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대인 전 임차인께 추석선물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5-09-29 11:05:37

첫 사업을 시작하면서 임대차계약을 처음 하게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제 일처리가 순조롭지 않아서 고생을 좀 했네요ㅠㅠ

 

기다려준거에 대한 고마움으로 임대인과 전 임차인 그리고 부동산 중계인에게 작은 추석 선물을 해도 될까요..?

 

좀 오바스러운거 아닌가 해서 주저되는데..

팁 좀 주세요ㅠㅠ!!!

 

IP : 121.162.xxx.1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생각
    '25.9.29 11:07 AM (221.138.xxx.92)

    님이 새로운 임차인이란거죠?
    좀 오바긴한데 임대인한테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만.
    중개인은 수수료 주셨잖아요.

  • 2.
    '25.9.29 11:08 AM (122.32.xxx.61)

    오버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부동산은 뭐하러 선물을 주시나요?

  • 3. ...
    '25.9.29 11:10 AM (122.38.xxx.150)

    하면 좋지만 안 하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

  • 4.
    '25.9.29 11:12 AM (121.162.xxx.116)

    넵 ㅠㅠ 역시 묻길 잘했네여ㅠㅠㅜㅠ

  • 5. ...
    '25.9.29 11:16 AM (118.37.xxx.213)

    맛있는거 사서 원글님 드세용~

  • 6. ㅇㅇ
    '25.9.29 11:18 AM (1.240.xxx.30)

    약간 오바 같아요..

  • 7.
    '25.9.29 11:25 AM (118.235.xxx.2)

    제가 오바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제 여기다 물으려고요ㅠㅠ 감사합니다!

  • 8. 임대인
    '25.9.29 11:59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월세만 계약서에 써진 날짜에 입금되게 해주시면 돼요.

  • 9. 흠흠
    '25.9.29 12:03 PM (122.44.xxx.13)

    고마운마음 표시하면 좋지요~!
    저는 남의 사업장갈때 빈손으로 못가는습관?같은게있어서 계약다마치고 부동산에 열쇠받으러 갈때
    비타민 음료박스 하나들고갔었는데요
    (잘해주셔서 고마운마음도 있었음)
    근데 2년지나서 재계약 안하게되서
    가게내놓았을때 원복안하고 나가게해주겠다고
    엄청 열심히 다음 인수자 구해주셨음요....ㅜㅜㅜ
    월세도 작은곳이라 수수료도 웃음날정도로
    작은곳이었는데말이죠...ㅎㅎ
    덕분에 원상복구 비용 몇백 돈아끼고
    시설비까지 얼마간 받고
    가게옮길수있었답니다
    진심이 담긴 고마움의 표시는 사람의 마음을
    사는거죠. 어떻게든 또 나에게 돌아오는..

  • 10. ..
    '25.9.29 3:43 PM (61.254.xxx.115)

    부동산엔 중개료 줬으니 됐고 전 세입자지만 집주인께 명절선물 보냅니다 되게 좋아하셔요 부자 노인분들이 집주인인 경우가 여러번이었는데 돈들은 많으시지만 은퇴하고는 명절선물 들어오는데가 많이 없으시잖아요 좋아들하십니다

  • 11. ..
    '25.9.29 3:45 PM (61.254.xxx.115)

    남편도 건물에 세들어있는데 건물주도 세입자들에게 명절선물 돌리시고 우리도 건물주한테 드리고 서로 주고받고 그럽니다.일처리가 미숙하셨다면 보내시는게 좋겠습니다.

  • 12.
    '25.9.29 3:50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주지 말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든 일들은 사람이 풀어 간다고 믿는 입장에서
    사소한 것이라도 건네 주면
    되로 주고 말로 돌아 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유학시절 이사람 저사람 마다 않고 재워주고 먹여주고 즐겁게 성심 성의껏 했어요.
    지금 그 친구들이 한자리씩 하면서
    우리 아이가 직업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모두 엄마 덕분이라고 애기해 줘서 고맙고요.

    부동산은 그 동네 방송국 입니다.
    잘 지내면 좋습니다.
    내가 복비 냈는데 뭘 또? 라는 접근 방식은 내 복을 끊어 냅니다

  • 13. ..
    '25.9.29 4:32 PM (61.254.xxx.115)

    집주인께 선물 보내는 이유는 세를 안올리셔서 너무 감사해서 그런것도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714 용역에 들어간 비용을 추가청구할 수 있을까요? 9 E 2025/09/29 892
1746713 당장 생활은 할수 있음 전업으로 살까요? 26 ㅇㅇ 2025/09/29 3,691
1746712 인스타 비공개계정에 팔로우 했다가 ‘요청됨’상태 클릭하니 ㅇㅇ 2025/09/29 1,117
1746711 구청지방세담당자와 통화했습니다. 6 .. 2025/09/29 2,150
1746710 김정은은 외할머니 닮았네요 1 ... 2025/09/29 2,016
1746709 와우쿠폰 가입할지 말지 도와주세요. 13 가입 2025/09/29 1,636
1746708 봉지욱이 말하는 종군기자 이진숙의 실상 11 빵진숙 2025/09/29 4,316
1746707 강남구청장은 지역축제때 단상 따로 설치해서 그들만 공연관람하대요.. 3 권위적 2025/09/29 1,378
1746706 안규백 제정신 아니네요 7 ... 2025/09/29 2,713
1746705 무릎연골주사 맞은 이웃 어른이 6 2025/09/29 3,484
1746704 가든파이브를 서울시장 어때요? 19 서울시장 2025/09/29 2,538
1746703 감기때문에 병원갔는데 코로나검사했는데 실비청구 되나요? ... 2025/09/29 1,507
1746702 명절날 여행 가는 사람 참 부럽네요. 8 eee 2025/09/29 2,352
1746701 이재명은 대국민사과 해야죠. 67 .. 2025/09/29 5,420
1746700 솔직히 23살에 시집와 54살까지 며느리로 살려니 20 .... 2025/09/29 5,427
1746699 통화할때마다 기분 나쁜사람 5 ... 2025/09/29 2,264
1746698 사춘기딸, 치매엄마랑 같이 살아요 6 ㅁㄹ 2025/09/29 3,023
1746697 프랑스가 세대 갈등이 심하대요 10 .. 2025/09/29 4,249
1746696 모기가 인간에게 할말 있대요 9 ㅋㅋ 2025/09/29 2,388
1746695 카카오가 웃고 있는 이유 14 .. 2025/09/29 5,959
1746694 명절이 싫은 주부님들은 가장 큰 이유가 뭔가요? 32 2025/09/29 4,236
1746693 주식고수님 네이버주식 어떻게 보세요? 4 ㅇㅇㅇ 2025/09/29 2,496
1746692 네이비색에 하얀 땡땡이 무늬 스카프 노안 2025/09/29 992
1746691 폭군의 세프 남자 배우 이채민 엄청 뜰듯요 25 fd 2025/09/29 5,234
1746690 이번 경기마켓 고시히카리 어떠셨어요? 9 핫딜 2025/09/29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