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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많은데 입을 옷 없는 분들 원인 찾으셨나요

패션 조회수 : 4,500
작성일 : 2025-10-02 08:37:06

제가 그래요. ㅠ

옷은 미어터지는데 외출하려고 보면 옷이 마땅하질 않아요. ㅠ

IP : 1.227.xxx.5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 8:38 A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음 저도 그런데
    제 몸매 문제가 제일 크더라구요 ㅎㅎㅎ

  • 2. ..
    '25.10.2 8:39 AM (121.190.xxx.7)

    스타일러에 넣어둔것만 돌려 입고 있어요
    옷장 문이 잘 안닫히는데.. 반성합니다

  • 3. ..
    '25.10.2 8:39 AM (211.46.xxx.53)

    새옷아니라서..

  • 4. ....
    '25.10.2 8:41 AM (116.38.xxx.45)

    그 옷들이 외출복이 아닌 편한 일상복인지...
    윗댓글처럼 오래되기도하고 유행지난 옷일 수도 있구요.

  • 5. ㄹㄹ
    '25.10.2 8:4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위 아래 매치가 안되어서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위 아래 같이 사요

  • 6. ...
    '25.10.2 8:46 AM (1.237.xxx.38)

    지겨워서 그런것도 있고 기본템이 아님 그럴수도 있고
    몇년전거는 묘하게 요즘거랑 다르기도하고
    촌스러운 옷을 사서 그렇기도하고
    그래도 자기가 잘 입는 옷은 이삼년 가는데요

  • 7. 버리고
    '25.10.2 9:02 AM (218.48.xxx.143)

    손안가는옷은 버리고 새로 산다가 정답이더라구요.
    분명히 작년엔 이옷이 마음에 들어서 자주 입었는데, 올해는 별로 안입게 되요.
    새로운 옷을 입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비싼브랜드 잘 안사고 저렴한걸로 사고 자주 버리고 새로 사는편입니다.

  • 8. ㅌㅂㅇ
    '25.10.2 9:05 AM (182.215.xxx.32)

    사람 따라 원인이 여러 가지겠죠

    전년 같은 시기에 입었던 옷들이 기억이 안 난다
    몸매가 불만이라 뭘 입어도 예쁜 것 같지가 않다
    예쁘게 코디하기가 어렵다
    구매시 코디를 고려하지 않고 그냥 막 산다

  • 9. ㅇㅇ
    '25.10.2 9:12 AM (106.101.xxx.35) - 삭제된댓글

    시간날때 가을옷들을 다내서 상하의 스카프 등.
    코디매치를 해서 벽에걸고 사진을 몇장 찍어두세요.

    그럼 몰랐던 내 옷 종류와 멋도 알게되고
    내 코디대로 입으면 편해요

  • 10. ................
    '25.10.2 9:14 AM (183.97.xxx.26)

    왜 그럴까요 .. 왠만하면 옷이 많아지니 코디 내 맘대로 입어지던데요. 마음의 문제이거나 내 몸이 문제거나 둘 중 하나일거에요. 아니면 너무 오래된 옷이 쌓여있거나.

  • 11. 유행
    '25.10.2 9:15 AM (183.99.xxx.254)

    1~2년만 지나도 옷이 묘하게 안이뻐요
    핏도 유행을 많이 타네요

  • 12. ,,,,,
    '25.10.2 9:16 AM (110.13.xxx.200)

    입을 만한 옷을 안사서...
    매칭되지 않게 아무거나 사서...

  • 13. ..
    '25.10.2 9:20 AM (14.33.xxx.93)

    새옷아니라서ㅋㅋ 촌철살인이네요
    저는 그래도 사놓고 안입고 묵혀둔옷
    어쩌다 매칭해보면 어라? 괜찮네.. 하는것들이
    종종있어서
    몇년은 묵혔다 버리게되서
    더 터져나각네요

  • 14. ㅇㅇ
    '25.10.2 9:27 AM (175.118.xxx.247)

    제 경우는 계절별 기본템이 잘 갖춰져 있으면 좀 수월한 것 같아요.
    기본템은 뻔한 아이템에서 약간 변형 제게 잘 어울리는 걸로요. 다들 겨울 터틀넥이 기본템이라도 저는 하프터틀넥 뭐 이런식이고
    슬랙스 기본핏 공식이라도 내 체형에 맞고 상의랑 매치 되는 와이드슬랙스로 가지고 있는 것 등등 이요

  • 15. 옷아니고 몸이문제
    '25.10.2 9:28 AM (1.237.xxx.119)

    입니다.
    슬림하면 아무거나 입어도 다 예쁩니다.
    몸이 알파벳 d 나 토실토실밤토실이면 옷이 마땅한게 없습니다.
    고급브랜드에는 사이즈가 없어서 못삽니다.
    지인들도 55, 66 인데 77, 88 사더라구요

  • 16. belief
    '25.10.2 9:45 AM (125.178.xxx.82)

    아.맞아요..
    브랜드 이쁜옷 사고 싶어도 안맞아서 못사여..
    제가 77을 입을줄이야..

  • 17. ㅇㅇ
    '25.10.2 10:11 AM (58.29.xxx.20)

    유행때문에요.
    통바지 유행한다고 새로 하나 사면, 기존에 입던 상의가 안어울려요. 짧은 기장으로 다 새로 사야해요.
    그렇게 상의를 다 짧은걸로 사놓으면 다시 다른 스탈이 유행하고, 다시 바지와 상의를 새로 사야하는 상황이 오죠.
    무한 반복이에요.

  • 18. 0 0
    '25.10.2 10:26 AM (112.170.xxx.141)

    어떤 옷과 같이 입을 옷을 사야지 했으면
    그 옷을 입고 쇼핑하면 실패가 거의 없어요.
    뭐랑 입어야지 하고 감으로 사와서 막상 매치해보면
    생각했던 느낌과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기본템을 가격 주더라도 좋은 거 사면
    활용도가 높아요

  • 19. ㅇㅇ
    '25.10.2 10:43 AM (116.122.xxx.50)

    작년엔 뭐 입었나 싶어 핸드폰 사진첩을 뒤적여 보곤 앗, 이런 옷이 있었네 옷장 뒤적뒤적.

  • 20. ㅇㅇ
    '25.10.2 12:04 PM (114.201.xxx.32)

    이유 다른거 없음
    그냥 새옷이 좋아서 그래요
    옷 관심 없으면 아무 의미없이 그냥 있는거 입어요
    생각 많아지는선 옷에 관심 많고 새옷 좋고

  • 21. ...
    '25.10.2 2:42 PM (211.217.xxx.253)

    쓰잘데기 없는 옷 많으면 그래요.
    스키니나 뭐 치렁치렁 달린 예전 옷들 한바가지인데 입을 수 없음

  • 22. 그런분들
    '25.10.2 4:48 PM (116.121.xxx.10)

    원피스로 입으세요
    아니면 섹트 옷으로 사세요
    매치 못해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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