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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상위권 여상 입학생 평균 성적 중학교 내신 상위 40% 맞아요.

ㅇㅇ 조회수 : 2,957
작성일 : 2025-09-28 21:31:13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11212000046

 

부산시교육청이 2012학년도 부산지역 특성화고 31개 교(마이스터고 3개 교·종합고 3개 교·지원자 미달 특성화고 3개 교 제외) 신입생 성적을 분석한 결과 합격자 커트라인이 중학교 내신 87.7%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1학년도 합격자 커트라인은 95.8%였다. 특성화고 합격자 전체 평균 성적은 내신 76.9%로 79.7%였던 2011학년도보다 2.8%포인트 상승했다. 전체 평균이 가장 높은 학교는 부산진여상으로 40.5%였다. 강승아 기자

 

이 기사 외에도

2014학년도에도 부산진여상이랑 부산여상은 입학생 평균 성적이 중학교 내신 상위 40% 수준이라는 기사를 본 기억이 똑똑히 있습니다.

 

10년 전에 이랬다고요

여상 평균성적이 일반고 커트라인보다 높았던 게 60년대 70년대에만 그랬던 게 아닙니다.

 

공무원도 특성고등학교 졸업생만 경쟁해서 뽑고

공공기관 공기업에서도 고졸 뽑고 그러면서

특성화고 끼리만 경쟁하면 되다보니깐 전략적으로 많이 갔대요

 

대학졸업장과 학사학위도 재직자전형으로 입학하면

일반고보다 훨씬 쉽게 명문대학 졸업 가능하다고

전략적으로 특성화간 사람들 꽤 있어요

 

무슨 사람을 순식간에 50년 전 이야기하는 할머니로 만들어버리네

 

조금만 찾아봐도 나와요

잘 알지못하면서 사람을 왜 거짓말하는 걸로 만들지?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11212000046

부산 부산진여자상업고는 2024년도 한국은행 일반사무 신입직원 채용시험에 응시한 재학생 3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31일 밝혔다.
합격자들이 지원한 한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전형은 학교별 최대 3명만 추천 가능한데, 학교에서 추천한 3명이 모두 합격한 경우는 한은 고졸 채용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057109

부산진여자상업고등학교는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8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재학생 5명, 졸업생 1명등 총 6명이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학교장 추천으로 재학생 6명, 졸업생 1명 등 총 7명이 응시하여 서류, 필기, 면접의 절차를 거쳐 일반행정 4명, 관세 1명, 세무 1명이 최종 합격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057109

지난 10년 전부터 매년 10명씩 공기업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3일 발표된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캠코) 6급 고졸 금융일반 부문 공채 합격자 10명 중에 3명(재학생 2명, 졸업생 1명)이 포함됐다.
10여년 전만하더라도 부산지역에 여자상업고교가 많았으나, 특성화고교 경영계열은 부산에서 부산진여상(공립)과 부산여상(사립) 두 곳뿐이다. 부산여상의 경우 무역금융·마케팅크리에이터분야에, 부산진여상은 경영일반 분야 특히 공기업과 금융기관 취업에 치중하고 있다.

IP : 218.236.xxx.13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5.9.28 9:40 PM (140.248.xxx.3)

    (공부 못하는) 그들만의 리그인가요
    명문상고 명문여상은 없어진지 한 40년은 넘은듯요

  • 2. ㅇㅇ
    '25.9.28 9:42 PM (218.236.xxx.130)

    명문상고 명문여상이란 것도 상대적인거죠.
    옛날만큼은 아니겠지만 입학생 평균 성적이 일반고 커트라인보다 훨씬 높으니
    명문 여상이라고 할만은 하죠.

  • 3.
    '25.9.28 9:44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80년대에도 벌써 상고를 안가기 시작했어요.
    물론 상고생 중에도 전교권은 뛰어났겠죠.
    그런 몇몇 학생들이 상고 출신인데도 좋은 곳에 취업한 특이한 케이스가 되는거구요.

  • 4. 원글님
    '25.9.28 9:51 PM (211.211.xxx.168)

    학교에서 80-90프로이상 그냥 일반고 갈 수 있는데 일반고 커트라인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고요.
    말씀하시는 건 아마 이명박때 특성화고에서 일시적으로 공기업이나 대기업, 이런 곳 의무적으로 뽑도록 한 적 있어요.
    그때 특성화고가 반짝 올랐고 자기네 학교에서 한두명 간 걸로 중학교 가서 입시설먕회에서 홍보용으로 많이 이용했었지요.
    마에스터고는 좋은 대학 가는 샛길로 이용되기도 했고요. .정확한 이유와 전형은 잘 모르지만 02년생 지인 아들이 이렇게 대학 갔어요, 근데 이것도 요즘은 시들해 진것 같던데요

  • 5. ㅇㅇ
    '25.9.28 9:51 PM (218.236.xxx.130)

    상고를 안 가는 게 오래되었다는 건 저도 알죠
    그걸 누가 모르겠어요

    하지만 특성화고들끼리만 경쟁해서 취직하고
    재직자전형으로 대학졸업장도 쉽게 얻을 수 있다보니
    진학이든 취업이든 특성화고들 사이에서 성적이 좋은 학교가 생겼고
    그런 학교가 특성화고 사이에서 명문이 되어 상대적으로 좋은 학생들이 몰렸었다는 거죠

    여전히 취업 성적이 좋지만
    지금은 아예 미달이 나버릴 정도인데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너무 크다는 게 놀라웠다는 거죠

  • 6. ㅇㅇ
    '25.9.28 9:56 PM (106.102.xxx.84)

    기사에 나올 정도니 그때도 이미 반짝 뉴스거리로 나올만한 일이었던거지요.

  • 7. ㅇㅇ
    '25.9.28 9:57 PM (218.236.xxx.130)

    211.211// 대부분의 학생들이 일반고 진학할 수 있으면 일반고를 우선해서 진학하니까 의미가 있죠. 일반고 커트라인이 지역마다 해마다 다르겠지만 75~80%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특성화고 평균성적이나 커트라인이 그보다 높다는 건 일반고 진학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선택한 것이니까요. 대부분은 일반고 커트라인에 못 미치고 생각없이 살다가 일반고를 못 가서 특성화고를 간 것인데. 평균성적이 40%라는 말은 학생들 절반이상은 일반고에 갔었어도 중간 이상은 할 학생들인데 특성화고를 선택해서 갔다는 거니깐 의미가 많이 다르죠.

  • 8. ㅇㅇ
    '25.9.28 9:58 PM (218.236.xxx.130) - 삭제된댓글

    106.102// 취업성적 좋다는 기사는 매년 나오더라고요.

  • 9. ㅇㅇ
    '25.9.28 10:01 PM (218.236.xxx.130)

    106.102// 취업성적 좋다는 기사는 매년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커트라인 뉴스는 특별해서 나오는 게 아니라 그냥 매년 나오는 기사에요.

  • 10. 부산진,부산
    '25.9.28 10:1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90년대만해도
    전교 2~3등 상위권 5%대 가던 상고였어요

    40%대면 커트라인이 중위권도 가는 학교라는건데
    엄청 떨어진거죠. 인구도 줄어들어서 난리인 부산에서
    그정도면

    그리고 취업율 보다 취업질이 중요한데
    하고 싶은 말이 뭐죠?

  • 11. 부산진,부산
    '25.9.28 10:17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90년대만해도
    전교 2~3등 상위권 5%대 가던 상고였어요

    10년전 40%대면 커트라인이 중위권도 가는 학교라는건데
    엄청 떨어진거죠. 인구도 줄어들어서 난리인 부산에서
    그 정도면

    그리고 취업율 보다 취업질이 중요한데
    정확히 하고 싶은 말이 뭐죠?

  • 12. 부산진, 부산
    '25.9.28 10:1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90년대만해도
    전교 2~3등 상위권 5%대 가던 상고였어요

    10년전 40%대면 커트라인이 중위권도 가는 학교라는건데
    엄청 떨어진거죠. 청년 인구도 줄어들어서 난리인 부산에서
    그 정도면 놀랄게 아니라 당연한걸

    그리고 취업율 보다 취업질이 중요한데
    정확히 하고 싶은 말이 뭐죠?

  • 13. 부산진, 부산여상
    '25.9.28 10:21 PM (1.222.xxx.117)

    90년대만해도
    진은 전교 2~3등 상위권 5%대 가던 상고였어요

    10년 전 40%대면 커트라인이 중위권도 가는 학교라는건데
    엄청나거 떨어진거죠. 이 격차가 더 놀라수준 이구요

    청년 인구도 줄어들어서 난리인 부산에서
    그 정도면 놀랄게 아니라 당연한걸

    그리고 취업율 보다 취업질이 중요한데
    정확히 하고 싶은 말이 뭐죠?

  • 14. ㅇㅇ
    '25.9.28 10:26 PM (218.236.xxx.130)

    1.222// 그런 부산진여상, 부산여상이 지금은 몇년째 아예 미달이라고요. 입학생은 미달인데 취업성적은 좋다고 매년 기사가 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두 여상보다 성적이 높아진 다른 특성화고 가는 것보다 여상이 나은 선택일 수도 있는 것 같은데, 학생들이 안 가려고 하는 비인기 미달학교라서 놀랍다. 그런 글을 썼는데.

    80년대에 이미 명문 여상은 없어졌다고 하면서 여상에 무슨 명문이 있냐고 하니.
    2010년대까지도 평균 성적이 일반고 커트라인보다 높았다.
    특성화고들 중에선 명문이었다.
    뭐 그런거죠.

  • 15. 원글씨
    '25.9.28 10:31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놀랄게 아니라구요

    당연한 시대흐름을 못 읽는거는 본인이신거고

  • 16. 원글씨
    '25.9.28 10:32 PM (1.222.xxx.117)

    놀랄게 아니라구요

    당연한 시대흐름을 못 읽는거는 본인이신거고
    학령인구 줄어들고 아웃풋이 다른걸 인지 못하시네요

  • 17. ㅇㅇ
    '25.9.28 10:33 PM (218.236.xxx.130)

    1.222// 왜 놀랄게 아니죠? 특성화고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제과제빵이나 애니메이션이 취업의 질이 훨씬 형편 없는데. 큰 기업이나 공공기관, 공무원 등에 비교적 쉽게 들어가는 여상이 제과제빵이니 애니메이션이 애견미용이니 하는 학교보다 성적이 훨 낮다는 게 신기한 거 아닌가요?

  • 18. ㅇㅇ
    '25.9.28 10:34 PM (218.236.xxx.130)

    학령 인구는 줄어들었는데, 옛날 명문이던 여상이 특성화고 중에서 최하위라고요. 특성화고가 전부 미달나는 줄 아시나요? 아웃풋도 명문 여상들이 지금도 더 좋아요.

  • 19. 답답
    '25.9.28 10:4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본인은 공공기관, 공무원이 낫다 생각하겠지만
    상고 갈 애들은 목적이 특성화에 덕 적확하니 그런거죠

    상고나와 대학 그것도 인서울 출신과 경쟁에 살아 남은 수가 몇이나 될지? 이게 취업 아웃풋입니다. 그러니 취업 질 이야기가 나오는거고

    자기가 아는 세상이 전부라보니 신기한거구요

  • 20. 답답
    '25.9.28 10:45 PM (1.222.xxx.117)

    본인은 공공기관, 공무원이 낫다 생각하겠지만
    상고 갈 애들은 목적이 특성화에 더 적확하니 그런거죠

    상고나와 대학 그것도 인서울 출신과 취업후 경쟁에 살아 남은 수가 몇이나 될지? 이게 취업 아웃풋입니다. 그러니 취업 질 이야기가 나오는거잖아요

    자기가 아는 세상이 전부라보니 신기한거구요
    이걸 떠 먹여주듯 설명해야 압니까?

  • 21. ㅇㅇ
    '25.9.28 11:13 PM (218.236.xxx.130)

    1.222// 글쎄요 입직 경로가 달라서 직접적인 경쟁은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고졸직원이랑 대졸직원이랑 같은 일을 하나요? 물론 유리천정이 문제가 될 순 있을 것이고 그래서 많이들 재직자전형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거 같더군요.
    제한된 경쟁 속에서 여전히 취업면에서는 유리한 면이 있고, 10년 전까진 일반고 갈 수 있는 학생들 상당수가 선택하던 학교였는데 이젠 미달이 되었다는 게 놀랍다는 생각이 이상한건가요? 이명박때만큼 특성화고 밀어주진 않지만 취업에 유리한 것은 크게 달라진 것 같진 않은데

  • 22. 한심
    '25.9.29 12:52 AM (211.234.xxx.154)

    모두가 대학을 가는 것도 아니고 취업을 다 잘하는 것도 아니고 인기가 예전 상고여상처럼 높진않아도
    왠만한 특성화고는 상위 3~40퍼센트에서 컷합니다
    경쟁률도 제법이고 아이들 생각도 많이 깨어져있고요
    그러다 대학가고싶으면 전공살려 잘 가고 해요
    뒤늦게 입학할수 있는 전형이 있는 학교도 많구요
    편협한 사고로 인서울이 전부인양 얘기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대학이란 길을 선택하지않아요
    대학등록금도 못내는 집들도 많구요
    여기 민생쿠폰 자기는 왜 못받냐며 열폭하는데
    맞아요. 그만큼 어려운 집들이 더 많습니다
    자기가 아는 길이 전부가 아니고 다른 길을 찾는 아이들이 다 떨어져서 가는게 아니예요.
    특성화고 가 보면 야무지고 똘똘하고 성실한 애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 애들 후려치진 말아야죠

  • 23.
    '25.9.29 5:32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특성화고 가 보면 야무지고 똘똘하고 성실한 애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 애들 후려치진 말아야죠
    ~~~~~~~~~~~~~~~
    아닌애들이 더 많습니다.현실을 바로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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