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태균 사건 재판장,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여행 확인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25-10-01 15:09:00

https://v.daum.net/v/20251001113141059

수술도 할 수 없는 부패 제거만이 답이다.

IP : 211.196.xxx.1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 3:10 PM (192.169.xxx.35)

    면세점 팀장이 무슨 관계길래
    95프로 할인해서 막스마라 코트를 받고
    같이 여행을 갈까요?

  • 2. 막스마라15만원
    '25.10.1 3:10 PM (76.168.xxx.21)

    ‘막스마라’, ‘톰브라운’ 대리 구매한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여행

    김인택 부장판사가 받고 있는 명품 수수 의혹은 모두 2건이다. 지난 2월 28일 출국하며 수령한 막스마라 코트와 지난 5월 3일 챙긴 톰브라운 재킷이다. 김인택 부장판사가 자신의 여권 사진을 HDC신라면세점의 황 모 팀장에게 전달했고, 황 모 팀장이 김 부장판사의 여권 사진을 제시한 후 면세품을 결제했다. 그중 지난 5월에 수령한 톰브라운 재킷은 HDC신라면세점의 법인카드로 결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직 부장판사가 관세법과 여권법 등을 어겼다는 의혹부터, 면세점 측으로부터 명품을 수수한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김인택 부장판사는 “여권 사진을 전달해 면세품 구입을 허가했다”, “톰브라운 재킷은 수령 후 황 팀장에게 곧바로 전달했다”, “막스마라 코트 1벌 값으로 15만 원을 건넸다”고 주장하고 있다.

  • 3. ....
    '25.10.1 3:11 PM (118.235.xxx.182)

    누가 누굴 심판하는 재판장인가...
    이러고도 자성의 목소리는 없는 사법부

  • 4. 이게뭔소리
    '25.10.1 3:16 PM (220.118.xxx.4) - 삭제된댓글

    면세점 팀장이 여자는 아니죠???

  • 5. 썩은사법부
    '25.10.1 3:16 PM (76.168.xxx.21)

    김인택 부장판사와 면세점 팀장의 여행 시기는
    면세점 팀장이 시계 밀수 사건으로 1심 선고를 받고 2심 재판이 열리던 때였다네요.
    판사가 이래도 되나요?

    2월7일 막스마라 95% 할인받고
    2월 12일 면세팀장 징역 4개우러 집유 1년 받고
    2월 28일 히로시마로 같이 여행
    4월 25일 톰브라운 85% 할인 결제
    5월 3일 광저우 여행
    5월 16일 면세팀장 1차 항소심 기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643 # 차라리 죽어, 죽어 70살 넘은 딸의 눈물의 절규 7 @@ 2025/10/03 6,433
1751642 해외 자유여행 여행자보험요~ 14 .... 2025/10/03 1,882
1751641 배추 간장 장아찌 너무 짜지 않게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1 ㅇㅇ 2025/10/03 1,052
1751640 10살 애 키우는데 나는 솔로 보면 5 10 2025/10/03 3,806
1751639 김건희 차마실데가 그리 업나요 18 ㅇㅇ 2025/10/03 4,303
1751638 최애 과자 오리온 7 오리온 2025/10/03 2,576
1751637 지금까지 딱 한번 친구에게 돈을 빌려봤어요 38 평생 2025/10/03 4,533
1751636 남자에게 가장 최고의 말은 뭘가요? 18 .. 2025/10/03 4,300
1751635 60이 넘어 자랑자랑자랑자랑질 13 사람바닥 2025/10/03 5,026
1751634 한남재개발되면 거긴 얼마일까요 8 집값 2025/10/03 2,120
1751633 다이어트 남편 4 음식투정 2025/10/03 1,550
1751632 엘르UK에서 로제 사진 사과문 올림 3 안조아 2025/10/03 2,737
1751631 소박함과 염치없음의 차이 4 00 2025/10/03 3,145
1751630 요 아래 가성비좋은 인간이란 글을 보면서 4 샤넬 2025/10/03 2,219
1751629 오산옹벽 자살..전산망 자살 45 ... 2025/10/03 26,062
1751628 여인형, 계엄직전 부하들에 “계엄 선포되면 따르겠냐” 물었다 2 내란범확정 2025/10/03 2,477
1751627 대전 코스트코 줄서서 입장 하려다가 8 참나 2025/10/03 3,403
1751626 이번 추석에 요양원으로 8 인생 2025/10/03 2,406
1751625 러버메이드 스프레이, 쓰리잘비 같이 쓰면 청소 쉽게될까요? 5 청소 2025/10/03 1,352
1751624 지지자인데 전세 갱신청구는 또다른 갑질이네요 23 민주당 2025/10/03 2,407
1751623 취업해서 잘 다니는데, 5 직장 2025/10/03 2,742
1751622 李, “바나나값 왜자꾸오르냐?”의 베댓글 12 Wow 2025/10/03 4,229
1751621 국토부 장관 이력 (부동산, 집값 총 책임자) 9 쩜두개 2025/10/03 1,616
1751620 전산망 복구를 맡던 공무원일 뿐인데 왜 저런 선택을 10 ,,,, 2025/10/03 3,698
1751619 오늘 택배 오나요? 9 부자되다 2025/10/03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