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씬이 남편은 밥만 먹고요

돼지 조회수 : 3,476
작성일 : 2025-09-28 09:59:32

점점 살찌는 저는

밥먹고 후식으로

통밀식빵 구워서 무화과쨈 바르고 

치즈얹어서 사과한쪽에 커피한잔~(거의 한끼식사를  ..ㅜㅜ)

좀있다가 가염구운땅콩  한줌 주워먹고

또 좀있다 라떼 한잔 마시고..

그래도 뭔가 허해서식탁에 앉아있어요 ㅎ

왜이러는걸까요..

 

헬스 다니다 중단한지 1년 됐는데

그래서 더 살찌는것도있고

식욕이 폭발하는 이상현상이 나타나네요

IP : 39.7.xxx.1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8 10:00 AM (121.137.xxx.171)

    단백질로 배를 채우세요.

  • 2. 밥대신인걸
    '25.9.28 10:01 AM (211.234.xxx.128)

    그정도면 한끼식사인데 간식으로 드시니 살찌시는듯요.
    탄수화물대신 단백질 위주로드세요

  • 3. 원글
    '25.9.28 10:03 AM (118.235.xxx.31)

    매끼 달걀 한두개 꼭 먹거나 닭가슴살 샐러드해서 먹고있는데 질렸어요ㅜㅜ
    맛있는 단백질 뭐드시나요

  • 4. 위가 늘어나면
    '25.9.28 10:06 AM (118.235.xxx.110)

    뭔가를 계속 먹어버릇하면 그 버릇재로 계속 해줘야 허함이 안 므껴져요
    늘어난 위를 늘어난만큼 채워줘야 뇌가 “좀 찼네”합니다
    그러니 늘어난 위는 먹을수록 더 늘어나고 그덜 채우다보면 더 늘어나고.. 악순환이고 습관의 무서운 힘이죠 (안좋은 의미로)
    일단 그 습관을 고쳐야 하고 위가 줄어들 시간과 기회를
    주셔야 해요
    그건 단식을 해서 단기간에 줄이든가 장기적으로 조금씩 줄이든가 원글님 맘이죠
    다 장단점이 있으니..
    습관/버릇이 무서운게 좋은거든 나쁜거든 내가 생각할 틈도 없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는거죠

  • 5. ㅇㅇ
    '25.9.28 10:11 AM (218.148.xxx.141)

    먹을것을 한꺼번에 한 쟁반이나 접시에 담고
    총 칼로리를 보세요
    이정도는 충분해 라고 뇌에게 인식 시켜요
    해법은 쫄딱쫄딱 먹지 말고
    먹을때 한꺼번에 먹을 양을 한번에 꺼내놓고 포만감있게 먹어요

  • 6. ..
    '25.9.28 10:15 AM (211.179.xxx.62)

    혈당이 높아서 그러시는거 아닌가요?
    혈당이 높으면 자꾸 음식을 먹게 된다고 들었는데...

  • 7. ...
    '25.9.28 10:24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윗분말처럼 피검사는 해본지 오래 안되셨어요?

  • 8. ......
    '25.9.28 10:26 AM (112.155.xxx.247)

    집에 간식거리 자체가 있으면 안 돼요.
    있으면 먹게 돼요.

  • 9. 원글
    '25.9.28 10:29 AM (118.235.xxx.50)

    혈당은..올해했었는데 정상이었구요.
    간식은 다없애서 오로지 아침식사용 통밀빵만있어요 ㅜㅜ
    하루라도 단식해서 일단 위를 확 줄여봐야겠군요 ㅜㅜ
    총칼로리 계산..어플하다가 귀찮아서 그만뒀는데
    다시 마음잡고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10. ㅡㅡ
    '25.9.28 11:51 AM (125.178.xxx.88)

    식욕땡기는거 갱년기증상입니다
    호르몬불균형이되서 그래요
    땡기는대로 다먹으면 왕뚱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502 어린이 대인공포증도 좋아질까요 1 .. 2025/09/28 1,220
1744501 홍옥 좋아하는 분들 지금 구입할때 8 지금이로다 2025/09/28 3,071
1744500 미니사과 종이 따로 있는건가요? 4 미니 2025/09/28 1,325
1744499 강경화 영어 10 ㄱㄴ 2025/09/28 5,497
1744498 여자 아기한테 10기 영식 닮았다고 하는거 7 2025/09/28 2,099
1744497 요즘 어떤 아이돌 좋아하세요? 10 .. 2025/09/28 1,427
1744496 우리나라 여자들을 돈에 환장하는 존재로 깍아내리더군요 26 ........ 2025/09/28 4,732
1744495 이웃집 아이, 자폐도 이렇게 좋아질수 있네요 15 ..... 2025/09/28 5,595
1744494 헐 김건모가 저랑 동갑이였어요 4 2025/09/28 2,369
1744493 딸애 폰이 해외 아이피라고 떠서 알뜰폰 가입이 안되네요 3 숙이 2025/09/28 1,803
1744492 쉰내 나는 인스타 혹평에 결국…카카오, '친구탭' 손질 나선다 7 ........ 2025/09/28 6,727
1744491 10키로 빠지고 늙어보여요 8 노인 2025/09/28 4,534
1744490 흰색 반팔셔츠 버려도되겠죠? 남방 2025/09/28 1,145
1744489 너무 맘에 드는 검정 기본 핏 슬렉스... 13 ㅇㅇ 2025/09/28 4,601
1744488 대만패키지에 로밍 필요할까요? 2 유심 2025/09/28 1,639
1744487 헤어 자격증 따신분들!~@ 계신가요?? 2 ㅀㅀㅀ 2025/09/28 1,338
1744486 결혼 안한 사람들은 13 2025/09/28 5,357
1744485 이동진 평론가의 어쩔수가없다 해석 2 너무조아 2025/09/28 4,456
1744484 이동진 파이아키아에 어쩔수없다 올라왔네요. oo 2025/09/28 1,581
1744483 여의사들은 커리어가 20 ㅓㅗㅗㅎ 2025/09/28 5,668
1744482 현백천호점갔다가 1 현백 2025/09/28 2,968
1744481 일반관객이 쓰는 댓글리뷰는 안보고 평론가 리뷰만 본다는 박찬욱ㅗ.. 8 어쩔수가없다.. 2025/09/28 1,506
1744480 지금 카톡이 되나요?(연락두절) 3 가족 2025/09/28 2,538
1744479 갑자기 속이 쓰린데 뭐하면 좋아요? 3 바닐라 2025/09/28 1,425
1744478 최근에 여아선호사상이 강해진것은 별것 아님 15 ........ 2025/09/28 3,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