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세기에 설거지 모아두었다 돌리는 방법

블루 조회수 : 3,494
작성일 : 2025-10-01 15:00:35

매끼 돌리면 좋겠지만 양도 그렇게 나오지는 않고

얘도 전기 은근 많이 먹는다하고요

모아뒀다 하루에 한번만 돌리고싶은데

이럴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씽크대 개수대에 모아두면 산만하고 불편하고

식세기안에 모아두면 바로하지않으면

찌꺼기들이 시간이 지나면 말라붙어서

깨끗이 안되더라구요. 냄새도 배이는것같고..

 

식세기 잘쓰시는 고수님들~~

한번에 싹 돌려도 괜찮은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IP : 220.87.xxx.21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 3:04 PM (220.87.xxx.219)

    식세기 용량은 12인용인가..큰편이에요

  • 2. 애벌로
    '25.10.1 3:06 PM (14.32.xxx.245)

    헹궈서 넣어요
    저녁까지 먹고 한번에 돌려요

  • 3. 00
    '25.10.1 3:08 PM (61.77.xxx.38)

    전 그냥 애벌 설거지 해서( 물에 한번 헹거두는거) 개수대에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다가
    저녁 먹고 싹 돌려요

  • 4. ...
    '25.10.1 3:13 PM (218.148.xxx.200)

    물에 대충 헹궈서 넣어둬요
    저녁에 한번에 돌리죠

  • 5. ...
    '25.10.1 3:14 PM (221.149.xxx.23)

    애벌을 다 해야죠.
    전 세제로 한번씩 쓱 애벌 해서 식세기에 넣어서 쌓아두고 저녁에 돌려요, 절대 눌러 붙지 않죠.. 그리고 원래 눌러 붙을 정도의 찌꺼기 있는 거 식세기로 돌리면 거름방에 붙어요. 그래서 식세기 안에도 냄새나요. 무조건 애벌 꼭 해야 합니다. 바로 돌리건 안 돌리건.

  • 6. 애벌
    '25.10.1 3:15 PM (210.120.xxx.28)

    저도 물로 간단하게 세척해서 넣어 두었다 모아서 돌립니다.
    음식찌꺼기 없게 해야 냄새가 안 납니다.
    심지어...
    이틀이나 삼일 모아서 돌릴 때도 있습니다.

  • 7. ...
    '25.10.1 3:17 PM (221.149.xxx.23)

    원글님처럼 눌러 붙을 정도의 상태로.. 그냥 돌리시니까 냄새가 나는 거에요. 우선 거름망이랑 내부청소 다하시고 앞으론 애벌 반드시 하세요. 애벌 하면 2일 묶어 돌려도 완전 깨끗하고 집에 냄새도 안 나요... 원글님이 지금 식세기 잘못 사용하고 계신겁니다..

  • 8. ....
    '25.10.1 3:19 PM (211.218.xxx.194)

    근데 모아서 돌려야 될정도로 소량인데
    애벌하다보면 설거지 끝나지 않나요?
    밥풀같은거는 애벌제대로 안되면 마르고,
    애벌제대로 하다보면...굳이 식세기 갈일이 없고요.

  • 9. ...
    '25.10.1 3:21 PM (221.149.xxx.23)

    근데 모아서 돌려야 될정도로 소량인데
    애벌하다보면 설거지 끝나지 않나요?
    밥풀같은거는 애벌제대로 안되면 마르고,
    애벌제대로 하다보면...굳이 식세기 갈일이 없고요.

    -- 저도 애벌 박박 하는 사람인데 식세기 쓰면.. 애벌해도 식세기 돌려야 하는 걸 명확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그 뽀득뽀득함이 그냥 설거지 해서 말리는 거랑 달라요. 식세기 없이는 살 수 없어요.

  • 10. ...
    '25.10.1 3:24 PM (112.168.xxx.12)

    애벌까지는 아니고 건더기는 없게 개수대 수채구멍에 버리고 물 담아서불려 놓아요. 개수대에 쌓아 두는 거죠. 그렇게 개수대에 모았다가 어느정도 쌓이면 불렸던 물 버리고 식세기로 옮겨요. 씽크볼 큰게 그러라고 있는 거다 생각하구요.

  • 11.
    '25.10.1 3:31 P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

    애벌 하려다 설거지해버리는 참사 방지 위하여
    절대 안하고 안쓰는 들통에 담아둠 물채워서

  • 12. 식세기 돌리기 전
    '25.10.1 3:40 PM (58.151.xxx.249)

    거름망 청소
    애벌 후 적재

  • 13. ..
    '25.10.1 4:09 P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물에 불려 놓고 세제 안묻힌 수세미로 쓱 닦아서 집어 넣어요
    깨끗해서 돌렸나 안돌렸나 헷갈릴때도 있ㅋㅋㅋ밥풀 마른채로 돌리면 불어서 날아다니다 다른그릇에 붙어요

  • 14.
    '25.10.1 4:23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저는 항상 수세미로 쓱 애벌해서 식세기 넣는데
    제 동생이
    자기 미국 시어머니보다 제 애벌 설거지가 훨씬 깨끗하대요 ㅋㅋㅋㅋㅋ

  • 15.
    '25.10.1 4:24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저는 물에 불려놨다가 저녁때 수세미로 쓱 애벌해서 한꺼번에 식세기 넣는데
    제 동생이
    자기 미국 시어머니보다 제 애벌 설거지가 훨씬 깨끗하대요 ㅋㅋㅋㅋㅋ

  • 16. ㅇㅇ
    '25.10.1 4:42 PM (211.234.xxx.71) - 삭제된댓글

    애벌 세제 안묻힌 수세미로 닦느니
    그냥 손 설거지 하고 말죠.
    ㅋㅋ

  • 17. 애벌
    '25.10.1 5:18 PM (180.71.xxx.214)

    설겆이 필수에요

    개수대 쌓아놓을 때도
    바로 식세기 넣어 모을때도
    애초에 먹고 그릇들을 빈 큰 통이나 냄비에
    물에 세제 좀 풀어 그걸로 애벌 설겆이 한후 대충헹궈
    식세기에 넣어요 아님 설겆이 통에 모아요

    식세기가. 밥풀이나 빨강양념 잘 안씻겨져요
    수저 젓가락도 그렇구요

    애벌하고 대신 식세기 세제를 반만 넣어요
    어차피 설겆이는 헹구는게 팔아프고 일이라
    소독하고 말려지기 까지하니
    깨끗한 맛에 쓰는거죠

  • 18. ..
    '25.10.1 5:50 PM (125.176.xxx.40) - 삭제된댓글

    아아악..
    설겆이 등장…

  • 19. ..
    '25.10.1 5:56 PM (220.87.xxx.219)

    당연히 애벌설거지후에 식세기에 그릇넣죠
    그건 기본상식인데 어떤분은 절 아는것처럼 안헹구고 넣으니까그렇지 식세기 잘못쓰고있네 ...다 아는척을 하세요?
    상대방을 다 안다는듯이 평가하는 사람 너무 싫어요

    다른 댓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여러방법으로 바꿔서 참고해보려구요

  • 20. ㅇㅇ
    '25.10.1 6:26 PM (211.234.xxx.71) - 삭제된댓글

    식세기 애벌 필수죠.
    그러니 애벌하고,
    게다가 간단한 수세미질까지.
    저 위에 세제로 한 번 쓱 애벌까지 한다니!
    그럴 거면 손 설거지 하고 만다는 겁니다.
    30년 전에 밀레 식세기 쓰다 저 지경이라
    식세기는 필수템이 아니라고 밀레 고장 난 뒤
    식세기 들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요즘 식세기가 3대 이모니 필수템이니 하니까
    남편이 식세기를 사자는 거예요.
    내가 반대하니 30년 전 식세기랑 같냐
    요즘 식세기는 애벌 과정 필요없다 ㅋ
    하며 고집 부려 샀죠.
    똑같습니다. 30년 전 식세기에서 발전된 거 없어요.ㅋ
    손님 많이 와 좀 담가뒀다 바로 돌리는 건 유용합니다.
    두 식구 하루 종일 개수대에 담궈둬도 지저분하고
    애벌 하느니 설거지 하고 말지!!
    그 말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625 긴연휴 답답해요 8 길다길어 2025/10/08 4,256
1748624 남초 직장에서 일했는데 의외로 처가에 돈 대는 사람들 많아요 19 .. 2025/10/08 6,886
1748623 코인 종류가 너무 많아졌네요 6 코인 2025/10/08 2,988
1748622 드디여 떴다...골든 라이브 6 ... 2025/10/08 3,019
1748621 남편 키크고 잘생기고매너좋아서 결혼했는데, 진짜 살아보니 버리고.. 77 fdfdf 2025/10/08 27,611
1748620 EBS 귀트*, 파워 잉글리* 듣는 분 있으신가요? 4 흐음 2025/10/08 1,767
1748619 살던 집 부수고 그 자리에 집 지어 보신 분 2 집짓기 2025/10/08 1,837
1748618 외삼촌이 돌아가셨어요. 6 조카 2025/10/08 4,948
1748617 안연고 처방 받아야 살 수 있나요? 5 .. 2025/10/08 2,072
1748616 어쩌자구 연휴 끝에 컴활 시험을 신청했는지... 4 슈가프리 2025/10/08 1,792
1748615 세상이 변했네요 10 ... 2025/10/08 5,794
1748614 근조화환에 이름.. 15 .. 2025/10/08 3,057
1748613 아, 심심해 2 .. 2025/10/08 1,569
1748612 놀러나가려다 쓰레기정리했어요~ 2 보람 2025/10/08 1,904
1748611 소나타 계약하고 왔어요.. 18 ㅁㅁ 2025/10/08 4,744
1748610 모텔 글 보고 쓰는 여행지 일회용 침대 커버 사용 추천 3 ㅇㅇ 2025/10/08 2,602
1748609 강남역이나 양재쪽에 교정 잘하는치과있나요? 7 교정치과 2025/10/08 1,195
1748608 어제 하루종일 은중과상연 1-15까지 끝냈는데 어제하루 2025/10/08 2,019
1748607 남학생 대학생 패딩 브랜드 추천 좀 해주세요. 5 패딩 2025/10/08 1,873
1748606 5년동안 10킬로 뺀 팁아닌 팁. 15 아침1 2025/10/08 7,049
1748605 돈보다 외모로 승부하겠다는 아들 31 ㆍㆍㆍ 2025/10/08 6,674
1748604 팩트!! - '영현백 3,116개 발주' 조달청 나라장터에 나와.. 20 팩트체크좀 .. 2025/10/08 4,321
1748603 장사하는데요. 손님에게 제품이나 이벤트 설명을 하니(판매를 해야.. 1 ..... 2025/10/08 1,469
1748602 어떻게 사람이 12 시간을 자면서 화장실을 안 갈 수가 있죠 15 막돼은영 2025/10/08 4,076
1748601 여행가서 안 싸우고 싶은데... 8 ㄷㄷ 2025/10/08 2,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