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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장가보내신 분들

... 조회수 : 3,748
작성일 : 2025-09-27 19:27:17

아들 장가 보내신 분들 연끊고 사시는 분들 많나요? 
저희는 왕래를 안 하는데 
모임도 부끄러워 못 나가고 
삶의 낙이 없네요. 

IP : 175.197.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7 7:28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아이구 무슨일로 끊으셨어요?

  • 2. 왠만하면
    '25.9.27 7:30 PM (221.138.xxx.92)

    져 주시지..

  • 3. 요즘
    '25.9.27 7:40 PM (175.223.xxx.206)

    아들 집들은 변화 없이 꼰대짓하면 바로 팽당하죠

    돈도 없으면서 갑질하는 시가들이 또 눈치들은 드럽게 없더라구요

  • 4. ㅇㅇ
    '25.9.27 8:02 PM (119.64.xxx.101)

    연끊은 이유가 궁굼해요
    양쪽 말 다 들어야 하지만 어머니 입장을 듣고 싶어요
    요즘 개차반인 아들 딸들도 많으니..

  • 5. ...
    '25.9.27 8:11 PM (220.75.xxx.108)

    개차반 아들딸이었음 연 끊고 삶의 낙이 없다 할 리가 있나요..
    아쉬운 게 부모쪽이라는 이야기인데...

  • 6.
    '25.9.27 8:32 PM (58.29.xxx.185)

    요즘은 며느리들이 왕 갑이더라고요
    시부모 맘에 안 들면 시댁 왕래 안 하고 손주 안 보여준다는 걸 무기로 …

  • 7. 윗님
    '25.9.27 8:46 PM (140.248.xxx.5)

    시집 갑질응 히니 손절당한 걸 그리 이야기하면 안되죠
    오쥭하면. 저는 아무것도 안 받고 반반 저희끼리 모아 시작했는데(재산도 안 받겠다했음) 명절에 지 딸들 왔는데도 못가게 하고 헛소리를 해서 손절했어요. 암도 걸럈었고요
    제 인생 최대 악연이네요

  • 8. 여기
    '25.9.27 8:55 PM (58.234.xxx.182)

    여기보면 내아들이 최고지 그깟 손주 안봐도 좋다는 시모들 천지인데 손주 안보여준다는걸 무기로 삼다니요
    아무 효력없는것을...

  • 9. 그며느리도
    '25.9.27 10:14 PM (121.166.xxx.208)

    아들맘이면 똑같이 당할겁니다, 꼭 그리 당하고 시어머니 맴 알거예요. 내 손에 장을 지질께요

  • 10. 어디서보니
    '25.9.27 10:18 P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남편혼자가겠다는것도 못가게하더라구요 시모랑 둘이서 자기씹을거아니냐면서

  • 11. 아니
    '25.9.27 11:27 PM (211.206.xxx.191)

    어쩌다가 왕래를 안하게 됐을까요?
    자식이라도 독립된 가정으로 인정하고
    사과 할 일 있으면 하시고 아들하고는 연락하고 지내셔야죠.
    참 남에게 말 못하죠.

    남편 혼자 가겠다는 것도 못 가게 하는 것은 너무 못났네요.
    누구나 다 늙는데.

  • 12. 9999
    '25.9.28 9:20 AM (125.185.xxx.27)

    모잉에서 연끊었다 소릴 왜 합니까.

    님이 햐 언행을 얘기해보세요.
    뭐때문인지 파악해줄께요.
    아들은 시키는대롱한는 로보트인가?
    지부모한테 정이 있었으면 가지말란다고 안가진않죠. 24시간 감시당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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