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디어, 아이 언어에 영향이 있나요?

..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25-09-29 23:52:17

지인의 아이가

7살(2019년생), 4살(2022년생)입니다.

 

첫째는 세 돌까지는 미디어를 절대 안보여줬대요.

근데 둘째가 태어나고 상황이 달라진 거죠.

 

둘째는 발로 키운다고 하잖아요.

덜 신경쓰기도 하고 첫째 때문에 어쩔 수 없기도 하고

 

거의 태어나면서부터? 

첫째와 티비에 노출된 시기가 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언어가 많이 느리다고 하더라구요.

 

지속적으로 하루 한시간 정도씩 약 3년간

첫째와 미디어 노출이 되면 영향이 큰가요?

 

한 시간 이상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IP : 211.234.xxx.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9 11:59 PM (114.203.xxx.133)

    당연히 있습니다만,
    아이마다 편차가 큽니다.

  • 2. ㅡㅡ
    '25.9.30 12:04 AM (218.155.xxx.132)

    그건 정말 아이마다 달라요.
    티비만 보여줘서 오히려 애가 청산유수 된 경우도 봤고
    반대로 6살까지 말도 잘 못하고 분리불안까지 심했어요.(집에서 티비볼때 엄마도 집에 있었는데도)
    근데 애 어느정도 키워보니 미디어는 늦을수록 좋은 거 같아요. 티비보고 핸드폰보며 책 좋아하긴 정말 힘들어요.

  • 3.
    '25.9.30 12:04 A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하루 한시간 정도로는 영향 없을 것 같은데
    전문가 의견을 들어봐야겠죠.

  • 4.
    '25.9.30 12:12 AM (221.138.xxx.92)

    하루 한시간정도로는...

  • 5. ..
    '25.9.30 12:13 AM (211.234.xxx.202)

    한 시간으로는 언어지연 까지는 안오나요?
    몇 시간 정도 보여줬냐고 물어보진 못했어요.

  • 6. ㅁㅁ
    '25.9.30 12:27 AM (1.243.xxx.162)

    한시간정도로는 모르겠네요
    주구장창이먄 몰라도
    주위에 말빠른애 연년생이라 엄마가 티비만 틀어줬었대요
    애바애

  • 7. ..
    '25.9.30 12:27 AM (89.246.xxx.223) - 삭제된댓글

    티비보고 핸드폰보며 책 좋아하긴 정말 힘들어요.22

    어른들도 마찬가지. 애들은 더하죠

  • 8. 름름이
    '25.9.30 1:16 AM (39.125.xxx.202)

    영향있죠. 보여주더라도 36개월이후 시간 제한하고 보여줘야해요. 특히 숏폼 노출 된 아이들 그거 다 뇌가 좀 먹고있는거라. 영상은 너무 강한 자극이고 상호작용이 아닌 일방 수용이라 언어자극이 되지않아요. 우리 아이 41개월 언니따라 영어로만 영상 시간 제한 두고 보는데 정상 언어 발달, 조카 42개월 걷기 전부터 미디어 샤워로 큰 아이 언어 지연이에요.

  • 9. ...
    '25.9.30 2:36 AM (211.235.xxx.127)

    저는 영상 한시간정도는 매우 흔하고 많은것도 아니고 혹시 언어지연이 있다고 해도 그걸로 인해 지연됐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어요.
    예전이지만 하루종일 티비틀던 집에서 티비보면서 컸는데 저는 언어 빨랐고 책좋아했고 동생은 아니었구요

    저희아이들 교육영상 어린이채널 이런거 조금씩 보면서 컸고
    한명은 언어발달 아주 빨랐고 다른 아이는 살짝빠른정도였네요.

  • 10. 우리
    '25.9.30 3:22 AM (70.106.xxx.95)

    우리 어릴때 클때 생각해보세요
    친구네 놀러가도 그렇고 다들 하루종일 티비 켜두고 살았었는데
    멀쩡하게 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095 취향도 유전적인 성향이 강할까요? 3 음.. 2025/10/04 1,657
1746094 이진숙 만행 6 그냥 2025/10/04 2,861
1746093 서운한걸 말 한다는건 참 부질없는것 같아요 13 ㅇㅇ 2025/10/04 4,695
1746092 노래 제목 좀 알려주세요. 1 .. 2025/10/04 1,058
1746091 또시작된 남편의 명절심술 58 베베 2025/10/04 18,688
1746090 뉴스 신뢰도, 올해도 MBC 가장 높아…KBS·YTN은 하락 16 Mbc 2025/10/04 1,661
1746089 욕실 줄눈 케라폭시로 해야 하나요? 2 .. 2025/10/04 1,555
1746088 엄마집에 왔는데 tv에서 전설의 고향해요 5 ㅇㅇ 2025/10/04 1,776
1746087 다들 추석여행 가네요 5 달콤 2025/10/04 2,784
1746086 윤거니때 코스피 2400?정도 였나요? 18 .. 2025/10/04 1,780
1746085 이재명 예능 출연에 목메는 이유가 뭔가요? 54 ... 2025/10/04 3,868
1746084 목에 담이 붙었는데요? ㅁㄱㅁㅁㄱ 2025/10/04 1,039
1746083 혼자 외롭지않을 방법 총동원! 8 ㅇㅇ 2025/10/04 2,481
1746082 딸이 mbc가 이상한 방송국이냐고? 46 2025/10/04 5,074
1746081 올해는 초파리도 모기도 없어요 13 왠일이야 2025/10/04 2,129
1746080 첫인상에.세련됐다라고 느끼시나요? 12 패션 2025/10/04 3,632
1746079 중1 국어 조언해주세요 2 ㅠㅠ 2025/10/04 1,348
1746078 ‘트럼프를 당황케하는 설문결과’···“한국 관세 올려야” 10명.. 1 ㅋㅋㅋ 2025/10/04 2,826
1746077 셀트리온 주주님들 임시주총 소집을 위한 전자위임 진행중입니다. .. 3 한번만 더 2025/10/04 1,284
1746076 디카페인스테비아 믹스커피는요? 2 ... 2025/10/04 1,556
1746075 깜빠뉴 빵, 만들까요 사먹을까요? 11 ........ 2025/10/04 2,006
1746074 감사합니다. 잘 잤어요. 2 2025/10/04 2,215
1746073 명절 때 되니까 후회가 많네요 5 명절 2025/10/04 3,816
1746072 김건희 "모든 분들 힘내셔라"…옥중서 추석 인.. 37 111 2025/10/04 4,204
1746071 사람은 늘 힌트를 주는데 6 Hfff 2025/10/04 2,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