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수술 후, 건강검진에서 뭐가 보인다고 할때

sw 조회수 : 2,408
작성일 : 2025-09-30 09:03:14

폐암 1기 수술한지 4년되었습니다.

얼마전 건강검진을 했는데 

반대쪽 폐에 희미한 결절이 보인다하고

종양표지자(Cyfra)도 6.7로 높게 나왔습니다. 

5월 정기검진에서도 결절이 있다고 나왔지만

주치의는 추적관찰을 하려는지 1년뒤에 보자했는데요

건강검진에도 0.8mm 뭐가 보인다 얘기를 들으니

불안하네요

정기검진은 내년 5월인데, 

진료를 앞당겨 가봐야할까요? 

이럴경우 제가 자료를 챙겨가도 CT를 다시 찍나요?

진료를 앞당겨야할지 조언도 좀 부탁드립니다

IP : 219.249.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30 9:05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병원에 전화하세요.
    담당교수랑 상의해서 일정 당겨주실겁니다.

  • 2. Pp
    '25.9.30 9:05 AM (14.36.xxx.159)

    당연히 가셔야죠ㅜㅜ 별일 아니기를요.저도 6개월마다 받는데 항상 조마조마합니다

  • 3. 당연히
    '25.9.30 9:06 AM (39.125.xxx.210) - 삭제된댓글

    당연히 진료를 앞당겨야죠. 하루라도 빨리 예약 바꾸세요.

  • 4. 가셔야죠
    '25.9.30 9:08 AM (211.234.xxx.148) - 삭제된댓글

    대장암1기수술후 3년만에 폐에 뭐가보여 1년가까이 2달에 한번씩 추적검사했어요
    그때마다 ct찍고요
    암이라는게 1기든 0기든 시한폭탄 안고 사는것같아요
    원글님
    5월진단이 맞겠지만 그래도 다녀오세요

  • 5. ...
    '25.9.30 9:1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결절일수도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말고
    진료를 앞당겨보세요
    저는 암4기환자인데
    폐에결절이있는건 알고있었는데
    결절이 커졌다고해서
    급하게 조직검사도했는데
    이상무 결절이었러요
    이런사례도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마세요
    전 암4기라도 아주 이겨내서
    요즘 항암도 안해요
    담당의사가 그동안고생많았다고 악수도해주더라구요

  • 6. ...
    '25.9.30 9:20 AM (49.161.xxx.218)

    결절일수도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말고
    진료를 앞당겨보세요
    저는 암4기환자인데
    폐에결절이있는건 알고있었는데
    결절이 커졌다고해서
    급하게 조직검사도했는데
    이상무 결절이었어요
    이런사례도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마세요
    전 암4기라도 아주 이겨내서
    요즘 항암도 안해요
    담당의사가 그동안고생많았다고 악수도해주더라구요

  • 7. ...
    '25.9.30 9:33 AM (122.38.xxx.150)

    다른 병원도 꼭 가보시구요.
    폐암은 요즘 항암제가 너무 잘 나와서요.
    기수가 높아도 큰 부작용없이 치료 잘하시더라구요.
    돈이 문제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559 배추값이 엄청나네요 10 ... 2025/11/19 4,637
1758558 인생이 불안하면 주위에 집착 하게 돼죠 5 2025/11/19 3,176
1758557 경희대 문과와 건대 자유전공 중 어디보내시겠어요 32 000 2025/11/19 3,406
1758556 주식 아침에 많이 사셨어요? 6 바쁘다 2025/11/19 4,886
1758555 자식과의 거리두기 범위 9 범위 2025/11/19 3,841
1758554 집중이 잘 되는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22 ㅇㅇ 2025/11/19 2,875
1758553 대학로 연극을 보고 왔어요 4 ㅇㅇ 2025/11/19 1,660
1758552 외롭고 쓸쓸해서 퇴사 한다는 직원 13 .. 2025/11/19 5,128
1758551 깍두기가 쓴데 어떻게 살려야할까요? 도와주세요 5 .. 2025/11/19 1,495
1758550 폭싹 속았수다에서 의문점 2 .. 2025/11/19 2,406
1758549 친정엄마 전화때문에 미칠거같아요.. 15 나쁜딸 2025/11/19 6,941
1758548 구임대인이 자꾸 괴롭힙니다 2 ㄱㄴ 2025/11/19 2,994
1758547 어제 '간단한 주식 상식'이라는 제목의 글 3 ^^ 2025/11/19 2,348
1758546 한정승인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2025/11/19 1,860
1758545 담낭절세 수술 하셨던분, 샤워할때 허리 구부리기 힘들었나요? 3 쓸개 2025/11/19 1,721
1758544 바닥에 앉았다 일어나거나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 일어날때 오른쪽.. 8 잘될 2025/11/19 3,262
1758543 45살 넘었는데 평생 무주택자인 분들 계세요? 11 ㅇㅇ 2025/11/19 4,172
1758542 투자할때 자신만의 시나리오가 있어야 “덜” 흔들려요. 23 ㅇㅇ 2025/11/19 2,604
1758541 나솔 28기 17 그냥 2025/11/19 4,484
1758540 권투를 빕니다. 13 신박한 맞춤.. 2025/11/19 2,889
1758539 전 예전부터 제이미 올리버 별루였어요 17 응별루 2025/11/19 5,563
1758538 달걀 난각번호에 따라 맛의 차이가 있나요? 12 ㅇ ㅇ 2025/11/19 3,119
1758537 나이 먹고 살 빼는 건 거의 불가능이네여 9 !!! 2025/11/19 3,484
1758536 분할매수 뜻이 나눠서 사라는 말인가요? 6 ㅇㅇㅇ 2025/11/19 3,299
1758535 서울 15억정도 되는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44 아파트 2025/11/19 4,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