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 안한 사람들은

조회수 : 5,283
작성일 : 2025-09-28 17:44:03

 

그냥 전업주부가 제일

맘 편하고 부러운가보네요..

전문직 커리우먼 다 필요 없다고..

그런가요? 

 

결혼도 누구랑 사느냐에 따라 다 다르고

행복할때 있고 아닐때 있는데..

 

IP : 61.43.xxx.15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8 5:47 PM (175.113.xxx.3) - 삭제된댓글

    때에 따라 그렇게 보일수는 있다고 봐요. 그러나 전업 입장에서는 능력있는 커리어우먼 벌어서 혼자 사는 사람이 부러운데요. 가보지 않은 자기길이 아닌 상대 입장이 부러울 수는 있죠.

  • 2. 그냥
    '25.9.28 5:48 PM (118.235.xxx.10)

    밖에선 그냥 그렇게 말해요 ㅋㅋㅋ 그렇게 말함 서로 마음 편하니까

    아무리 좋은 결혼이어도 적성에 맞아야 좋지..

  • 3. 그냥
    '25.9.28 5:49 PM (118.235.xxx.10)

    그리고 나는 그냥 내 깜냥에 이 생활이 맞다고 하면 상대 쪽에서 이것저것 부탁해요 넌 혼자니까 여유 있지? 시간 쓰는 것도 너 맘대로지? 이러면서요..... 당장 혼자 있다가 쓰러지면 병원 데리고 갈 사람도 없는데 흐흐

  • 4. 비혼들은 대다수
    '25.9.28 5:53 PM (118.235.xxx.48)

    남인 타인들에게 관심없어요
    그들의 사생활은 더욱 더
    각자 다 알아서 사는거지
    남하고 비교따위 할 생각도 시간도 없지요

  • 5. ㅡㅡ
    '25.9.28 5:54 PM (211.217.xxx.96)

    모지리들만 살고있나
    무슨 이런 흑백논리가 있나요

  • 6. 글쎄요
    '25.9.28 5:56 PM (185.220.xxx.155)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은 비자발적 미혼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저는 어릴 때부터 전업주부 부러운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한 번 태어난 인생 아쉽지도 않나 싶구요.
    내 인생 없이 남편, 애 뒷바라지 하는 거 상상도 하기 싫어요.
    내 커리어도 쌓고 가족들 뒷바라지도 하기엔 에너지가 딸려서,
    내 주제 알고 혼자 일하면서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 7. 글쎄요
    '25.9.28 5:56 PM (185.220.xxx.16)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은 비자발적 미혼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저는 어릴 때부터 전업주부 부러운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한 번 태어난 인생 아쉽지도 않나 싶구요.
    내 인생 없이 남편, 애 뒷바라지 하는 거 상상도 하기 싫어요.
    내 커리어도 쌓고 가족들 뒷바라지도 하기엔 에너지가 딸려서,
    내 주제 알고 혼자 일하면서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 8. 글쎄요
    '25.9.28 5:57 PM (185.220.xxx.27)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은 비자발적 미혼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저는 어릴 때부터 전업주부 부러운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한 번 태어난 인생 아쉽지도 않나 싶구요.
    내 인생 없이 남편, 애 뒷바라지 하는 거 상상도 하기 싫어요.
    그렇다고 슈퍼우먼처럼 내 커리어도 쌓고 가족들 뒷바라지도 하기엔 에너지가 딸려서,
    내 주제 알고 혼자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 9. 누구나 다
    '25.9.28 5:57 PM (183.97.xxx.222)

    가지 않은길에 대한 선망이란게 있지요.
    결혼 하려고 발버둥 쳤으나 못한 평생 모태 솔로인
    아는 언니는 나름 대단한 외국회사의 캐리어 우먼이었음에도 본인 주장에 의하면 직장내 성차별로 진급이 안되고 과다 업무로 엄청 힘들다 했는데
    평생 결혼해서 전업으로 사는게 꿈이었어요.
    불행히도 아무 남자도 그 언니를 좋아해주질 않아서
    결혼을 못한채 늙어갔어요.

  • 10. 글쎄요
    '25.9.28 5:58 PM (80.94.xxx.135)

    그 사람은 비자발적 미혼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저는 어릴 때부터 전업주부 부러운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한 번 태어난 인생 아쉽지도 않나 싶구요.
    내 인생 없이 남편, 애 뒷바라지 하는 거 상상도 하기 싫어요.
    그렇다고 슈퍼우먼처럼 내 커리어도 쌓고 가족들 뒷바라지도 하기엔 에너지가 딸려서,
    내 주제 알고 혼자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 11. 아마도
    '25.9.28 6:00 PM (45.84.xxx.200)

    전업주부인 상대가 커리어우먼 전문직 미혼인 자기를 부러워할까봐
    배려 차원에서 그렇게 얘기한 거 같은데요?

  • 12. ...
    '25.9.28 6:18 PM (112.133.xxx.195)

    그냥 예의 차원에서 얘기해주는 건데
    그걸 다 믿다니요...

  • 13. ..
    '25.9.28 6:24 PM (118.235.xxx.226)

    ㅋ...
    그건 남자에 대한 환상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을때의 얘기~~~
    멋지고 자상하고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알콩달콩하면서 그 남자가 한평생 날 사랑해주면서 책임져주면 행복할 것 같다는 환상 ㅋ

    분명 괜찮은 멋진 분들과 사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남자라는 종자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기본적으로 인간이 기본적으로 이기적이겠죠...
    얼마나 많은 헌신과 희생과 빡침과 현타로 관계가 이루어지는지 현실을 보면 하나도 안부러워요...

    못믿을게 사람인데..
    뭘 믿고 전업하나요...
    그러다 뒷통수 맞는 사람도 얼마나 많나요...

    기본적으로 인간은 자립이 가능해야하고 경제력도 갖추어야지 독립된 사람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할 힘을 갖춘다고 생각되어져요..

    다들 남이 부러운건 나의 가장 초라한 모습과 타인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비교해서 그런거에요

  • 14. ..
    '25.9.28 6:31 PM (14.50.xxx.42)

    미혼들한테 관심좀 끊어줬으면..
    미혼들은 아줌마들한테 관심 없거든요.. 근데 왜 아줌마들은 미혼한테 이리 관심이
    많아요.. 어쩌니 저쩌니..

  • 15. 아뇨
    '25.9.28 6:3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하는 말이죠...

  • 16.
    '25.9.28 6:34 PM (106.101.xxx.124)

    전 솔직히 저 여자의 인생에 본인은 있을까 싶던데,,
    밖에서는 세상 젤 부럽다라고 합니다..

  • 17. ...
    '25.9.28 8:48 PM (58.142.xxx.148)

    아닌데.. 전업이 왜 부럽다고 했을까?

  • 18. 커리우먼 ㅋㅋㅋㅋ
    '25.9.29 8:46 AM (211.36.xxx.71)

    내가 커리우먼이라면 난 팔락파니르
    캐리어우먼이라면 리모와가 되고 싶소

    시람들 뭘 모르면서 말 하는거 참 좋아함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587 튀르키에 .. 열기구 탈만 한가요?? 10 ** 2025/10/17 4,106
1751586 서산 한과가 유명한가요 2 .. 2025/10/17 2,576
1751585 [ 정준희의  논 ]   모든 번역이 반역이라면,  초벌번역.. 같이봅시다 .. 2025/10/17 1,425
1751584 박은정 겁나 똑똑하네.. 1년에 24044건 접수되는데 그거 다.. 9 .. 2025/10/17 5,171
1751583 해를 전혀 못보고 살아도 비타민 D만 잘 챙겨먹으면 문제 없나요.. 5 ........ 2025/10/17 3,796
1751582 곤충없이 번식할수 없는 과일 무화과는 왜 그렇게 진화했을까 1 무화과 2025/10/17 2,625
1751581 무화과를 샀는데 단맛이 없네요 ㅜ 6 비오는거 싫.. 2025/10/17 2,552
1751580 中기업에 '정부 인증' 몰아준 공공기관 7 2025/10/17 1,647
1751579 6세 8세랑 같이 여행할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2025/10/17 1,530
1751578 갑상선암 수술 문의드려요(로봇수술/절개수술) 15 수술방법 2025/10/17 3,252
1751577 추위 정말 많이 타는 사람 이불 추천해주세요 12 ... 2025/10/17 4,037
1751576 보자기 묶을때 두귀퉁이씩?한귀퉁이씩? 묶나요? 3 2025/10/17 1,558
1751575 캄보디아서 국민 죽어 나갈 때 대규모 원조‥"관련 문서.. 6 ㅇㄹㄹ 2025/10/17 2,834
1751574 자식 생각하니,금 코인 아파트 모두없으니 우울 11 비가 오고 2025/10/17 7,483
1751573 인구주택총조사.이거 이상해요!이거맞아요? 12 . . 2025/10/17 4,782
1751572 스카이 포기하는 최소 미국대학은 6 aswet 2025/10/17 3,608
1751571 조국혁신당 사법개혁 로드맵 공개 3 ... 2025/10/17 1,386
1751570 비닐로된 전기장판 침대에도 까나요? 3 스노피 2025/10/17 1,547
1751569 유통기한 10월11일 까지인 5 두부 2025/10/17 1,856
1751568 이명수 " 김거니 이모가 이력서 써오라고" 3 ... 2025/10/17 2,646
1751567 고지혈약먹고 있는데 12 ㅇㅇ 2025/10/17 4,800
1751566 소름…임윤찬 수십개 뉴스영상들 누가 대본 준거에요? 30 Dd 2025/10/17 6,965
1751565 경북) 李 대통령 지지율 34%.. 부정 압도적 우세 18 ㅇㅇ 2025/10/17 3,688
1751564 삼성家 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전자 주식 1.7조 처분 4 ... 2025/10/17 4,332
1751563 아이치과교정중에 치아를 갈아없애는 치료 여부 7 급해요 2025/10/17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