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쩔수가없다 관람평만 보면

ㅇㅇ 조회수 : 5,113
작성일 : 2025-09-27 23:55:20

졸작에 가까운거 아닌가 싶은 평들이 엄청 많네요.

기대 많았는데 보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어요... 

IP : 121.173.xxx.8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7 11:59 PM (125.240.xxx.160)

    보시고 판단하세요
    또 보고싶네요

  • 2. 왜색
    '25.9.28 12:00 AM (217.149.xxx.35)

    박찬욱 왜색 너무 싫어요.
    식탁 씬도 그렇고
    그냥 일본풍이에요.


    친일파 집구석 더러운 피를 못 감추네요.

  • 3. 오늘
    '25.9.28 12:15 AM (121.182.xxx.16)

    저 오늘보고 왔는데
    정말 생각많이 하게 하는 영화더라구요.
    요소요소 감독이 숨은 뜻도 찾아낼수 있고.
    40.50 은퇴앞둔 분들 보시면 .... 졸작이라 절대 말할수 없는.
    저는 이영화 보면서 감독 대단하다 싶던데

  • 4. 저는
    '25.9.28 12:19 AM (1.176.xxx.174)

    저는 50대인데 영화 보며 공감을 해야 주인공 행동이 이해가 되는데 전혀 죄책감없이 그런 행동 하는게 공감이 안되더라구요.
    그러니 영화흐름 따라 가는게 지겨운

  • 5.
    '25.9.28 12:24 AM (112.149.xxx.156)

    손예진을 썼을까요
    너무 싫어서요
    큰 진입장벽이예요

  • 6. 저는
    '25.9.28 12:55 AM (59.12.xxx.249)

    한번 더 보고 싶고 또 그럴예정 입니다
    극단적이긴 하나 공감하는부분 많고 제법 긴 시간 이었지만
    지루하지 않았어요
    당시는 재미있었지만 두번보고 싶기까진 않은 영화 많은데
    이 영화는 두번보면 지나쳤던 부분까지 보게될 것 같아요
    손예진 연기 나름 잘 했는데 전체적으로 갈색느낌의 영화라면
    손예진만 노랑색을 띤것같은? 뭐 그런 이질감은 좀 있었네요

  • 7. 저는
    '25.9.28 12:57 AM (106.101.xxx.93)

    나름 재밌게 봤어요
    두번보면 또 다른 게 보일거같아서 또 보러갈까 고민중
    손예진 연기도 좋았어요

  • 8. 좋아하는
    '25.9.28 1:03 AM (222.119.xxx.18)

    평론가들이 둘 모두 칭찬일색이라
    기대 중.

  • 9. 스포 하나
    '25.9.28 1:33 AM (183.97.xxx.222)

    저도 아직 안봤지만
    스포 싫으신분들은 패스해 주세요.

    영화 '어쩔수 없다' 쉽고 정확한 해석
    (feat. 이병헌과 염혜란의 진짜 관계)
    https://youtu.be/dWUaR8fNu8s?si=yElvXMdJJcb11BHA

  • 10. ...
    '25.9.28 1:59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영화는 관객의 공감과 재미 감동요소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약하고

    관객이 굳이 보고나서 뭘 말하려는 알겠는데
    납득 공감을 못담아서 찾아봐야 하는건
    돈을 지불하고 보는게 맞는건지
    시각적 미장센 클리셰는 그의 공식인건 알겠으나
    감독이 표현한 영화를 주제나 개연성 서사가 공감도 없이 뭥미 싶은걸 느낀 대다수 관객의 평점으로 드러나는게 아닐런지요
    타이틀이 '어쩔수가 없었다'에서 말해줌
    다 제목으로 토로하는게 그래서 어쩔수가 없어서 그렇게 긴 런닝타음 동안 시계만 보게했는지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건 어쩔수가 없다
    아직도

    극장에 나와서

  • 11. ...
    '25.9.28 2:15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관객들이
    납득 공감을 못담는 영화의 해석을 찾아봐야 이해를 해야 한다면
    돈을 지불하고 보는 상업 영화가 맞는건지
    시각적 미장센 클리셰는 그의 공식인건 알겠으나

    감독이 표현한 영화를 주제나 개연성 서사가 공감도 없이
    뭥미 싶은걸 느낀 대다수 관객의 평점으로 드러나는게 아닐런지요
    타이틀이 '어쩔수가 없었다'에서 말해줌
    다 제목으로 토로하는게 그래서 어쩔수가 없어서 그렇게 긴 런닝타임 동안 시계만 보고 나가는 사람 꽤 있었어요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건 어쩔수가 없지만
    보고 나와서도 다들 조용함

    현실 세계의 직장인들의 현실을
    영화이라는 도구로 구현하는 방식이
    감독 예술인들의 괴리가 불쾌할 정도
    당신들은 이렇게 보는구나
    만수의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도 담지 못했고
    여주ㄴ ㅏ 간절하지 않아서 캐릭터들이 붕뜸
    그나마 연기자들로 커버한 느낌

  • 12. 지인셋이
    '25.9.28 4:44 AM (222.232.xxx.109)

    보고 왔는데 저보고는 보지말라고...

  • 13. ㅇㅇ
    '25.9.28 5:31 AM (112.154.xxx.18)

    보세요. 과한 악평이 많아요.
    본인이 직접 판단하세요.
    네이버 1점 테러 상황은 정상이 아니에요.

  • 14. 추석
    '25.9.28 6:53 AM (125.178.xxx.170)

    연휴에 한번 보려고요.
    일단 보고 평을 해야죠.

  • 15. ㅇㅇ
    '25.9.28 8:05 A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

    박찬욱 감독 영화는
    미학적인 시각이 내재된 분들에게
    너무나 감탄스런 영화예요.
    영화는 보는 이의 시각. 감각.취향이
    더 중요하니. 헤어질결심 때처럼
    관람평이 극과극인듯.

  • 16. ㅇㅇ
    '25.9.28 8:26 AM (14.48.xxx.198)

    헤어질 결심때 하도 혹평이 많아서 망설이다 봤는데
    너무 괜찮은거에요
    여운이 남아서 다시 봤어요
    보고 판단하는게 맞아요
    지나친 악평 감정섞인 악평들은 거르는게 맞는거 같아요
    초반에 김새게 하려는거 같거든요

  • 17. 영통
    '25.9.28 8:46 A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3명 싸움씬
    명장면
    조용필 고추 잠자리

    그 장면만으로도 재미있었어요

  • 18. 영통
    '25.9.28 9:13 AM (106.101.xxx.197)

    3명 싸움씬..

    그 장면 압권입니다
    조용필 고추 잠자리 깔리면서

    그 장면만으로도 재미있었어요
    1번 더 보러 갈겁니다

  • 19. ㅇㅇ
    '25.9.28 10:20 AM (222.236.xxx.144)

    조용필 고추잠자리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좋음요.
    순수 가왕님 팬으로
    장면과 노래가 찰떡처럼 어울려서요.

    나름 생각할 요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 20. ..
    '25.9.28 1:39 PM (106.101.xxx.210)

    박찬욱 감독 영화는
    미학적인 시각이 내재된 분들에게
    너무나 감탄스런 영화예요.
    222

    공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199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구역있는데요 3 ㅓㅓ 2025/09/27 2,005
1747198 주한미군 철수하면 41 .. 2025/09/27 3,870
1747197 위탁수하물 없는 티켓구매했어요 3 ㆍㆍㆍ 2025/09/27 1,581
1747196 화폐가치 하락한다는데 현금 2억 3억 여전히 큰돈인건가요 8 /// 2025/09/27 4,353
1747195 어쩔수가없다 보고 나왔는데, snl윤가이 몇 초 컷 아쉽네요. 4 어쩔수가없었.. 2025/09/27 2,990
1747194 미국 불매하려면 유튜브 안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18 음.. 2025/09/27 1,708
1747193 경조사 안챙기는 친구 유지하실건가요? 22 구름 2025/09/27 5,078
1747192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선 넘은 혐중 시위 , 혐오 표현도.. 1 같이봅시다 .. 2025/09/27 937
1747191 기기변경시 카톡 3 푸뚱이 2025/09/27 1,417
1747190 블랙베리옥수수(검은 옥수수) 3 옥수수 2025/09/27 1,458
1747189 우리들의 발라드 보세요 11 2025/09/27 3,623
1747188 우리 어머니는 시집 친척들과 아주 가깝게 지내세요 11 ㅇㅇ 2025/09/27 5,064
1747187 나르시스트 대처방법이 없을까요? 11 ㄱㄱ 2025/09/27 3,420
1747186 분따맘 5 궁금 2025/09/27 2,086
1747185 20대 단발정도길이 이쁜 펌 추천해주세요 3 ..... 2025/09/27 1,576
1747184 부모가 일수하던 사람은 5 ㅗㅎㄹㅇㄴ 2025/09/27 2,421
1747183 카톡업데이트는 못 피하나요? 9 쿄교 2025/09/27 3,227
1747182 중3 아이 과학 자이스토리 통과로 시작해도 될까요? 8 ..... 2025/09/27 1,401
1747181 오드리 헵번은 요즘 시대와도 할리웃 탑 찍을 미인인가요? 6 ㅇㅇ 2025/09/27 2,576
1747180 고등학교 내신시험 전국적으로 통일했으면 좋겠네요. 24 고교 2025/09/27 3,038
1747179 부동산 한군데만 내놓고 복비 네고 가능할까요? 4 .. 2025/09/27 1,634
1747178 런던 여행자 7 ........ 2025/09/27 1,874
1747177 시녀 근성의 밑바닥에는 무리지어 호가호위 하려는 심리가 있는 것.. 3 ... 2025/09/27 2,096
1747176 재수생 고사장 5 2025/09/27 1,290
1747175 한국인들의 한식 사랑이 어느 정도냐면 67 넝담 2025/09/27 17,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