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명절에 자유가 주어진다면 뭐하고 싶으세요?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25-09-29 13:09:59

몇십년동안 시가와 친정을 오가며 똑같은 명절을 보내와서

막상 자유가 주어져도 혼자서는 뭘해야될지 모를거 같아요

IP : 223.38.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 딱히
    '25.9.29 1:11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안해도 된다는 게 자유잖아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ㅎ

  • 2. 돈이
    '25.9.29 1:11 PM (122.32.xxx.106)

    돈은 얼마나 쓸수있는데요
    시간이야 많은데
    숨쉬는거 빼고 나머지는 다 돈비용이라서요

  • 3.
    '25.9.29 1:13 PM (106.101.xxx.178)

    그냥 집에 혼자 있고 싶어요
    직딩이라 암것도 안하고 싶어요 컵라면 먹고 자고 그러고 싶어요

  • 4. 자유를아는자
    '25.9.29 1:17 PM (221.138.xxx.92)

    자유는 그냥 자유...

  • 5. ㅇㅇ
    '25.9.29 1:17 PM (116.89.xxx.136)

    가을 집정리 대청소하고싶네요.묵은 것들 다 내다버리고 집안에 숨통을 틔고싶어요.
    그리고나서 샤핑샤핑~~^^

  • 6. ...
    '25.9.29 1:20 PM (211.235.xxx.2)

    긴 연휴에 저 결혼 20년만에 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 가요
    혼자 애들데리고는 많이 갔는데, 애들없이 진짜 혼자는 첨이네요
    길지않게 4일이지만 혼자 구경하고 쇼핑하고 오려구요

  • 7. ...
    '25.9.29 1:20 PM (220.75.xxx.108)

    저 이번 추석에 자유인데 걍 맛있는 거 잔뜩 사들여서 그거 먹고 울 동네 돌아다니면서 놀려구요. 번화가라 집밖만 나가도 할 게 많아요.

  • 8. ㅐㅐㅐㅐ
    '25.9.29 1:22 PM (61.82.xxx.146)

    저도 혼자서
    아주 천천히 쉬어가며
    집정리나 좀 하고 싶네요

  • 9.
    '25.9.29 1:34 PM (41.82.xxx.50)

    돈 여유되면 3시간 거리
    휴양림 같은 숲속에서 지내기

    아니면 혼자있을수 있는 공간에서
    드라마 정주행 또는 책 베고 자기

  • 10. 바다 산뷰
    '25.9.29 1:43 PM (112.167.xxx.92)

    2룸 리조트에서 밑에 커피숍 커피 마시며 산책도 하고 맛있는 밥도 사먹고 힐링이죠 힐링이 거창할게 없어 국내 여행도 할거 많아요

    리조트서 바다,산뷰 보며 떡볶이도 해먹고 피자도 배달해먹고 잠 잤다가 욕탕에 몸도 푹 불리고 이번에 일케 하고 싶었는데 무릎이 아파 못가 아쉽

  • 11. ..
    '25.9.29 1:55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지역 탐방하세요
    저는 1박2일로 명절 다녀옵니다
    다른 지방 가기는 좀 그렇고 내 지역 탐방하려고 합니다
    당일 치기 가능한 고곳도 가보려고 헤요

  • 12. ..
    '25.9.29 1:56 PM (112.145.xxx.43)

    다른 지방 가기는 좀 그렇고 내 지역 탐방하려고 합니다
    당일 치기 가능한 곳도 연휴기간내 가보려고 헤요

  • 13. ...
    '25.9.29 2:19 PM (61.32.xxx.245)

    집에 있으며 내가 하고 싶은거 하기
    방 정리도 좀 하고 치킨 시켜먹으며 드라마도 좀 보고

  • 14. ㅇㅇ
    '25.9.29 2:37 PM (121.173.xxx.109)

    저는 동네에 있는 산에 가서 휴양림하려구요. ㅎㅎ

  • 15. 진심
    '25.9.29 3:25 PM (211.206.xxx.236)

    혼자 있고 싶어요
    다들 어디좀 갔으면 좋겠는데
    제가 안움직이면 다들 대면대면하네요
    그러면서 어디가자 어디 가고 싶다 저한테만 징징징
    아빠가 애들 데리고 여기저기 잘 다니거나
    애들이 아빠 따르는집 너무 부러워요
    우리남편도 저 아니면 어디 갈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진짜 왜그러는지 물어도 대답도 없고
    진심 짜증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888 매매계약 파기 할까해요 2 .. 2025/09/28 3,280
1745887 해외여행 가도 한식생각 안나요 16 ㅇㅇ 2025/09/28 3,481
1745886 골프 접은 남편 40 지나가다 2025/09/28 16,294
1745885 이거 보셨어요? 국중박 분장놀이 대회 6 ㅇㅇ 2025/09/28 2,396
1745884 아들맘은 본인이 딸이라 차별 받아서 아들이 좋대요 8 2025/09/28 2,068
1745883 연금저축 IRP IAS 같은 증권회사에서 만들까요 3 ... 2025/09/28 1,896
1745882 카톡 대체재나 만들었으면 4 ㅁㄴㅁㅈㅎ 2025/09/28 1,452
1745881 요즘 명문 상업고등학교들 미달날 정도로 인기가 없다더라고요 15 ㅇㅇ 2025/09/28 4,657
1745880 동서울터미널에서 공주까지 몇시간 걸려요? 7 .... 2025/09/28 1,426
1745879 82는 현재 작업질의 키워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곳인듯 37 ㅇㅇ 2025/09/28 2,212
1745878 단톡방에 매일 사생활 사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8 00 2025/09/28 3,253
1745877 깜짝 깜짝 잘 놀래는것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2 오리 2025/09/28 1,764
1745876 연휴에 퀘백 가는데 혹 많이 춥나요? 5 .. 2025/09/28 1,827
1745875 (더러움주의) 박상용 저 똥 안쌌어요 4 2025/09/28 2,839
1745874 kbs 파우치 사장은 1 2025/09/28 1,790
1745873 카톡 업데이트 하신 분들께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2 ㅇㅇ 2025/09/28 1,838
1745872 민주당, '호남에서는 불 안 나나' 발언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 13 ........ 2025/09/28 4,412
1745871 시판 동그랑떙 ........ 5 ........ 2025/09/28 2,912
1745870 콧대 성장은 몇살애 멈출까요? 4 ㅁㅁㅁㅁㅁ 2025/09/28 1,928
1745869 보통 50대 넘어가면 관심사가 뭐에요? 11 ㄱㄷㄱㄷㄱㄷ.. 2025/09/28 5,190
1745868 HBO 드라마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8 씩이 2025/09/28 1,959
1745867 찌릿!! 감전됐는데 온몸이 아파요 3 희망찬 2025/09/28 3,052
1745866 딸선호가 딸이 냉장고 같아서라는데.. 옛날 아들도 8 ㅇㅇ 2025/09/28 3,272
1745865 3억으로 매달 100만원 받는 가장 안전한 금융 투자 방법 알려.. 52 .... 2025/09/28 14,017
1745864 작명추천>이름 마지막 글자라 락이예요. 31 이름 지어주.. 2025/09/28 2,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