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 썩이는 애들은 이혼할 때 상대에게 키우라고 하고 나오고 싶나요?

...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25-09-30 08:12:44

솔직히 자녀가 여럿일 때 그 중 키우고 싶은 자식, 배우자가 키우게 하고 싶은 자식이 있나요?

IP : 39.7.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30 8:22 A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네.
    이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자식이 뭔지.
    의무감에 하루하루를 삽니다.

  • 2. ...
    '25.9.30 8:26 AM (202.20.xxx.210)

    요즘 얘기 들어보니 이혼할 때 서로 안 키우겠다고.. 싸우는 경우 많다고 들었습니다. 시대가 이제 변했어요.

  • 3. 후배
    '25.9.30 8:27 AM (118.235.xxx.90)

    이혼때 서로 양가에서 애는 두고 오라고 해서
    안키운다 싸우니 판사가 고아원 보내고 주1회씩 찾아가라 했어요
    그런집 엄청 많다고 결국 미혼 시누가 애기 키워요

  • 4. ...
    '25.9.30 8:32 AM (202.20.xxx.210)

    저 아는 사람은 애 둘 남편 주고 다시는 안 보겠다는 조건 걸어서 두고 이혼 했어요.,, 너무 편하고 행복하대요... -_-;;;;

  • 5. ㅇㅇ
    '25.9.30 9:13 AM (180.69.xxx.254)

    애들은 얼마나 상처일까..무책임하네요 윗글 사례인 분은 결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 6. 저도
    '25.9.30 9:14 AM (39.7.xxx.187) - 삭제된댓글

    저는 둘 다 제가 키웠어요.
    남편이 상간녀랑 살려고 애 버리고 나가더라고요.
    이혼 소송 중에 첫 상간녀(룸녀 추정)랑 헤어지고
    두 번째 상간녀 만나서 지금 아들 낳고 살아요.
    애들 키울 때도 전 남편이 재판이혼 때 정해진
    양육비 안주려고 별 드러운 짓 많이 했어요.
    그래도 애들도 잘 키워서 좋은 직장 다 보내고
    투자도 잘해서 자산도 많이 불리고요.
    전 남편은 부인한테 엄청 닥달 당한다고 하더라고요.
    여미새의 최후죠.
    자식한테 함부로 하고 무슨 행복을 바라요.
    사람 아닌데요.

  • 7. ...
    '25.9.30 9:29 AM (39.7.xxx.187)

    저는 애들 다 제가 키웠어요.
    남편이 상간녀랑 살려고 애들 버리고 나가더라고요.
    이혼 소송 중에 첫 상간녀(룸녀 추정)랑 헤어지고
    두 번째 상간녀 만나서 지금 아들 낳고 살아요.
    애들 키울 때도 전 남편이 재판이혼 때 정해진
    양육비 안주려고 별 드러운 짓 많이 했어요.
    그래도 제가 애들도 잘 키워서 좋은 직장 다 보내고
    투자도 잘해서 자산도 많이 불리고요.
    전 남편은 부인한테 엄청 닥달 당한다고 하더라고요.
    여미새의 최후죠.
    근데 자식한테 함부로 하고 무슨 인생 행복을 바라요.
    사람 아닌데요. 어떤 짐승은 자식위해 목숨도 버린다는데
    짐승만도 못해요.

  • 8.
    '25.9.30 11:57 AM (183.107.xxx.49)

    지 새끼도 책임 안지는것들이 무슨 사람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370 긴연휴전에는 외국인이 대량매도 한다고 하던데... .. 2025/10/02 1,139
1756369 김나영이 결혼 진짜 잘하는거네요 30 부럽다 2025/10/02 22,486
1756368 남자들은 대부분 70대에 5 jjhgg 2025/10/02 4,668
1756367 18평 5억 이내 수도권 내집 마련 가능할까요? 10 음2 2025/10/02 2,551
1756366 제사 지낸다고 재산 더 받아간 형제가 제사를 안 지내면 11 궁금 2025/10/02 4,181
1756365 경주 APEC 홍보영상 초호화캐스팅! 6 ㅇㅇ 2025/10/02 1,999
1756364 명절에 우리도 서양처럼 각자 음식 1개 만들어 20 ... 2025/10/02 3,480
1756363 간첩이 삼성기술 또빼갔네요. 부칸청년, 북한꼬마 23 ㅇㅇㅇㅇ 2025/10/02 2,464
1756362 추석명절에 음식 제발 안했으면. 8 명절 2025/10/02 3,306
1756361 [급]현재 송금만 가능한데 판교서 서울 어찌 가죠? + 후기 28 ㅡㅡ 2025/10/02 3,944
1756360 李대통령 부부,예능 출연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특집편 29 ㅋㅋㅋ 2025/10/02 4,332
1756359 최근 며느리 보신 분들 30 명절증후군 2025/10/02 6,194
1756358 울산시장 선거개입 문재인 조국 등 무혐의 6 ... 2025/10/02 1,185
1756357 "피부 탱탱해져" 매일 먹었는데…'콜라겐' 극.. 9 ... 2025/10/02 5,968
1756356 고춧가루 양념용은 주로 김치 담글때 쓰나요? 3 -- 2025/10/02 924
1756355 사춘기 아이들은 왜 친구들 있을 때 부모 아는척 하기 싫어할까요.. 8 ... 2025/10/02 2,413
1756354 현금7~8억 2년 갖고 있다 집 사야 하는데.. 9 아.. 2025/10/02 3,398
1756353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자택서 체포 49 플랜 2025/10/02 12,619
1756352 10일이 월급날이에요 ㅜ 16 ㅇㅇ 2025/10/02 4,055
1756351 파운데이션 샤넬 vs 시슬리 4 ..... 2025/10/02 1,513
1756350 김용현측,'지귀연한테 재판받게 해달라' 요청 8 놀고있네 2025/10/02 2,455
1756349 지귀연이 웃음 진행 개판인거 맞죠?? 4 내란중 2025/10/02 2,043
1756348 대리석 식탁 위에 유리 하나요? 9 대리석 2025/10/02 1,353
1756347 갈비찜 다시 데울때요 4 육수 2025/10/02 1,557
1756346 전국에 팀장님들 눈치 챙겨주세여 10 ........ 2025/10/02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