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선물 보냈는데

선물주고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25-09-28 09:01:09

명절 선물 보냈는데

한우세트에요  싱글여성에게 준건데

택배받기전 도착문자가 저한테 와서

받는사람에게 제가 택배도착이라고 문자해서 알려주고

그때 즉시 답장으로

(아그래요 지금 찾아올게요 감사해요^^) 

하고 받은후에는 인사 없는데 그러려니 하나요?

아까 택배왔다고 알려줬고

그쪽에서 찾아오겠다 감사하다 그러면 된건가요?

나름 제기준 돈좀 썼는데 ㅎㅎ

선물 물품은 받고 알았을거고 그래도 문자한통은

오지 않나 했네요

-------

추가글은 지워용 

 

IP : 117.111.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8 9:03 AM (223.39.xxx.28) - 삭제된댓글

    즉시 답장으로 감사해요^^ 으로 갈음하려나봐요.

    저라면 다시 한번 고맙다고 전화할 텐데 사람이 다 내 맘같지는 않으니...

  • 2. 한번더
    '25.9.28 9:07 AM (112.154.xxx.177)

    찾아올게요 는 아직 물품이 제대로 도착하기 전이라
    저라면 열어보고 나서 감사인사 한번 더 하겠습니다만
    그분이 바쁠 수도 있고 물건이 마음에 안들었을 수도 있겠지요
    제 경우 시누이가 복숭아를 농장에서 보냈다는데 반이상 썩어서 물이 줄줄 흐르는 거 받았을 때 고맙다는 인사가 잘 안나왔던 적이 있었어요
    명절에 시가 형제들에게 선물택배 보내다가 제대로 받았다고 인사하는 사람이 다섯 중 두명뿐이라 (나머지는 걱정돼서 받으셨냐 물어봐야 대답..) 보낸 사람 입장에서 돈 쓰고 걱정하고 인사도 제대로 못받는 거 짜증나서 이제 안보내요

  • 3. 그런
    '25.9.28 9:11 AM (203.128.xxx.79)

    상황이면 앞으로는 하지 마세요
    내가 드려도 모자란데 받으면 고맙고 감사하기보다
    사실 보답을 어찌하나 부담스러울수 있어요

  • 4. ???
    '25.9.28 9:36 AM (140.248.xxx.6)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인데 한우라니…
    다른뜻이 있어서인가요

  • 5. ...
    '25.9.28 10:14 AM (218.51.xxx.95)

    싱글이면 혼자 살 확률이 커보이는데
    평소 음식을 잘 해먹는 사람이거나
    한우세트 같이 먹을 가족이 있다면
    님의 선물이 아주 고맙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부담감만 클 수도 있겠어요.
    소고기를 싫어하거나 채식하는 사람은 아닌 거죠?
    전 친척 분이 선물을 과하게 보내셔서 늘 부담스럽거든요.
    감사인사는 꼭 합니다만
    선물이 제가 원하는 것도 아니고
    양은 많아서 받으면 한숨부터 나오거든요.
    자신에게 너무 과해서
    인사를 안 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 6. ppp
    '25.9.28 10:15 AM (1.226.xxx.74)

    사람마다 다를수가 있지만,
    음식 하기 싫어하는 여자분들도 있어요,
    특히 싱글한테 한우세트 보내면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어요.

  • 7. 감사해요
    '25.9.28 10:43 AM (222.119.xxx.18)

    라고 하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013 갬만 하는 아이가 너무 미워요. 7 ... 2025/09/28 2,022
1752012 카톡 대화 수정하는 기능 아셨어요? 16 .. 2025/09/28 5,558
1752011 사춘기 애한테 제가 잘못한건가요? 46 .. 2025/09/28 5,224
1752010 카카오톡 개편 관련 기사... 주가 하락 등 4 ㅅㅅ 2025/09/28 1,834
1752009 이길여 총장은 약 30년 전에도 젊으셨네요 1 ... 2025/09/28 1,694
1752008 주민등록 사실조사 3 .... 2025/09/28 1,982
1752007 저는 네이트온 깔았어요. 5 pc 2025/09/28 1,865
1752006 저~ 부산 숙소 좀 골라주세요 5 OO 2025/09/28 1,495
1752005 조선일보 저격하는 정규재 7 2025/09/28 2,000
1752004 한미관세협상에서 미국은 한국을 IMF로 이끌고 일본은 바람잡이임.. 29 ㅇㅇ 2025/09/28 3,216
1752003 도와주세요. 전복 손질 보관 11 .. 2025/09/28 1,501
1752002 (23년기사) 행정전산망 '유지·보수 예산' 깎고 또 깎았다 14 .. 2025/09/28 2,186
1752001 밥먹었는데 속이 너무쓰려요. 3 아프다 2025/09/28 1,637
1752000 초록마을 ... 2025/09/28 1,066
1751999 얼굴이랑 어쩔수가없다 둘 중 뭐볼까요 15 2025/09/28 2,851
1751998 카톡프사 안 바꾸시나요 11 Dd 2025/09/28 3,932
1751997 카톡 증오스러울 정도네요 21 홀리 2025/09/28 7,111
1751996 노크온 키친핏 용량이 너무작아서 2025/09/28 1,044
1751995 (팩트) 중국관광객 무비자 시행은 최상목 대행 결정!!! 53 팩트체크 하.. 2025/09/28 2,859
1751994 명절때 조부모와 자녀의 제사는 어떻게? 9 제사 2025/09/28 1,983
1751993 전산망 마비 틈탄 '중국 무비자 입국'…한국 사회 안전망 위협받.. 22 .. 2025/09/28 3,638
1751992 ㅇㅇㅅㅅ 아침우유를 샀는데 상했어요 6 2025/09/28 2,912
1751991 카톡 업데이트 해봤어요 15 카톡 2025/09/28 3,491
1751990 카톡이 난리라 궁금한데 저는 업댓을 안해주네요 7 2025/09/28 1,717
1751989 싱크대 걸이형 쓰레기통 편한가요? 6 ㅇㅇ 2025/09/28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