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 푸바옹 똑똑하네요

aa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25-09-29 08:53:05

우래기 똑똑한 거야 알고 있었지만~ㅎ

선수핑에서 대나무 의자를 넣어줬는데

이게 아마 앉으라고 넣어준 게 아니고 갖고 놀라고 넣어준 것 같아요

사람 1인용이라 푸짐한 뚠빵이가 앉기엔 좁아용 ㅠ

앉으려고 시도를 하다가 자기가 뚠빵해서 앉을 수 없다는 걸 깨닫고는

발받침을 의자처럼 써서 거기 앉아서 죽순 먹네요

에버랜드에서 할부지가 만들어준 벤치를 잊지 않고 있네요

울 똑똑이

IP : 207.244.xxx.1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9 8:59 AM (121.169.xxx.65)

    그 의자에 엉디 걸친거보고 웃음터졌어요
    우래디 너무 빵빵해 ㅋㅋㅋ

  • 2. ㅇㅇ
    '25.9.29 9:02 AM (211.234.xxx.42) - 삭제된댓글

    건강하게 지내나 보네요. 다행-

  • 3. ...
    '25.9.29 9:34 AM (149.167.xxx.251)

    어디서 보나요?

  • 4. 울애기
    '25.9.29 10:13 AM (118.235.xxx.91)

    궁뎅이가 안들어간다!!!!!! ㅋㅋㅋㅋ

  • 5. ㅎㅎ
    '25.9.29 10:17 AM (49.236.xxx.96)

    용인 푸씨 K판다
    소파에 앉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
    기댄다

  • 6. ㄹㄹ
    '25.9.29 10:42 AM (106.248.xxx.4)

    에버랜드는 양심이 있으면 푸바오 이름으로 선수핑에 기부하고 스폰 좀 해주지 너무해요.
    일본 미국 귀국판다는 각국에서 스폰해서 대접받고 지낸대요.
    우리 푸바오가 벌어준 돈이 얼만데 정말 너무해요
    이재용 회장님 제발 우리 푸바오 스폰 좀 해주세요 ㅠㅠㅠ

  • 7. ㄹㄹ님
    '25.9.29 11:10 AM (118.37.xxx.213)

    갸들이 안 받는걸 우째요?
    말만 대국이지 소갈머리 없는 놈들..
    푸바오가 벌어들인 돈으로 지들 기지 고칠줄이나 알고..
    그래도 그 ㅅㅅ 새퀴 안보여서 속은 시원....

  • 8. ㅎㅎ
    '25.9.29 1:02 PM (49.236.xxx.96)

    댕겨온 사람들 말이 제일 좋은 위치에서
    제일 대우받고 산다고 해요
    오히려 다른 판다들이 안되었다고

  • 9. ... ..
    '25.9.29 1:10 PM (222.106.xxx.211)

    그래도 그 ㅅㅅ 새퀴 안보여서 속은 시원.... 222ㅠㅠ

  • 10. 너무해
    '25.9.29 8:48 PM (1.237.xxx.181)

    중국은 그깟 벤치 하나도 못 만들어서
    저렇게 하는건지

    올라갈 나무도 없고 놀이감도 부족하고
    진짜 늬들이 대국이 맞냐

    이 와중에 푸바오 너는 뚠빵하고 이쁘구나
    거기 두기 너무 아깝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287 힘줄이 있는고기도 부드럽게 만들수 있나요? 6 d 2025/09/29 2,087
1744286 폭군의셰프 작가 누구에요? 8 아우진짜 2025/09/29 7,322
1744285 윤 김 부부인데..이건 첨 보는 거라. 13 ........ 2025/09/29 6,528
1744284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탈북하실건가요? 27 여러분이 2025/09/29 4,128
1744283 고등자녀들은 다 그래요?? 10 가을이오는밤.. 2025/09/29 3,407
1744282 특검도 못연 문 1초만에 열어버린 상남자!!! 9 웃김보장 2025/09/29 5,382
1744281 된장찌개 된장국 안먹는 아이들 많나요? 16 ㅇㅇ 2025/09/29 3,009
1744280 유럽여행 계획했는데 돌연 "허가 받아야 입국".. 14 가지마셈 2025/09/29 8,012
1744279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남미새였던 거 같네요 9 지금 2025/09/29 5,973
1744278 전라북도 소방본부 홍보영상 4 ㅇㅇㅇ 2025/09/29 2,227
1744277 인서울 열풍이 마니 줄어든다는데 53 ㅇㅇ 2025/09/29 16,311
1744276 아래글보니. 아들이. 속섞이는글보니 저도 여기글씁니다 6 남편 2025/09/29 3,898
1744275 아이한테 우선 맡겨볼까요? 초등관계 2025/09/28 1,343
1744274 간만에 놀았더니 힘이 나더라고요 6 ㅁㅁㅁ 2025/09/28 2,308
1744273 트럼프 '전쟁' 운운하며 또 군대투입‥"무력 사용 승인.. 18 ㅇㅇ 2025/09/28 3,667
1744272 너무 추운 화장실 어떻게하면 따듯해질까요?? 21 아름누리 2025/09/28 3,870
1744271 한동훈, 검찰폐지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에게 33 ㅇㅇ 2025/09/28 3,570
1744270 너무 혼자 오래 지냈더니 누가 봐도 외로운게 티나요 3 ㅎㅎㅎㅎ 2025/09/28 4,307
1744269 절실 ) 슬로우 쿠커 뚜껑이 없어져서 쿠킹호일 덮고 ㅠ 6 어케하지 2025/09/28 1,699
1744268 남편쪽 모임·행사 끊으려고요 10 ... 2025/09/28 4,596
1744267 살면서 이런 생각해본 적 없냐는 분께 7 지나다 2025/09/28 3,178
1744266 폭군의 셰프 비빔밥 4 ... 2025/09/28 4,891
1744265 60초안에 이해되는 adhd?? 11 .. 2025/09/28 4,634
1744264 펌) 대다수 소시민의 삶 6 ㅓ홓 2025/09/28 4,384
1744263 나이들면서 친구들 앞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자랑 8 . . 2025/09/28 7,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