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갈비뼈 금간 증상일까요

...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25-10-01 13:09:59

어제 남편이 앉았다 급하게 일어나다가 제대로 못보고 제 등쪽을 손으로 쳤어요

 

아침부터 왼쪽 뒷쪽 옆구리가 아프고 일어나고 앉는 것, 몸 구부리는게 너무 아프네요

옆구리가 아파서 만져보니 등뒤 갈비뼈가 더 통증이 있는데 움직일땐 뒷쪽 옆구리가 더 아프네요

변기에 앉고 일어서는 것도 힘이 드네요

 

이 정도 증상이면 갈비뼈에 금이 간걸까요

회사라 지금 병원 갈 시간은 안되고 오루나 내일 가야 할 것 같아요

 

IP : 211.119.xxx.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침
    '25.10.1 1:12 PM (220.78.xxx.213)

    크게 해보세요
    아프면 금간걸 수 있어요

  • 2. 근육통
    '25.10.1 1:14 PM (211.57.xxx.133) - 삭제된댓글

    근육통일겁니다.
    갈비뼈 그냥 그정도론 금 안가요.
    걱정될테니 정형외과가서 엑스레이 찍어보세요

  • 3. 담이요
    '25.10.1 1:17 PM (73.109.xxx.43)

    손과 부딪혀서 금이 가다니요

  • 4. ...
    '25.10.1 1:19 PM (211.119.xxx.86)

    안보고 일어나서 손등으로 쎄게 부딪혔어요

  • 5. 근육통
    '25.10.1 1:25 PM (211.57.xxx.133)

    제가 갈비뼈 골절된적있었어요.
    깜깜한 계단 한계단에 걸려서 제 온몸으로 바닥을 쳐박았어요.
    어깨 쇄골 관절 금가고 무릎 인대 다치고 갈비뼈 한개 골절 됐어요.
    어깨쇄골 때문에 갈비뼈 금간거 의사가 말 안했어요.
    어깨는 2년 고생했고 무릎은 1년--늘 재활운동 해야돼요
    갈비뼈 골절을 말 안해줬는데 뭔가 계속 아파서 물어보니 골절이라고...

    저정도 충격이면 골절 되고요.
    의사 말이 스포츠 외상으로 골프 처럼 계속 돌려서 갈비뼈 금가거나 골절이 있다네요.
    원글님은 그 정도론 골절 금 안가요.

  • 6. 근육통
    '25.10.1 1:26 PM (211.57.xxx.133)

    그래도 직접 확인하셔야 안심되실테니 엑스레이 찍어보세요

  • 7.
    '25.10.1 1:40 PM (115.138.xxx.1)

    연휴가 기니까 낼까지는 엑스레이찍어 확인하시고 금간게 아니라면 물리치료받고 파스(처방전필요한건 용량이 달라요)도 붙이세요 어서 나으시길...

  • 8. ㅇㅇ
    '25.10.1 1:45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심폐소생술 받다가 갈비뼈 나가는 경우 많다고 해요.
    순간적으로 충격 받으면 그랬을 수도 있어요.
    병원 가 보세요.9

  • 9. 아마도
    '25.10.1 7:38 PM (74.75.xxx.126)

    맞을걸요. 그 정도 아프시면. 엑스레이에 잘 안 잡히는 실금일 수 있어요.
    전 작년에 먹자골목 식당에서 밥먹고 나오다가 질주하는 택시에 치여서 넘어졌는데요.
    택시에 부딪힌 부위는 팔꿈치였고 멍들고 피난 건 무릎이랑 발이었는데 오히려 2-3일 지나면서 아픈건 왼쪽 옆구리인거예요. 엑스레이를 찍어도 안 나오더니 더 큰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찍었더니 갈비뼈 세대에 실금이 갔대요. 갈비뼈가 그렇게 쉽게 부러진다네요, 직접 부딪힌 것도 아니고 팔꿈치 부딪히면서 2차 충격이 간 거였는데도요. 그러거나 말거나 치료법이 없잖아요. 너무 아프면 진통제 드시고 잘 쉬시고 가능한한 움직이지 않도록 하시고요. 병원에 가서 사진찍고 확인해도 의사도 똑같은 얘기 해줄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9675 전세만기 이사문제입니다 7 어떻게 해요.. 2025/11/14 1,585
1759674 주식 정말 못하는 저도 요즘장에선 용돈정도 가능 8 ... 2025/11/14 2,674
1759673 유네스코 메일 '읽씹' 서울시.. 이유묻자 '영어 안돼서..' .. 3 ... 2025/11/14 1,738
1759672 하루 2시간 알바 할까요? 25 고민 2025/11/14 4,317
1759671 이 정부가 너무 잘하고 있으니 극우들이 환장허것죠 10 2025/11/14 2,005
1759670 훈훈한 이야기 남자배우들 .. 2025/11/14 1,065
1759669 이배용 "김건희, 근정전 설명하고 있는데 계단 오르더니.. 5 천하의 ㅈㄴ.. 2025/11/14 2,560
1759668 나쁜 노인.. 3 2025/11/14 2,558
1759667 언젠가부터 과자류 중국산이 많아지네요.. 23 ..... 2025/11/14 3,018
1759666 28기 상철 정숙의 혼전임신고백에 바로 서울로 갔다 14 추카추카 2025/11/14 5,425
1759665 백악관 - 한미협상 조인트팩트시트 21 To 나베s.. 2025/11/14 2,046
1759664 미국 핵잠 공식승인!!! 우린 준비끝 7 옷홍 2025/11/14 1,978
1759663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2 주부 2025/11/14 1,319
1759662 중학교 학폭 신고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려요. 16 .. 2025/11/14 1,992
1759661 도마 어떤거 쓰세요? 8 2025/11/14 2,387
1759660 요즘사람들 돈 많은것 같아요 21 00 2025/11/14 6,639
1759659 건보공단 ‘가짜 승진’ 만들어 인건비 6000억 나눠 챙겼다 12 이럴수가 2025/11/14 1,753
1759658 오세훈을 용서할 수 없는 이유 25 ㅇㄴ 2025/11/14 3,895
1759657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간식 추천해주세요 14 ㅎㅎ 2025/11/14 2,310
1759656 남편과 여행중 28 아내 2025/11/14 6,368
1759655 전쟁을 일으키려 했는데도 윤어게인이 왜 21프로에요? 28 ... 2025/11/14 2,748
1759654 혐오는 3초컷, 혐오와 차별이 왜 안되는지 설명은 최소 5분 1 2025/11/14 1,018
1759653 쿠데타는 끝나지 않았다. 10 ㄱㄴㄷ 2025/11/14 1,441
1759652 어제 저녁 단감먹고 밤새 힘들었는데 병원가봐야겠죠? 8 ㅣㅣ 2025/11/14 3,375
1759651 테슬라 테슬라...어떻게 해야할지 17 ... 2025/11/14 3,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