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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아파트

60넘은 동생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25-09-29 13:47:24

대형교회 다니면서 교인들과 돈모아서도 사고 혼자도 사고 저한테도 권하고 아무튼 벼락부자가 됐어요

상상도 못했던 재산이라고 까지 말하네요

제부도 직장 그만두고 말레이시아로 가서 산다느니 태국,등등 얘기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본에가서 아파트나 주택 작은것 하나 사서 여행다니며 사는게 더 나을것같지 않나요

워낙 일본 좋아했고 강남아파트중 한채 팔면 충분히 일본가서 정착하고 그쪽이 생활비도 덜 들것같아서 한국도 들락거리기 좋고 애들도 모두 분가했고 아무튼 저는 부럽네요,진작 20년전부터 권할때 말들을걸 워낙 개독교가 싫어서...찌글이 쭈글이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IP : 118.218.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렛나루
    '25.9.29 1:50 PM (14.55.xxx.141)

    뭔 소린지 몰라서 제가 대충 정리한다면
    동생네가 강남아파트 있는데 원글이 강남아파트 못사서 부럽다는것
    이건가요?

  • 2. 글을 정리하는게
    '25.9.29 1:53 PM (118.218.xxx.85)

    어려웠나 봅니다
    네 부럽기도 하고 요즘 여행유튜브 보면서 나라면 일본가서 저렇게 살아보고싶다 생각도 해봤어요

  • 3. 하루
    '25.9.29 1:56 PM (118.129.xxx.36)

    동생네가 강남아파트 다주택자인데 원글에게도 권했지만, 개독교가 싫어서 거부했다
    이제와서 생각하니 괜히 안샀다
    동생네는 돈이 많으니 좋아하는 일본에 가서 사는 것도 좋아보인다

    대충 이런 내용인가요?

  • 4. ~~
    '25.9.29 2:12 PM (211.196.xxx.67)

    아휴.. 댓글들
    원글님 동생이 교인들과 함께 강남아파트 투자 성공했다
    동남아 살려고 알아보던데, 나라면 일본에 가겠다.
    덧붙여, 그때 동생말 안들은 자신에 대한 후회와 푸념..

    그런데 원글님 노년은 말레이시아나 태국으로 많이들 가요.
    날씨도 따뜻하고 물가 싸고 골프치기도 좋으니까요.

  • 5. 엥?
    '25.9.29 2:20 PM (118.235.xxx.60)

    주식도 아니고
    아파트를 여럿이 돈모아서 사고 혼자서도 사고?
    목적어 넣어주세요
    뭔말인지 몰라요

  • 6. 진짜 미안하네요
    '25.9.29 3:44 PM (118.218.xxx.85)

    이제 글쓰지 말아야겠어요 댓글만 짧게 달겠습니다.
    네 아파트를 몇채 갖고있는지는 자세히 몰라요,애들은 벌써 대학다닐때 하나씩 사준걸로 알아요,전세끼고 사면되니까 돈많이 안든다고 부동산에 앉아서 전화를 했던것 기억나네요,몇개나 갖고있으려나 궁금하고 부럽고...

  • 7. 아뇨
    '25.9.29 5:46 PM (112.148.xxx.64)

    글 쓰셔도 됩니다^^
    저는 따로 설명 없이 올린 글만으로 이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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