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 아침에 너무 우울해 지네요.
가라앉는 것 같아요.
힘을 끓어 올려 영차영차 또 하루를 살아야 하는데.
방에서 은둔한 채 학교를 잊어버린 둘째.
절실함이 없는 삼수생 첫째.
남의 편 남 편.
세상에 내 편은 오직 부모님뿐일 텐데
돌아가시니 뿌리없이 서 있는 고목같은 심정입니다.
먼지처럼 사라지고 싶습니다.
그래도 힘을 내서 또 하루를 살아야겠죠?
출근길 발걸음이 돌멩이를 매단 것 같아요.
그래도 영차영차 !!
갑자기 이 아침에 너무 우울해 지네요.
가라앉는 것 같아요.
힘을 끓어 올려 영차영차 또 하루를 살아야 하는데.
방에서 은둔한 채 학교를 잊어버린 둘째.
절실함이 없는 삼수생 첫째.
남의 편 남 편.
세상에 내 편은 오직 부모님뿐일 텐데
돌아가시니 뿌리없이 서 있는 고목같은 심정입니다.
먼지처럼 사라지고 싶습니다.
그래도 힘을 내서 또 하루를 살아야겠죠?
출근길 발걸음이 돌멩이를 매단 것 같아요.
그래도 영차영차 !!
아무도 안아프다!!!
감사하고 힘을 내 봅시다!
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윗님
힘을 주셔서...
삶이 너무 버겁네요.
이렇게 글로 적다보면
마음이 가벼워지게 될꺼에요
전보다.조금씩 조금씩.
다 지나갑니다.
옛말하며 웃고지내게 될거예요.
오늘 하루만산다는 마음으로
하루씩 지내보세요.
응원 드립니다!!
남편을 내편으로 만들어볼수있는 여지가 없나요?
그게 참 종잇장하나차이로 변화가 오기도 하는건데
118.235님 말씀 고맙습니다.
ㅁㅁ님,
홀시모와 다섯시누 편들며 나를 죽인다는 인간이기를
이십년이 넘는 세월을 한결같은지라
애들 성인되기를 기다리는데
은둔하는 둘째가 사회 독립을 못하면
내 발이 평생 묶이겠구나 싶습니다.
118.235님 말씀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ㅁㅁ님,
홀시모와 다섯시누 편들며 나를 죽인다는 인간이기를
이십년이 넘는 세월을 한결같은지라
애들 성인되기를 기다리는데
은둔하는 둘째가 사회 독립을 못하면
내 발이 평생 묶이겠구나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을위해
같이 힘내보아요
세상에 오직 부모님만 원글님 편이셨듯,
원글님 또한 끝까지 아이들의 편이 되어주며 힘차게 살아가셔야지요
화이팅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 ~
아무생각없이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내다보면
하늘보고 활짝 웃는날이 곧 올겁니다
우리 모두 기운냅시다
공부안하는 삼수생이나 남의 편은
대부분 아주 흔한 가족이구요..
문제는 은둔아이인데..
이건 정말 힘드시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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