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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는건 시큰둥 본인이 주는건 체크체크

....... 조회수 : 1,374
작성일 : 2025-10-01 12:14:06

저희 회사 상사님 얘긴데요

본인이 주는 허접스런 물건들은 꼭 여러번 물어봐요

예를 들어 옥수수를 주면 제가 맛있던 맛없던 맛있다고 오바를 떨면서 사진보내고 감사하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담날에도 또 물어봐요 맛있지않냐면서.....뭐 그건 그렇다치는데

 

제가 드리는 선물은 일언반구가 없어요

처음 드릴때 괜찮은데 뭘 이런걸 사와~~고마워요..라고 한마디하고 그냥 끝

 

그런데 자기가 주는거는 여러번 확인하고 물으면서 내가 주는건 잘쓴다어쩐다 말도 없고...

첨엔 주는거만 좋아하고 받는건 안좋아하는 성인군자같은 사람인가보다...라고 생각했는데

다른직원들은 자기 생일도 안챙기니 어쩌니 하는거보면 또 아닌거같고...아휴..별게 다 싫음...

IP : 119.196.xxx.1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 1:03 PM (118.235.xxx.162)

    원글이 질문해야죠
    원글이 질문 안하는데 나대며 말하기 뻘쭘한가 보네요.

    본인이 준거 여러 번 말하는 사람은
    남들도 본인한테 관심갖고 선물 어땠는지
    물어봐주길 바라는 사람인거잖아요!!

  • 2. 딱..
    '25.10.1 1:32 PM (115.90.xxx.90)

    나르시시스트 들의 특징입니다.
    자기와 관련되모든건 다 특별하고 최고고.. 남의건 아무리 최고급도 다 별로인 이유를 찾아내요.

  • 3. ㅜㅜ
    '25.10.1 4:03 PM (211.58.xxx.161)

    제가물어본적도 있는데 진짜 안들릴정도로 응 좋아 그러고 말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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