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0키로 빠지고 늙어보여요

노인 조회수 : 4,454
작성일 : 2025-09-28 18:06:34

그냥 팍 늙어버린거같아요 복구될려나 의심스럽네요 옷발도 그리좋아진줄모르겠어요 아파서 빠진거라 더 그럴까요?

IP : 106.101.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면연력
    '25.9.28 6:09 PM (118.235.xxx.156)

    조심하세요
    잘 먹고 살살 운동하세요
    그게 살길임

  • 2. 건강
    '25.9.28 6:12 PM (14.50.xxx.208)

    아파서 빠지면 그래요.

    잘 먹고 살살 운동하셔서 그 상태 유지하시면 또 빠진만큼

    예뻐보이실거예요.

    건강이 우선이예요.

  • 3. ..
    '25.9.28 6:16 PM (14.50.xxx.42)

    원래 정상체중이셨어요?
    과체중이라도 10키로 빠지면 아파보여요. 특히 나이든경우에는 더더욱..
    10키로씩 빠지고 이쁜거는 젊을때나..
    일단 운동해서 탄력 올리면 좋아질거에요. 잘 먹어서 얼굴 혈색이랑 살도 좀 올리고요.

  • 4. ..
    '25.9.28 6:25 PM (211.112.xxx.69)

    40 중반 넘어선 무조건 굶어 살빼는건 조심해야 해요.
    연예인처럼 특별한 경우나 빼도 다른걸로 관리 받고 유지되죠.
    주변에 본인은 살 빠졌다고 좋아하는데 얼굴은 예전만 못한 사람들 많아요.
    얼굴이 뭐랄까..삶에 찌든 딱 중년 얼굴
    일반인들은 딱 표준체중이 보기도 좋고 동년배 사이에서 어려보이고

  • 5. ..
    '25.9.28 6:26 PM (211.112.xxx.69)

    몸무게는 배 안나오게 조심하는 정도도 좋고
    영양소 골고루 음식으로 잘 먹고 잘 웃고 운동하고 주기적으로 피부과 관리차원으로 다니고 그런 사람들이 가장 어려보이고 활력도 넘쳐보임

  • 6. 23
    '25.9.28 7:16 PM (118.220.xxx.61)

    50넘어 굶어서 빼면 확 늙어보여요.
    고도비만이면 모를까.
    단순히 쳬중감소보단
    몸매라인 살리면서 체형교정도
    하면서 빼야 되요

  • 7. 지인은
    '25.9.28 8:00 PM (183.97.xxx.222)

    살 빼려고 발버둥쳤다가 남편이 바람 피워 쇼크받아 식음전폐하고 어쩌고...해서 20킬로가 빠졌는데 오랫만에 만나서 보니 뚱땡이 아줌마였던 애가 멀찌감치서 봤을땐 소녀같이 어려졌네! 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얼굴에 주름살이 쪼글 쪼글해졌어요.
    아이러니한건 그 바람핀 남편왈, 살 쪘을때가 훨 나았다고.

  • 8. 잘먹으며빼야
    '25.9.28 8:59 PM (175.193.xxx.206)

    나이들면 절대 굶어서 빼도 안되고 제대로 잘 먹으며 빼야 안늙어보이고 건강해보여요. 근육사수 하면서 빼시고 근육키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258 살면서 이런 생각해본 적 없냐는 분께 7 지나다 2025/09/28 3,015
1749257 폭군의 셰프 비빔밥 4 ... 2025/09/28 4,757
1749256 60초안에 이해되는 adhd?? 11 .. 2025/09/28 4,449
1749255 펌) 대다수 소시민의 삶 6 ㅓ홓 2025/09/28 4,245
1749254 나이들면서 친구들 앞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자랑 8 . . 2025/09/28 6,948
1749253 (꼭 기독교분들만 봐주세요) 목사님 설교 때문에 시험 들어요 ㅠ.. 6 ㅇㅇ 2025/09/28 1,743
1749252 엄지인 아나운서요 4 궁금 2025/09/28 5,088
1749251 공부 잘하는 아이들 왜 이렇게 많나요 9 인생b 2025/09/28 5,179
1749250 명언 - 미래를 향한 길 1 ♧♧♧ 2025/09/28 1,530
1749249 곰팡이 핀 빵 4 ㅇㅇ 2025/09/28 2,161
1749248 너무 무례해서 손절하고 제가 피해다니는 지인 6 .. 2025/09/28 4,664
1749247 외모는 포기못하는데 결혼은 하고싶으면 18 ..... 2025/09/28 4,143
1749246 이런 시어머니 심리는 뭘까요? 15 ㅇㅇ 2025/09/28 4,503
1749245 폭군의 쉐프 마지막!??? 23 oo 2025/09/28 7,034
1749244 치아때문에 부드러운 음식만 드시는 엄마께 뭘 사드리면 좋을까요?.. 9 음식추천 2025/09/28 2,847
1749243 인간관계에서의 실망감 77 새벽별 2025/09/28 13,142
1749242 중학생 대상 경품 뽑기를 하려는데요. 4 고민 2025/09/28 1,059
1749241 동안의 참사 보셨나요? 76 .. 2025/09/28 20,675
1749240 그거 아세요? 2 천기누설 2025/09/28 2,241
1749239 너무 비싸지 않은 위스키 추천 해 주세요. 4 ㅅㅅㅅ 2025/09/28 1,407
1749238 취업 어렵다 하는데 서카포연고서성한도 안되나요? 6 ..... 2025/09/28 3,639
1749237 원래 염색하면 두피에 묻을 수밖에 없나요? 남편이 염색해줬는데 .. 14 ㅇㅇ 2025/09/28 3,122
1749236 주식을 공부한다는게 뭔가요 27 수박바 2025/09/28 4,586
1749235 “호남에는 불안나나” 김정재 “사투리탓” 2 미친 2025/09/28 2,049
1749234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나요? 18 ........ 2025/09/28 4,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