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품백 중 정말 예쁜 백은 많이 없는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5-09-29 09:54:03

제 눈이 삐꾸인지;;

오히려 중저가 이름 없는 가방 중에

디자인 예쁜게 더 많은거 같아요

(명품 카피 제품 말하는거 아님)

 

명품은 유행하는 디자인을

다들 대체로 알고 있어

시간 지나면 오히려 유행 둬떨어지는거 같아

더 못들게 되는것도 같고요

 

나이드니 무거운 가방 기피하게 되는데

명품백은 대체로 무거워서

더 들기 힘들고요

 

저 같은 경우 몇년 밖에 못들

무거운 명품백에 몇백 쓸바에

여행으로 새로운 경험하는게 낫겠다 싶은

 

 

 

 

 

 

IP : 124.61.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9.29 9:57 AM (211.51.xxx.3)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저도 눈이 삐꾸라 명품백 좋은줄도 모르고 이쁜줄도 모르지만. 가치를 아는 사람에겐 그 가치가 있겠죠.

  • 2. . .
    '25.9.29 9:58 AM (175.119.xxx.68)

    남들한테 보일려고 로고 때문에 명품 사는거겠지만

    그 큰 로고들이 보기 싫어요

  • 3. 그냥
    '25.9.29 9:59 AM (58.143.xxx.66)

    유행하는 명품백도 2년 들면 부끄러우니
    아예 에르메스를 사서 주구장천 드나봐요.
    샤넬 큰 사이즈 말고는 나이 오십 넘으니 어찌나 애같은지

  • 4. ...
    '25.9.29 10:01 AM (202.20.xxx.210)

    발렌시아가 로데오 요즘 예뻐요. 사이즈 2가지 샀는데.. 진짜 잘 들어요. 로고 없고 그냥 편하고 잔잔하고 이뻐요. 특히 가볍습니다.

  • 5. 우웅
    '25.9.29 10:18 AM (1.231.xxx.216)

    그 가방도 결국은 카피에요
    독창적인 디자인해서 실패할바엔
    카피해서 안전하게 감
    한 제품에 두 가지 이상 카피해서 만들어진 가방도 많음

  • 6.
    '25.9.29 10:5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저도 비슷
    무겁기는 겁나 무겁고

  • 7.
    '25.9.29 10:57 AM (218.157.xxx.226)

    특정 유행디자인은 정말 유행기간 딱 끝나면 들고나가기 민망해져서 오래들기 힘드니 오히려 피해야하는것 같아요..유행과 상관없이 질좋고 예쁜 가방을 고르는 안목이 중요한듯요

  • 8. ..
    '25.9.29 11:34 AM (115.138.xxx.39)

    가방은 디자인으로 드는게 아니라 브랜드 로고빨로 드는거죠
    차도 시계도 뭐 특별한 디자인이랄게 있나요
    브랜드 로고가 디자인이죠

  • 9. ,,,,,
    '25.9.29 12:10 PM (110.13.xxx.200)

    공감.
    사려고 여러군데 다녀보면 왤케 딱 마음에 드는건 또 없는지..
    디자인이 아니라 로고빨로 들기엔 딱히 마음이 안가네요.
    잡화가 디자인빼면 뭐남는지.. 색상, 디자인이 먼저죠.
    요즘 로고보이면 더 촌스런 분위긴데...

  • 10.
    '25.9.29 1:02 PM (118.235.xxx.145)

    로고 없이도 예쁜 것들은 10년 넘어도 중고가가 비싼 편이더라고요

  • 11. 맞아요
    '25.9.29 2:24 PM (180.71.xxx.214)

    막상 사려고 나가면. 명품가방 맘에 드는게
    또 없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438 전라북도 소방본부 홍보영상 4 ㅇㅇㅇ 2025/09/29 2,091
1747437 인서울 열풍이 마니 줄어든다는데 53 ㅇㅇ 2025/09/29 16,141
1747436 아래글보니. 아들이. 속섞이는글보니 저도 여기글씁니다 6 남편 2025/09/29 3,770
1747435 아이한테 우선 맡겨볼까요? 초등관계 2025/09/28 1,221
1747434 간만에 놀았더니 힘이 나더라고요 6 ㅁㅁㅁ 2025/09/28 2,157
1747433 트럼프 '전쟁' 운운하며 또 군대투입‥"무력 사용 승인.. 18 ㅇㅇ 2025/09/28 3,526
1747432 너무 추운 화장실 어떻게하면 따듯해질까요?? 21 아름누리 2025/09/28 3,733
1747431 한동훈, 검찰폐지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에게 34 ㅇㅇ 2025/09/28 3,411
1747430 너무 혼자 오래 지냈더니 누가 봐도 외로운게 티나요 3 ㅎㅎㅎㅎ 2025/09/28 4,165
1747429 절실 ) 슬로우 쿠커 뚜껑이 없어져서 쿠킹호일 덮고 ㅠ 6 어케하지 2025/09/28 1,559
1747428 남편쪽 모임·행사 끊으려고요 10 ... 2025/09/28 4,418
1747427 살면서 이런 생각해본 적 없냐는 분께 7 지나다 2025/09/28 3,019
1747426 폭군의 셰프 비빔밥 4 ... 2025/09/28 4,759
1747425 60초안에 이해되는 adhd?? 11 .. 2025/09/28 4,451
1747424 펌) 대다수 소시민의 삶 6 ㅓ홓 2025/09/28 4,247
1747423 나이들면서 친구들 앞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자랑 8 . . 2025/09/28 6,952
1747422 (꼭 기독교분들만 봐주세요) 목사님 설교 때문에 시험 들어요 ㅠ.. 6 ㅇㅇ 2025/09/28 1,745
1747421 엄지인 아나운서요 4 궁금 2025/09/28 5,092
1747420 공부 잘하는 아이들 왜 이렇게 많나요 9 인생b 2025/09/28 5,182
1747419 명언 - 미래를 향한 길 1 ♧♧♧ 2025/09/28 1,533
1747418 곰팡이 핀 빵 4 ㅇㅇ 2025/09/28 2,164
1747417 너무 무례해서 손절하고 제가 피해다니는 지인 6 .. 2025/09/28 4,673
1747416 외모는 포기못하는데 결혼은 하고싶으면 18 ..... 2025/09/28 4,148
1747415 이런 시어머니 심리는 뭘까요? 15 ㅇㅇ 2025/09/28 4,507
1747414 폭군의 쉐프 마지막!??? 23 oo 2025/09/28 7,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