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형님 친형제의 배우자 사망시 부조

이런경우 조회수 : 3,767
작성일 : 2025-09-28 01:48:01

시가 형님의 친형제분이 결혼했는데 그배우자가 사망한경우부조를 하나요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들었는데 

아이가 있고 아직 돌쟁이. 어리다고 해요. ㅜㅜ

 

연락을 직접받은건 아니고

시댁통해서 들었어요.

 

부조를 하고 장례식에도 가나요

오지 말라고 경황없다고 하긴 하는데요.

직접 친형제가 아니고

그배우자이니 안 챙겨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번추석에 보면 그때 부조금을 조금 주는게 맞는지.

알려주세요..  

IP : 219.248.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하죠
    '25.9.28 2:18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동서의 형제의 배우자 상은 안챙기죠.
    근데 동서는 그걸 시부모에게 부고를 알린 거예요?
    너무 상관없는 관계인데요.

  • 2. ....
    '25.9.28 4:02 AM (79.44.xxx.11) - 삭제된댓글

    동서의 형부/제부 또는 동서의 올케가 돌아가셨을 경우잖아요.
    그런 자리는 조문도 안 하고 조의금 안 합니다. 동서의 형제상에도 안 하는데 그 배우자까지는 더욱 먼 관계예요.
    동서쪽 경조사는 그쪽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조문하거나(동서와 시아주머니가 상주이므로) 동서 쪽 형제의 결혼식에 축의금 내죠.

  • 3. 저의경우
    '25.9.28 4:30 AM (211.114.xxx.107)

    동서, 시매부, 올케, 형부, 제부의 부모상에는 조문도 가고 조의금도 냅니다. 형제자매 사망시 조문은 안가고 친할경우 조의금만 보냅니다.

    저는 형부랑은 친해서 형부 부모는 물론이고, 형제 사망시에도 조의금 많이 냈습니다. 하지만 제부, 올케, 동서, 시매부와는 좋을 것도 나쁠것도 없는 사이라 부모상만 챙겼습니다.

  • 4. 하지마세요
    '25.9.28 6:06 A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

    부모상까지만요.
    시부모랑; 시누 올케 사이가 좋음 몰라도 사이 나쁘면 서로 알리지도 않더라고요.

  • 5. .....
    '25.9.28 7:25 AM (211.201.xxx.247)

    시댁 형님은 상주가 아닙니다. 그러니 조의금 내는 거 아닙니다.

    만일 형님의 친형제가 돌아가신 경우라면 그건 형님이 상주가 되니 경우가 다르구요.

    혹시 형님의 형제분과 직접적으로 자주 만나시나요? 그렇다면 몰라두요.

  • 6.
    '25.9.28 7:4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상대 집안 형제들 결혼할때 챙기는 경우가 많잖아요.
    부의금도 기왕이면 챙기면 좋죠.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으면 패스해도...

  • 7. 알리지도
    '25.9.28 7:50 AM (211.234.xxx.73)

    않을 일이네요
    형제면 몰라도 형제의 배우자까지는 범위가 너무 넓긴 하죠

  • 8. ㅇㅇ
    '25.9.28 8:36 AM (14.48.xxx.198)

    사돈의 사돈이네요
    굳이 조문안해도 되고 부의금도 안해도 될거 같은데
    한다면 형님편에 10만원 송금하겠어요

  • 9. 동서의
    '25.9.28 9:26 AM (118.235.xxx.223)

    형제자매라면 할것같은데 그 배우자까지는..
    시누남편의 형제의 배우자는 저는 본적도 없네요

  • 10. 이런경우
    '25.9.28 11:11 AM (116.45.xxx.251) - 삭제된댓글

    촌수의 관계보다는 친분의 관계를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
    만약 동서의 제부상..이라면
    동서의 여동생과 친분이 있었다면 조의를 하는 것이 좋고
    전혀 친분이 전혀 없었다면 안해도 괜찮을 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375 그닥 좋지않은일 겪고 생각보다 좀 오래가는 경험해보신분 있나요?.. 6 ;; 2025/10/11 2,764
1749374 쇼팽 콩쿠르 0:40분부터 한국 참가자들 나옵니다 16 파이팅 2025/10/11 2,807
1749373 친한동훈계가 대형배달앱 갑질 방지법 발의했네요 9 ㅇㅇ 2025/10/11 1,733
1749372 저는 조세호씨가 참 부럽습니다. 6 ..$ 2025/10/11 6,943
1749371 홍명보 오늘도 선수 탓, 이번에는 김민재? 6 ..... 2025/10/11 3,062
1749370 대한민국 통일! 왜이렇게 반대가 심한가요? 16 2025/10/10 2,679
1749369 외환보유액 4200억달러 사상 최대 기록 찍었다 ㅇㅇiii 2025/10/10 1,799
1749368 이효리가 이상순을, 김민희가 홍상수를 사랑한 이유.. 59 잔향 2025/10/10 24,706
1749367 산부인과 의사가 매달 힘들게 생리할 필요 없다라고 3 억울 2025/10/10 6,474
1749366 절대 먹어서는 안되는 중국 수입식품 10가지 18 중국유감 2025/10/10 13,186
1749365 김건희 진짜 7년형 최대인가요?? ㅜㅜ 14 ㅇㄷㄴㅂㄱ 2025/10/10 6,693
1749364 유튜브 가짜뉴스 민주파출소에 신고 했어요. 3 .. 2025/10/10 1,206
1749363 미국 테크기업들의 구조조정 2 ........ 2025/10/10 3,138
1749362 수지는 미모에 비해 서브한테 항상 밀리는 느낌 63 ㅅㅈㄷㄹ 2025/10/10 17,470
1749361 엄마에 대한 애증 14 .... 2025/10/10 4,731
1749360 쇼핑몰에서 이제 옷 못사겠어요 1 조심 2025/10/10 5,025
1749359 결혼생활 잘하는 방법 (10년차 되니 깨달음) 11 ㅇㅇ 2025/10/10 7,324
1749358 46세 약대 진학 글 보니까 또 딴 마음 생기네요 8 ell 2025/10/10 4,915
1749357 문 잡아 줬는데 고맙다 안했다고 다투다 총 쏨  4 ........ 2025/10/10 4,505
1749356 전업주부의 삶도 바쁘지 않나요? 40 ..... 2025/10/10 7,704
1749355 미국장에서 미국종목 사면 세금신고를 직접 해야한다는데요 11 주식 2025/10/10 2,809
1749354 지금 환율에 미주식 하시는 분들 ? 8 환전? 2025/10/10 4,128
1749353 두바이 튀르키예 10박인데 가격이.. 16 관광 2025/10/10 7,624
1749352 친구가 좋다는게 뭘까요 2 ㅇㅇ 2025/10/10 2,940
1749351 한 문장만 부탁드립니다. 2 영어 2025/10/10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