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
차별 1도 안 받고 자란 저는 어려서 연애 결혼 후 시가가 아들만 있는 시모가 저런 소리했었서 헉 했었고 대부분 아들맘들 본인이 딸이라 차별 많이 받아 아들이 좋다는 소리 하더라구요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딸 싫어하고 깎아내리기 바쁘고 본인이 아들에 투영해서 남자라고 생각하는 듯 보였네요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
차별 1도 안 받고 자란 저는 어려서 연애 결혼 후 시가가 아들만 있는 시모가 저런 소리했었서 헉 했었고 대부분 아들맘들 본인이 딸이라 차별 많이 받아 아들이 좋다는 소리 하더라구요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딸 싫어하고 깎아내리기 바쁘고 본인이 아들에 투영해서 남자라고 생각하는 듯 보였네요
아들맘이요? 수준 좀 높여서 사람 만나요
첫댓에 동감이요
본인이 차별을 받아서 내 아들은 차별받지 않고
살수 있겠거니 하고 좋아하는거죠
부모의 마음으로
원글님이 이상하게 이해하고 있는거같은데요
저두 첫댓 동감요.
저도 너무 놀란게 24살 딸친구가 딱 저런 사고방식이더라구요. 대전이라 야자도 있는 고등학교 친구인데 6시에 잠깐 집에 가서 오빠 저녁차려주고 온다고.. 차별이 싫어 자기는 나중에 아들만 낳을거라고 한다고해서 지금 시대에 이게 뭔소린가싶어 놀랐네요.
요즘 아들 딸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냥 성격 좋은 자식이 더 좋음
할일 없네요
그게 뭐가 중요 하다고 이런데 글을 적는지
딸이라서 차별 받은 게 아니라,지능 낮고 미련해서 구박 받은거겠죠.
아들이든 딸이든 성별보단 속 안썩이고 이쁜 짓 하는 자식이면 무조건 좋은거 같아요
자존감낮은 여자네요.
그냥 남미새에 가까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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