라요.
    미국이나 캐나에서 먹던 중국 음식과도 다르구요.
    중국 가서 기름지고 향 상한 중국음식 안맞아 고생했어요.
    글고 일본은 지진나는데 살고싶나요?
    우리나라가 그나마 제일 나아요.

  • 4. 무슨
    '25.10.2 10:55 AM (106.102.xxx.219)

    중국 음식이 맛있나요? 우리나라 중국집 음식과 달라요.
    미국이나 캐나에서 먹던 중국 음식과도 다르구요.
    중국 가서 기름지고 향 강한 중국음식 안맞아 고생했어요.
    글고 일본은 지진나는데 살고싶나요?
    우리나라가 그나마 제일 나아요.

  • 5. ...
    '25.10.2 11:00 AM (1.222.xxx.206)

    한국 분이 왜 우리나라 저력 무시하세요. 전세계적으로 K컬쳐 열풍인데 왜 일본 안가고 한국 오냐니. 친일파 사대주의가 따로없네요

  • 6. ㅇㅇㅇ
    '25.10.2 11:00 AM (58.237.xxx.182)

    중국인을 한국인들이 안하는 일 하고 야근하면 2~3백이상은 다 범

  • 7. ㅁㅁ
    '25.10.2 11:03 AM (39.121.xxx.133)

    우리나라는 쇼핑하러 오는 곳이예요 구경하러 오는 곳이 아니라요. 중국인들에게 홍콩처럼요. 먹고, 쇼핑하는 곳.

  • 8. 우리나라 물가도
    '25.10.2 11:25 AM (118.218.xxx.85)

    싸지않은데 뭘 쇼핑하는 건가요?

  • 9. 중국과
    '25.10.2 11:48 AM (211.234.xxx.190)

    경제 통상적으로 꽉 붙어 있어야 우리 경제가 살아요

  • 10. 중국에
    '25.10.2 11:49 AM (180.75.xxx.21)

    돈 많은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한국와서 좋다는 물건 싹쓸이해가요.
    K컬쳐 영향이죠.
    혐중일으키는 것들 국익에 반하는거죠.

  • 11. ㅁㅁ
    '25.10.2 11:52 AM (39.121.xxx.133)

    중국 여행객들은 싼 거 사러 오는게 아니구요;;
    비싸고 품질 좋은 거 사러 와요....
    그것도 여러개요.. 한 개만 사질 않음..그러니 큰 손이라 하는 거임..

  • 12. ㅁㅁ
    '25.10.2 11:54 AM (39.121.xxx.133)

    일하러 오는 조선족들과, 여행객으로 오는 사람들 완전 달라요.

  • 13. 에흐
    '25.10.2 12:13 PM (211.60.xxx.180)

    제가 박사과정할때 중국학생들 많이 만났어요.
    박사하러 온 중국친구들 성실하고, 한국도 좋아해요.
    갈때 상처받고 가는 친구들 많아서 미안하고 속상했어요.

  • 14.
    '25.10.2 12:45 PM (112.157.xxx.2)

    조선족인가?
    은근 중국인 치켜세우고
    한국을 까네.

  • 15. 한달
    '25.10.2 12:51 PM (14.48.xxx.52) - 삭제된댓글

    3백씩 벌어갑니다

  • 16. 아니
    '25.10.2 1:14 PM (211.243.xxx.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피부과 성형외과 지금 완전 중국인들때문에 난리에요
    중국인들 예약 잡아놓고 하루에 수십개씩 수술하는 병원도 있어요
    병원가는 난리랍니다

  • 17. ..
    '25.10.2 4:25 PM (175.198.xxx.149) - 삭제된댓글

    아파트 건축만 해도 누가 많이 일할지..? 중국인이 없으면 아파트 건축비가 더더더 많이..?
    험중 하면서 성조기 들고 돌아 다니는 인간들이 병원 간병+중국인이 하는일 니들이 하던지..?
    싼 임금 받으면서...기업 오너들은 성조기 들고 돌아 다니면서 험중 하는 인간들 싫어 하는건 아니..?..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459 고구마줄기나물 팔아준 동네 반찬가게 감사해요 5 .. 2025/10/01 3,581
1745458 갱년기 증상으로 연하곤란이 10 Hggg 2025/10/01 3,975
1745457 속기사 타이핑하는거 보세요 ㅎㅎ 7 ........ 2025/10/01 3,753
1745456 이혼하는 부부 보면 한쪽이 여우면 한쪽은 곰 3 00 2025/10/01 3,453
1745455 색소 레이저 재생테이프 많이 붙이나요? ㅇㅇ 2025/10/01 987
1745454 홈쇼핑빅마덜 김치 절대사지마세요 12 욕나와 2025/10/01 6,806
1745453 11번가에주문한 제품 수량이 잘못왔는데 판매자가 답변이 없어요... 2 11번가 2025/10/01 1,372
1745452 권성동이 한학자 총재 원정도박 도와줬네요 9 ㅇㅇ 2025/10/01 4,042
1745451 미용실 예약할때 말걸지 마세요 메뉴 있는거 아세요? 6 깜짝놀람 2025/10/01 4,971
1745450 삼성 기술 빼돌려 中최초 D램 개발…삼전 前임원 등 기소 11 ㅇㅇ 2025/10/01 3,752
1745449 두부 마요네즈 해볼려는데요 2025/10/01 1,011
1745448 요즘 된장국에 뭐 넣고 끓이면 맛있을까요 14 요리 2025/10/01 3,038
1745447 진종오 망했네, 불교 태고종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7 ㅇㅇiii 2025/10/01 4,994
1745446 정시병걸린 아들맘이에요. 16 감자 2025/10/01 7,760
1745445 저녁 뭐 하시나요? 5 너무하기싫은.. 2025/10/01 2,012
1745444 운동부하검사 해보셨어요? 4 ... 2025/10/01 1,818
1745443 군인권센터 "해병특검 수사대상자가 대령 진급…철회해야&.. 4 군인권센터펌.. 2025/10/01 1,643
1745442 이재명 성공보수 챙긴 김현지 11 ... 2025/10/01 2,631
1745441 소리내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한데.. 5 예민 2025/10/01 2,700
1745440 카톡 업뎃 이후 이상한 점 3 00 2025/10/01 2,848
1745439 갈비 양념의 지존 13 지존 2025/10/01 4,393
1745438 고딩 아들과 볼만한 영화 있을까요? 10 @@ 2025/10/01 1,569
1745437 내일 대장내시경인데 너무 배고파요ㅠ 8 2025/10/01 1,714
1745436 매일 저녁에 운동하는 사람 보면 어떠세요 22 ,, 2025/10/01 5,862
1745435 성인 우울증 아들이 있어요 37 나는 엄마 2025/10/01 8,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