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가 세대 갈등이 심하대요

.. 조회수 : 4,267
작성일 : 2025-09-29 10:20:03

젊은 세대가 기성 세대에게 니들이 국채 발행해 니들 복지에 쓴 걸 왜 우리가 갚아야 하냐고 반발한다는데 젊은 세대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겠다 싶어요

IP : 14.34.xxx.7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9 10:23 AM (219.241.xxx.152)

    앞으로 우리일이죠

    복지 공돈 좋아하는 유럽이 다 이렇게 망해가고 있죠
    다음은 우리일이겠지만
    유럽복지 외치더니 우리도 그 길을 걸을듯

  • 2. 말이야
    '25.9.29 10:27 AM (211.208.xxx.21)

    바른말이죠ㅠ

  • 3. ...
    '25.9.29 10:27 AM (43.249.xxx.38)

    남 얘기가 아니네요

  • 4. ...
    '25.9.29 10:27 AM (211.234.xxx.17)

    우리도 그렇게 안되게
    기재부 열일해야해요

  • 5. ???
    '25.9.29 10:34 AM (211.235.xxx.121)

    어떤 젊은 세대가요? 반대로 알고계시고요. 그런 천박한 생각은 어느 나라나 극우 하층민들이나 해요.

  • 6.
    '25.9.29 10:36 AM (211.235.xxx.80)

    중년층 복지로 다 쓰고 적자만들고
    나라들은 노년층 되 가는데
    젊은층에게 그 짐 다 지우면
    누가 반발 안 하나요?
    이기적인 중년층이 우리세대모습
    노년층되면 프랑스 되겠죠
    멀지 않았죠

  • 7.
    '25.9.29 10:38 A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미래네요 젊은이한명이 노인 다섯명 부양하는꼴이된다나 그랬던거같은데 국민연금

  • 8. ..
    '25.9.29 10:41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우리가 노년층이 되면 프랑스 꼴이 아니라
    지금 보니 당장 내년에 프랑스 꼴 날 거 같네요
    관세.환율에 극예민해진 국민들

    관광 경기 살린다고 중국 무비자로 받은 동남아시아국 100일만에 난리 공권력 폭행, 영세 상권 장악 ,길거리 칼부림,납치 등

    무비자 역효과 피부로 드러나는 초겨울부터
    젊은 맘 ,맘카페부터 들고 일어나면
    관세,환율,부동산으로 초예민해진 국민들도
    참여 내년에 정권 바뀔 수 있을 듯요

  • 9. 우리나라
    '25.9.29 10:43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10~15년쯤 후 이야기네요. 우리는 집값폭등 계속 유발시켜 영끌을 젊은 사람들에게 계속 전가시키려고 하는 것까지 더해져서 정말 큰일 한번 날듯

  • 10. ..
    '25.9.29 10:43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우리가 노년층이 되면 프랑스 꼴이 아니라
    지금 보니 당장 내년에 프랑스 꼴 날 거 같네요
    관세.환율에 극예민해진 국민들

    관광 경기 살린다고 중국 무비자로 받은 동남아시아국 100일만에 난리 공권력 폭행, 영세 상권 장악 ,길거리 칼부림,납치 등

    무비자 역효과 피부로 느껴지는 초겨울부터
    젊은 맘 ,맘카페부터 들고 일어나면
    관세,환율,부동산으로 초예민해진 국민들도
    참여 내년에 정권 바뀔 수 있을 듯요

  • 11. ..
    '25.9.29 10:44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우리가 노년층이 되면 프랑스 꼴이 아니라
    지금 보니 당장 내년에 프랑스 꼴 날 거 같네요
    관세.환율에 극예민해진 국민들

    관광 경기 살린다고 중국 무비자로 받은 동남아시아국 100일만에 난리 공권력 폭행, 영세 상권 장악 ,길거리 칼부림,납치 등

    무비자 역효과 피부로 느껴지는 내년초부터
    젊은 맘 ,맘카페부터 들고 일어나면
    관세,환율,부동산으로 초예민해진 국민들도
    참여 내년에 정권 바뀔 수 있을 듯요

  • 12. ..
    '25.9.29 10:45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경기보단 대혼란만 집중하면 우리가 노년층이 되면 프랑스 꼴이 아니라
    지금 보니 당장 내년에 프랑스 꼴 대혼란 일어날 거 같네요
    관세.환율에 극예민해진 국민들

    관광 경기 살린다고 중국 무비자로 받은 동남아시아국 100일만에 난리 공권력 폭행, 영세 상권 장악 ,길거리 칼부림,납치 등

    무비자 역효과 피부로 느껴지는 내년초부터
    젊은 맘 ,맘카페부터 들고 일어나면
    관세,환율,부동산으로 초예민해진 국민들도
    참여 내년에 정권 바뀔 수 있을 듯요

  • 13. ㅠㅠ
    '25.9.29 11:11 AM (180.67.xxx.151)

    프랑스,네팔 젊은세대의 봉기는
    기성세대들에 대한 분노에요
    우리 젊은애들은 이 나라 젊은애들보다 더 암울한데
    들고 일어나지 않는게 이상할 일이죠
    민주화 한다고 보도블럭 깨서 던지던 세대들이니
    잘 이해할라나요?
    이젠 자기들이 타도 대상이 된걸 아직도 모르고 절대 이해도 못하고 애들이 일베라는둥.. 어쩜 늙으면 다 똑같은지 ㅉㅉ

  • 14. ..
    '25.9.29 11:29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저항정신.정의는 우리세대만의 것이라는 오만
    30년전 망령에 사로잡혀 사는 나이든 세대의 착각
    젊은층도 권력 세대 ,타도 대상,비판대상을
    향해 저항하는 중인데
    역사는 항상 썩은 권력층을 향해 저항하고 정의를
    외치는 반복인데 그 역사의 페이지에서 떠나갈 때가
    된 걸 모르고 아직도 정신은 젊을 때 사상.그 시대에 머물러 있는 듯요
    그 현실인정 괴로우니 프레임이라는 큰산을 만들어
    합리화

  • 15. ..
    '25.9.29 11:31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저항정신.정의는 우리세대만의 것이라는 오만
    30년전 망령에 사로잡혀 사는 나이든 세대의 착각
    젊은층도 권력 세대 ,타도 대상,비판대상을
    향해 저항하는 중인데
    역사는 항상 썩은 권력층을 향해 저항하고 정의를
    외치는 반복인데 그 역사의 페이지에서 떠나갈 때가
    된 걸 모르고 아직도 정신은 젊을 때 사상.그 시대에 머물러 있는 듯요
    현실인정 괴로우니 프레임이라는 큰산을 만들어
    합리화
    나이들면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욕했던
    과거의 중장년과 같은 루트로 가나봐요

  • 16. ..
    '25.9.29 11:33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저항정신.정의는 우리세대만의 것이라는 오만
    30년전 망령에 사로잡혀 사는 나이든 세대의 착각
    젊은층도 권력 세대 ,타도 대상,비판대상을
    향해 저항하는 중인데
    역사는 항상 청년층이 썩은 권력층을 향해 저항하고 정의를 외치는 반복인데 그 역사의 페이지에서 떠나갈 때가 된 걸 모르고 아직도 정신은 젊을 때 사상.그 시대에 머물러 있는 듯요
    시대의 변화,현실인정 괴로우니 프레임이라는 큰산을 만들어 합리화
    나이들면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욕했던
    과거의 중장년과 같은 루트로 가나봐요

  • 17. ...
    '25.9.29 11:35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저항정신.정의는 우리세대만의 것이라는 오만
    30년전 망령에 사로잡혀 사는 나이든 세대의 착각
    젊은층도 권력 세대 ,타도 대상,비판대상을
    향해 저항하는 중인데
    공산국가 제외
    역사는 항상 청년층이 썩은 권력층을 향해 저항하고 정의를 외치는 반복인데 그 역사의 페이지에서 떠나갈 때가 된 걸 모르고 아직도 정신은 젊을 때 사상.그 시대에 머물러 있는 듯요
    시대의 변화,현실인정 괴로우니 프레임이라는 큰산을 만들어 합리화
    나이들면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욕했던
    과거의 중장년과 같은 루트로 가나봐요

  • 18. ..
    '25.9.29 11:36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저항정신.정의는 우리세대만의 것이라는 오만
    30년전 망령에 사로잡혀 사는 나이든 세대의 착각
    젊은층도 권력 세대 ,타도 대상,비판대상을
    향해 저항하는 중인데
    공산국가 제외 ..역사는 항상 청년층이 썩은 권력층을 향해 저항하고 정의를 외치는 반복인데 그 역사의 페이지에서 떠나갈 때가 된 걸 모르고 아직도 정신은 젊을 때 사상.그 시대에 머물러 있는 듯요
    시대의 변화,현실인정 괴로우니 프레임이라는 큰산을 만들어 합리화
    나이들면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욕했던
    과거의 중장년과 같은 루트로 가나봐요

  • 19. 저렇게
    '25.9.29 12:28 PM (183.97.xxx.222)

    드러내놓고 공개적으로 말하고 시위하진 않지만
    그 옆나라들, 유럽 소위 선진국들 다 같아요.
    유럽서 오래전에 다큐를 본적이 있는데
    인간의 수명은 어차피 늘어나고 선진국에서 젊은이들은 결혼도 기피하고 (동거만 하고)아이도 안낳는 추세라 이런 현상은 피할수 없지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가 거의 다 젊은 세대들이 부모 세대보다 더 못살고 미래가 어두운것도 공통적인 현상이예요.

  • 20. ..
    '25.9.29 12:29 PM (118.235.xxx.159)

    난민까지 더해지니. 힘들긴 할듯요.

  • 21.
    '25.9.29 12:53 PM (219.241.xxx.152)

    프랑스를 보고 복지를 줄여야 해요
    근데 우리는 유럽 뒤를 따르려하니
    더 우린 문제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734 경북) 李 대통령 지지율 34%.. 부정 압도적 우세 18 ㅇㅇ 2025/10/17 3,708
1750733 삼성家 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전자 주식 1.7조 처분 4 ... 2025/10/17 4,357
1750732 아이치과교정중에 치아를 갈아없애는 치료 여부 7 급해요 2025/10/17 2,030
1750731 핀란드인가 어디가 비가 많이 와서 4 ㅇㅇ 2025/10/17 4,191
1750730 제 주변 카톡 삭제하거나 멀티로 돌린 사람 없네요 10 2025/10/17 4,646
1750729 세명이 모이면 저는 꼭 혼자 앉네요 37 2025/10/17 12,771
1750728 시어머니 열받게 하는점 16 .... 2025/10/17 6,179
1750727 곽규택 나경원 난리부르스 16 내란당아웃 2025/10/17 3,767
1750726 작년은 11월까지 덥고, 올해는 비가 계속 오네요. 1 000 2025/10/17 1,413
1750725 담주 중간고사인데 식단추천부탁드려요 1 ㅇㅇㅇ 2025/10/17 1,380
1750724 최혁진의원 충격적 폭로..추미애 ‘참담’ 5 내란당해산!.. 2025/10/17 5,523
1750723 듀오 환불받아보신분? 7 하하 2025/10/17 2,595
1750722 11월 중순 날씨, 시조카 결혼식 복장으로 울코트 입을정도일까.. 16 11월 중순.. 2025/10/17 3,105
1750721 집주인인데요 전세입자 요구 질문드려요 15 임대인 2025/10/17 3,542
1750720 10대 대학생이 캄보디아 출국 포기후 한 일 25 .. 2025/10/17 12,711
1750719 금요일 저녁 집에 못들어가는 나 19 롯데리아에서.. 2025/10/17 6,998
1750718 비 언제까지 오나요 대체.... 1 ..... 2025/10/17 3,445
1750717 드라마 추천 해 주세요 7 드라마 2025/10/17 2,388
1750716 김건희, 尹 체포이후 ‘총 가지고 다니며 뭐했나’ 질책” 4 ... 2025/10/17 3,728
1750715 캄보디아 조직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구조네요 3 ㅇㅇ 2025/10/17 2,452
1750714 배부르지 않은 편의점안주??추천부탁드려요~ 2 ㅔㅔ 2025/10/17 1,494
1750713 배우 박성웅 진술에 임성근 신빙성 의심 7 어머머 2025/10/17 16,940
1750712 간만에 화장)남편올때까지 지운다만다~ 19 땅지 2025/10/17 3,771
1750711 펑예) 장남의 역할 어디까지? 17 펑예 2025/10/17 5,867
1750710 진짜 우울이 아니었을까요? 11 약중단함 2025/10/17 5,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