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이 완전 제 취향이었어요
두 배우가 일단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비쥬얼도 연기도요
극 구성도 좋았고
미학적인 부분, 음악 다 좋았어서
영화 보고 나올 때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배불러진 느낌이었어요.
어쩔 수 없다. 혹평이 많은데
전 또 피나오고 역겨운거 싫어해서..망설여져요
보신 분들..어떠신가요
헤어질 결심이 완전 제 취향이었어요
두 배우가 일단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비쥬얼도 연기도요
극 구성도 좋았고
미학적인 부분, 음악 다 좋았어서
영화 보고 나올 때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배불러진 느낌이었어요.
어쩔 수 없다. 혹평이 많은데
전 또 피나오고 역겨운거 싫어해서..망설여져요
보신 분들..어떠신가요
저 헤어질 결심 좋게 봤는데
어쩔수가 없다는 지루했어요 어떤 장면이 펼쳐질지 예상이 되고 뻔하달까...미학적인 건 인정해요
킬빌같은거 잘보는데 저는 이번영화에서 몇 클로즈업되는 부분은 잠시 소리만 들었고요
저도 헤어질결심 좋아하는데 이번영화는 자꾸 기생충 생각나고 유머코드 있다는데 안와닿고 사운드방향도 안맞고 그랬어요
뭔가 어색하고 겉도는(?) 영화였어요
헤어질결심 좋았고 어쩔수가도 좋았습니다
박쥐만 최악이었네요
어떤 장면은 비위가 상해서 눈감았어요 ㅜㅜ 근대 찰나애 본 그장면이 각인돼서 으...
이번주에 이영화를 주제로 얘기했어요
참고로 보세요
박찬욱이 대중적으로 만들었어요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없던데요
저는 또 볼거에요
어쩔수가없다 두번 볼 결심 ㅎㅎ
비위 상하는 장면 있어요?
뭔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볼지말지증....
저는 둘다 좋았어요
박쥐빼고는 박찬욱꺼 다 좋았습니다
어쩔수없다 두번 볼 결심22222
저는 좀 지루했어요
그리고 영화에 깊이가 없는 저는 결말도
좀 그랬고요 그치만 보고오는 길에
남편과 여러 얘기는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게 좋은 영화라면서요? ㅎㅎ
그치만 두번 볼 마음은 저와 남편은 없습니다
어쩔 수 없다 두 번 볼 결심333333
음악이 너무 좋았어요~~~
헤결 넘넘 좋아서 수십번을 봤어요
대본도 사고 보고 또 보고.. 음악, 연출, 화면, 연기,.. 다 좋았어요
그런데 어쩔은 넘 지루해서 시간이 너무 안가고 전개가 뻔해서 다 예상이 되니 정말 재미가 없더라고요
저는 이것저것 늘어놓고 산만한 느낌이었고 화면과 음악도 인위적이고 과장된 느낌이어서 거슬렸어요
블랙코미디라고 다 과하기만 한건 아닌데..
이병헌 연기도 무지 좋아하는데 여기선 그냥 그랬어요
모든게 물과 기름같이 너무 강렬하고 다른게 각자 살아서 따로 노는 느낌
음악도, 연기도, 화면도, 연출도,..
뭔가 기생충을 보는듯도 하고 음악과 음향은 헤결을 보는듯도 하고.. 새로운 이 영화만의 무엇을 못 찾았어요
메시지 좋은 것도 알겠고 연기자들 훌륭한 것도 알겠는데 그 좋은 것들이 가득 있는데도 왜 그리 지루하게 느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이 영화는 제 취향과 안 맞았구나 생각했어요
박찬욱감독 영화는 전무 봉준호감독 영화는 괴물 기생충 봤는데 어쩔수가없었다 보면서 기생충이랑 비슷한 느낌 느꼈어요.
헤어질 결심 재미없었는 데 기생충은 재미있었어요 기생충정도면 볼래요
헤어질 결심은 미감이 뛰어나고 처연한 멜로고
어쩔수가 없다는 블랙코메디에요. 박찬욱 특유의 변태스러움이 있지만 잔인함은 덜하고 음악과 영상은 늘 아름답구요.
전 영화사에 남을 명작이라는 올드보이가 너무 잔인해 못 보는 사람인데 어쩔수가 없다는 좋게 보았어요. 한번 더 볼 예정이구요.
자본주의 발달과 ai에 의해 결국 소외되는 인간이 어쩔수가 없다는 이유로 피해자들끼리 죽이는 웃픈 현실이 잘 들어나서 가슴이 먹먹해 지던데요? 웃기기도 유치함 없이 웃기고 배우들 연기야 말해 뭐해요.
한국의 가을도 넘 아름답게 표현됬고 음악은 쇼킹하게 사용되서 넋 놓고 봤네요.
전 기대만큼 괜찮던데 대중의 평가가 너무 박하던데
이상하더라구요. 물론 대중적인 작품은 아니고 매니아들이 좋아 할 영화긴 합니다.
떠올리고 또 보고 싶은 영화 중에 하난데 헤결
감독이 유명하지만 내 스탈은 아니다 했는데
헤결로 그걸 부수고 기대치를 확 올려놓아서 이번에도?싶었은데 아닌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인터뷰때부터 안끌렸음…안볼랍니다
탕웨이랑 같이 또 영화 안만들어줄라나
헤어질결심 몇번을 봤고
어쩔수가 없다 오늘도 N차관람 하고 왔어요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음악.. 영상미.. 연출 ..연기..
다들 대단해요.
박찬욱 감독 참 섬세한 사람 이란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전 분재장면 비위상했어요
신선하고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고 다음엔 또 뭐가 나올까 기대되기는 하지만 감동적이거나 가슴에 울림이 남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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