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반에 20대 초반의 나이로 두 아이를 현지슬링으로 키웠어요. 지금 40대 초중반...또 두 아이 연년생으로 키우는 중입니다. 그때 현지슬링 버리지 말껄...ㅠ.ㅠ 우리 딸들 물려주게 놔둘껄....
연년생 아이 놀이터 데리고 나갈때 한달 된 동생을 아기띠에 하고 다니는 중인데...슬링이 너무 그립네요. 현지슬링 왜 없어졌을까요...구할 수 있는 곳 없나요? ㅠ.ㅠ
2000년 초반에 20대 초반의 나이로 두 아이를 현지슬링으로 키웠어요. 지금 40대 초중반...또 두 아이 연년생으로 키우는 중입니다. 그때 현지슬링 버리지 말껄...ㅠ.ㅠ 우리 딸들 물려주게 놔둘껄....
연년생 아이 놀이터 데리고 나갈때 한달 된 동생을 아기띠에 하고 다니는 중인데...슬링이 너무 그립네요. 현지슬링 왜 없어졌을까요...구할 수 있는 곳 없나요? ㅠ.ㅠ
저 현지슬링으로 둘다 키웠어요
나중에 결대로 다 찢어지고 해지고
결국 버렸죠
사진에 전부 슬링 매고 있는...
요즘은 없어졌나요
쿠팡에서 팔아요
저도 슬링르로 키웠어요 ㅎㅎ
검색하니 많이 나오는데요?
현지슬링은 일반 슬링과 다른가요?
저도 예민보스 막둥이 슬링으로 키웠어요.
지금 앞통수 뒷통수 옆통수 완벽한 두상의 소유자인데
제가 반농담으로 공중부양해 키운 덕이라고 해요.
슬링 유용하게 썼네요.
카피품은 팔던데요
옆으로 안는거
https://link.coupang.com/a/cTYMJ7
사십중반이신데 벌써 할머니 되신거예요????
저도 물려받아 잘 사용했어요.
좋은 슬링이 저렴하고 다양하게 나와요
아 저요 현지슬링 예쁜건 대기타고 기다려야했던.. 몇개 가지고 있다 올케 물려줬는데.
사십중반이신데 벌써 할머니 되신거예요???? 2222
저도 슬링으로 우리 아이키웠어요.
현지슬링은 아니었고요.
아기띠보다 슬링이 편했어요.
2007년생 슬링으로 키웠죠
슬링은 왜 없어졌을까요 허리에 무리가 되나
40대에 힘드시겠어요
돌쟁이랑 두돌짜리 손주들을 혼자 키우시는 거예요?
와 40초중반이신데 대단하시네요
20대에 애기 낳고 40대에 또 낳았어요 ㅎㅎ
ㅠ.ㅠ
주제와는 상관없눈 내용인데 20년만에 연년생으로 두 아이 낳은 이유 여쭤봐도 될까요? 대단하세요.
01 06년생 현지슬링으로 키웠습니다ㅎㅎ
버리지말고 놔둘껄
6kg개딸용으로 썼었드라면...아주 아쉽습니다ㅎㅎ
아들 현지슬링으로 키웠어요.
반가워요~~~
팩트 ...피임실패죠 뭐...^^;
생겨서 낳았어요.
이번에 남편 수술했어요 ㅎㅎ
2003년 2006년 아이?슬링 뭐 그걸로 키웠어요
목 못 가누는 아이 데리고 다닐 때 좋죠
손자가 아니라 본인 아이라니 큰아이들이 엄청 예뻐하겠어요 ㅎ
애국자시네요!
멋있으세요.
난 원글님같은 스타일이 멋있더라구요.
즐거운 육아 하세요!
감사해요!!!
저는 슬링 만들어서 썼어요
고리 링 부자재 사다가 어깨엔 솜 대서 쉽게 만들어서 잘 썼답니다 추억
2006년생 슬링으로 키웠어요..
저는 너무 좋았는데 다른 지인들은 도저히 못하겠다고..
빌려줘도 도저히 안된다고 다시 되돌아와서 있다가 2015년에 또 제가 쌍둥이를 낳게...됩니다..하...
근데 또 무슨 생각으로 그가 가지고 있다가 쌍둥이들을 이걸로 키울랬더니 암만해도 첫애때 만큼 안되더라구요
자세가 암만해도 안 잡히는.
그래서 둥이는 또 슬링 못썼어요..
근데 님 글읽다 보니 왜 저도 같이 고단해 지는지 ㅋㅋㅋ
저두요!! 01년생 딸 현지슬링과 수유티로 키웠는데.. 11년차 늦둥이 낳아서 다시 현 슬링 사려니 없어져서 많이 아쉬웠네요.. 현지슬링 편하고 이뻤어요~~~
저도 04년생 딸, 현지슬링으로 키웠어요~^^
못 버리고 아직도 갖고있어요. ㅎㅎ
원글님 그럼 자녀가 네명이신거에요?
저도 40대 초반인데, 대단하세요..
저는 자고 일어날때 아구구구 팔다리야..하는데ㅠㅠ
원글님 건강도 잘 챙기세요~~
연년생이라니..너무 예쁘겠네요ㅎㅎ
현지슬링 좀 빌려주세요! ㅎㅎ
ㅠ.ㅠ
02년생 껌딱지 딸이 현지슬링덕에(?) 아예 저와 한몸이었어요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8188 | 조용필 콘서트 검색해봤는데 서울은 공연 없나요? 10 | .. | 2025/10/06 | 2,504 |
| 1748187 | KBS 조용필님 오늘 저녁 비련 불렀는지요? 그리고 14 | 효과음 | 2025/10/06 | 3,348 |
| 1748186 | 오늘 냉부해 광고해준 2번분들 감사해요 14 | .... | 2025/10/06 | 3,471 |
| 1748185 | 아우 깜짝이야! 이대통령님 나오네요!! 3 | ㅇㅇ | 2025/10/06 | 2,367 |
| 1748184 | 지금 냉장고 해요~ 31 | ㅇㅇ | 2025/10/06 | 4,007 |
| 1748183 | 고3 엄마 뭐하셨어요.. 11 | 인생 | 2025/10/06 | 2,832 |
| 1748182 | 조용필님도 지금 tv 보고있을까요? 14 | 오빠~ | 2025/10/06 | 3,255 |
| 1748181 | 다른건 몰라도 전 와인은 같이 먹으려고 가져가요 15 | 근데 | 2025/10/06 | 3,233 |
| 1748180 | 20대 딸아이 입술이 하얗거든요. 7 | R | 2025/10/06 | 3,101 |
| 1748179 | 꺄악. 킬리만자로의 표범 12 | .,. | 2025/10/06 | 3,186 |
| 1748178 | 가왕 조용필 9 | 아.. | 2025/10/06 | 2,187 |
| 1748177 | 조용필 콘서트를 보면서 4 | 왜 | 2025/10/06 | 2,546 |
| 1748176 | Q 노래 나왔나요? 13 | 조용필 | 2025/10/06 | 2,516 |
| 1748175 | 미국주식 소득은...금융소득세에 해당 안되죠????? 5 | tt | 2025/10/06 | 3,160 |
| 1748174 | 하.. 조용필 재방송 없나요ㅠ 6 | .. | 2025/10/06 | 3,174 |
| 1748173 | 10시 JTBC 냉부해 보려고 합니다 20 | 10시 | 2025/10/06 | 2,156 |
| 1748172 | 잘 체하고 며칠씩 고생하는데 음식 권하는거 ㅠ 7 | A | 2025/10/06 | 2,117 |
| 1748171 | 추석음식 뭐가 문제였을까요? 16 | .. | 2025/10/06 | 3,805 |
| 1748170 | 조용필 콘서트 현재 실시간 시청률 44.5프로 16 | 와아 | 2025/10/06 | 5,185 |
| 1748169 | 제목 펑 43 | ........ | 2025/10/06 | 15,984 |
| 1748168 | 실시간시청률 5 | 44.5% | 2025/10/06 | 3,203 |
| 1748167 | 정말 다행이죠 2 | … | 2025/10/06 | 1,338 |
| 1748166 | 제주 영실탐방로 휴게소에 김밥 파나요? 3 | … | 2025/10/06 | 1,701 |
| 1748165 | 지금 냉부 나오나요? 10 | .... | 2025/10/06 | 2,252 |
| 1748164 | 시댁에 선물가져가면 20 | ... | 2025/10/06 | 3,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