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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감각의제국

영화 조회수 : 4,927
작성일 : 2025-09-28 13:06:02

완전 ㅍㆍㅡ로노네요

성인영화도29금정도

95프로가 섹스장면

엽기예요 

 

IP : 112.169.xxx.2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그영화가
    '25.9.28 1:11 PM (119.71.xxx.160)

    넷플에 올라왔어요?

    오래전에 봤던 영화인데. 아직도 뭔 깊은 의미가 그리 있는 지는 모르겠음.

  • 2. ...
    '25.9.28 1:20 PM (125.240.xxx.146)

    그 영화 올라왔나요? 깜놀..20대 후반에 몰래 다운 받아 본 영화였는데. 보고나서 너무 놀랬다며

    근데 그게 실화라고

  • 3. ..
    '25.9.28 1:22 PM (221.162.xxx.205)

    너무 노잼이라 보다 말았네요

  • 4. ...
    '25.9.28 1:26 PM (39.125.xxx.94)

    대사도 거의 없이
    먹고 하고 자고 하고..

  • 5. 아베사다사건
    '25.9.28 1:34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그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해요.
    영화 역사상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영화이기도 하구요
    90년대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 그냥 충격이었고 찜찜했었던 이해하기 힘든 어른의 세계였던 것으로......

  • 6. 원글
    '25.9.28 1:35 PM (112.169.xxx.252)

    어쩔수없이 다봤네요
    빨리보기로 넘기고넘겨서
    님이 시청중인영화로 뜨면
    어떤영화길래보다말았어 하고남편이
    들어가볼까봐

  • 7. ..
    '25.9.28 1:53 PM (211.234.xxx.95)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하다는 느낌..에로틱 이런게 아니라
    원초적이고 좀 보기 싫은 느낌 아닌가요?

  • 8. 질려요
    '25.9.28 2:57 PM (122.254.xxx.130)

    첨엔 호기심으로 보다가 맨날
    남녀둘이서 하는거 ᆢ한심하더라구요
    뻔하니까 보다말다 영화내용이 없어요ㆍ
    한심한영화

  • 9.
    '25.9.28 3:22 PM (118.32.xxx.104)

    일본 성문화가 아주 변태적이죠

  • 10. 일본특유의
    '25.9.28 3:35 PM (118.235.xxx.160)

    파국을 지향하는 미학관 ?이 종말로 향하는 일제국주주의 시대에 맞물려서 일본특유의 성관념의 물체적 몸놀림에 하나도 안 야한 징그러운 영화
    일본애들 병있더라ㅋ하고 새삼 느꼈던 나의 20대 ㅋ

  • 11. 감각의제국
    '25.9.28 3:47 PM (121.147.xxx.48)

    감각의 제국은 포르노라기보다 반포르노에 가깝다고 하죠. 이 영화를 보면서 성적욕구가 상상력이 자극되는 경우는 특별한 변태 말고는 별로 없을 거예요. 오히려 기겁하고 도망쳐나오게 만듭니다.
    적나라한 무섭기까지한 인간 존재의 밑바닥
    바깥세상에서는 전쟁에 미쳐 세상이 폭주하고
    이 작은집에서 사랑이랍시고 둘이 벌이는 밑바닥까지 지극히 동물적인, 동물 이상의 짓거리를 하기에 인간이던가 싶은
    파국적인 교미행위
    실화에 기반한 영화예요. 그 시대 일본에서도 충격이었던 사건이었고 영화도 충격이었는지 여배우가 거의 마녀사냥식으로 매장된 듯 하더라구요.
    영화에 감동을 원하는 분들은 보시면 영혼에 스크래치가...기분 나빠집니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영화가 다 큰 감동을 주는 건 아니니까요.

  • 12. 보다
    '25.9.28 4:18 PM (218.54.xxx.75)

    말았는데 29금이 아니라 그냥 괴기스러워요.
    위 댓글중에 나온거처럼 야하지 않고 징그러운
    성관념을 보기가 싫더군요.

  • 13. 그게
    '25.9.28 5:28 PM (180.71.xxx.214)

    언제적 영화인데. 이제야 보고 놀라시나요 ?
    그거 윗댓글에도 있지만
    실화바탕으로 한 영화에 살짝 역사적 배경 넣고
    상탔나 그런 영화 에요

    먹고자고 반복한다고 변태적이고 징그럽다 할 수 있나요 ?
    둘이 좋음 계속 하는거지

  • 14. 저두
    '25.9.29 6:39 PM (211.250.xxx.210)

    젊었을때 보고 한동안 기분이 더럽게 나빠졌던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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